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빈우가 '덜어요 챌린지'에 참여했다.

15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 주부들은 집에서 밥 먹을 때 설거지 거리를 줄여야 하니까 또는 귀찮아서 반찬통째로 국냄비째로 먹는 경우가 많잖아요. 사실 저도 그랬거든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요즘 같은 시국에는 마스크만큼 위생관리도 중요하기 때문에 함께 나누어 먹는 음식도 덜어먹는 습관을 길러줘야 하는 것 같아요"라며 "얼마전부터 저도 철저하게 덜어먹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했어요 물론 집에서도요. 우리가 하나씩 만들어가는 작은 습관이 하루빨리 코로나를 이길 수 있는 지름길 이라는 거"라며 덜어요 챌린지에 참여한 이유를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식탁에서 음식을 덜어먹으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배우 김빈우는 2015년 비연예인 전용진 씨와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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