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MC붐과 장성규가 화제리에 종영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속 주인공으로 완벽 변신했다.

MC 붐은 붐새로이로, MC 장성규는 장가 대표로 변신했다. 붐새로이와 장가로 변신한 이들은 팀원들과 힘을 합쳐 위기에 처한 분식점 사장님들을 대신해 최고의 라면 레시피를 개발하기 위해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특히 직접 헤어와 의상을 준비하고 머리를 하얗게 염색하는 등 이태원 클라쓰를 패러디하기 위한 두 MC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붐새로이'와 '장가'로 완벽 변신하고 촬영장에 나타난 두 사람을 보고 제작진은 물론 출연진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오마이걸 승희와 비니 또한 조이서와 오수아로 완벽 변신, 각 팀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이들의 불꽃 튀는 레시피 대결 '대국민 공유 레시피, 라면 당기는 시간'은 오는 30일과 10월 1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