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건강한 바디 라인으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클라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후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브라탑 등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땀을 흘리고 있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겼다.

구릿빛 피부가 군살 없는 클라라의 몸매를 더 빛나게 한다. 볼류감 넘치면서도 군살 제로의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1월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