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송민호가 패션 매거진 커버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공개된 표지에서 송민호는 신비로우면서 몽환적인 분위기부터 남성적인 느낌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송민호는 “최근에는 앨범 작업을 하거나 그림을 그리며 지내고 있다. 그림은 음악을 통해 표현할 수 없는 영역을 표현할 수 있어서 좋다. 그림을 그리면서 음악적인 면에서도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았다”라며 최근 근황을 밝혔다.

또한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송민호는 “항상 지금보다 더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을 놓치지 않으려고 하고 ‘나는 멋져, 나는 뭐든 할 수 있어, 나는 나를 믿어’라고 되뇐다. 내가 생각하는 성공에 가까이 가려면 나 자신을 믿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진지한 노력파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송민호의 감각적 화보와 더 많은 인터뷰는 10월 초에 발행되는 로피시엘 옴므 YK에디션 2020년 가을·겨울호에서 만날 수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로피시엘 옴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