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소영 기자] 이범수의 딸 소을이 폭풍 성장을 알렸다.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소을이 오랜만에 나가본 바깥 세상. 가을이 되었다며 신기해 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이범수와 이윤진의 딸 소을은 마스크를 쓰고서 아파트 놀이터에 나가 바람을 쐬고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오랜만의 외출이 신이 난 듯 뛰어다니고 있다.

이윤진과이범수는 2010년 결혼에 골인해 딸 소을, 아들 다을을 두고 있다. 이들은 2016년 2월부터 2017년 4월까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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