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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로 막혔던 인천~우한 노선 운항이 재개된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주기장에서 티웨이항공의 우한행 항공기가 이륙하고 있다. 코로나 발원지인 중국 우한을 잇는 항공 노선은 지난 1월부터 운항이 중단됐었다. 이날 항공편에는 승객 60명이 탑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