[OSEN=박소영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안영미를 찬양했다.

정주리는 16일 오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이 여자는 정말 으 지만 사랑해 #중독영미 #안영미 #여자양아치 애들은 #바이러스이모 라 부른다 자긴 #수녀이모 라하고..”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같이 올린 사진에서 정주리는 안영미와 화상통화 중이다. 안영미는 붉은 입술을 자랑하며 짙은 메이크업을 소화했고 이를 본 정주리는 오만상을 찌푸리고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정주리는 1살 연하 남편과 7년 연애 후 2015년 결혼에 골인했다. 2015년 12월 첫?를, 2017년 6월 둘째를, 2019년 3월 셋째를 낳아 3형제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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