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예솔 기자] 오정연이 골프복 차림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퍼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정연은 "여름과 가을의 중간쯤"이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오정연은 넓은 잔디밭이 깔린 필드 위에서 분홍색 짧은 치마에 하얀색 상의에 골프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분홍색 모자로 귀여움을 더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2015년 KBS를 퇴사한 이후 지난해 5월부터 서울 마포구에 카페를 개업해 운영중이며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오정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