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딸과 함께 맑은 하늘 아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고소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름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맑은 하늘과 푸른 잔디밭에서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의 딸은 7살임에도 엄마와 아빠를 닮아 길쭉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고소영과 딸은 마치 친구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