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판석 기자] 배우 소유진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소유진은 15일 자신의 SNS에 "잠깐 일하구 들어와서 샤워하기전에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소유진은 메이크업한 모습으로 색깔이 다른 셔츠를 입었다. 소유진은 조막만한 얼굴과 하얀 피부로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워킹맘인 소유진은 일과 육아를 모두 완벽하게 잡으면서 모두의 워너비로 자리 잡았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pps2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