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금슬을 뽐냈다.

심진화는 15일 개인 SNS에 사진 한 장과 함께 남편 김원효와의 동반 촬영 후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나란히 검은색 드레스코드의 의상을 맞춰 입은 채 의자에 앉아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았다.

이와 관련 심진화는 "모든 걸 쏟아냈던 추석 특집 녹화"라며 "행복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랑도 있고 추억도 있고 눈물도 웃음도 노래도 춤도 친구도 가족도 동료도 있었던 내 인생 손꼽을 녹화. 기대해 주세요"라고 밝혀 호기심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우리 남편 너무 멋있음 주의"라고 덧붙이며 김원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여전히 다정한 심진화, 김원효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심진화와 김원효는 지난 2011년 결혼하며 가정을 꾸렸다. / monamie@osen.co.kr

[사진] 심진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