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배우 오창석이 농구를 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오창석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농구를 하고 있는 오창석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거꾸로 쓰고 마스크를 착용한 오창석은 여전히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오창석이 근황을 전하는 건 약 열흘 만이다. 열흘 전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건강한 근황을 전한 오창석은 농구를 하며 여전히 운동에 푹 빠진 모습이다.

한편, 오창석은 TV조선 ‘연애의 맛2’에서 만난 모델 이채은과 열애 중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