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봄을 기다리는 설렘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특히 화가 아내 답게 화실에서 보낸 근황이다.
김나영은 20일 자신의 SNS에 “봄이 곧 올 거 같아서 너무 설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화이트 스니커즈에 레깅스, 브라운 톤 원피스 위에 블랙 레더 재킷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작업실을 찾은 모습.
무엇보다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추상화가 인상적인데, 바닥에 펼쳐진 캔버스 사이를 거닐며 작품을 감상하는 듯해 보인다. 기분이 좋은 듯 직접 셀카를 남기며 미소짓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봄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김나영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꾸안꾸의 정석”, “작업실 감성까지 힙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25년 10월, 화가 겸 뮤지션으로 알려진 마이큐와 4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김나영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일상과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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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