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실의 밥해먹기] 힘이 불끈 '버섯영양밥'  [06/11/27 09:48]
몸에 좋은 버섯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서 버섯영양밥을 지었어요. 양념간장에만 비벼서 먹어도 한그릇 뚝딱. 옆에서 먹는 것만 봐도 제가 절로 힘이 나는 것 같아요. ♣ 주재료(2인분) - 쌀(1컵 반), 새송이버섯(1개), 표고버섯(3개), 팽이버...

[문성실의 밥해먹기] 호호 불어먹는 뜨끈뜨끈 '야채호떡'  [06/11/20 09:35]
제가 어렸을 때는 간혹 꿀호떡과 함께 야채호떡도 파는 곳이 많았거든요. 식빵믹스 반죽 안에 당면과 야채를 볶아 넣어봤어요. 꿀호떡과는 또 다른 맛이 나거든요. 야채와 당면 좋아하시는 분들 같이 만들어보세요. 남은 잡채에 양념을 더해서 넣어...

[문성실의 밥해먹기] 매콤한 감칠맛의 유혹 '찜닭'  [06/11/13 11:14]
처음에 밖에서 먹어보고 감탄을 금치 못한 음식이에요. 색깔은 간장소스인데 매콤하니 입맛을 더욱 자극하더라고요. 한동안 조개구이집처럼 우후죽순 생기다가 어느새 사그라져버린 찜닭집. 그래서 요즘은 이전보다 더 찾기 힘들어진 것 같아요. 똑...

[문성실의 밥해먹기]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우거지된장'  [06/11/06 09:19]
조물조물 된장에 무친 우거지를 푹 끓여서 밥과 함께 드셔보셨어요? 우거지를 밥에 척척 걸쳐서 먹으면 밥을 씹지도 않았는데 술술 그냥 넘어가요. 저희 아버님은 생새우를 넣고 지진 것을 좋아하시더라고요. 어느새 저도 자주해서 먹는 음식이 되...

[문성실의 밥해먹기] 고향의 맛이 물씬 '깡장'  [06/10/30 10:40]
'깡장'이라고 텔레비전에서 나온 맛집에서 본 기억을 더듬어서 만들어봤어요. 강된장을 다른 말로 한 듯한데…. 찌개보다 훨씬 진하게 끓여서 밥에 올려 비벼먹으면 아주 맛있답니다. 보리밥을 지어 신선한 야채들과 곁들이면 더없이 좋겠지요?...

[문성실의 밥해먹기] 소리까지 맛있는 '누룽지탕'  [06/10/23 09:45]
누룽지탕, 류산슬 등의 요리들을 자꾸 하다 보니 요령이 생기더라고요. 또 특별한 날의 별식이나 손님상에 내놓아도 늘 환영 받는 메뉴이고요. 밖에서만 사먹는 외식 메뉴가 아닌 내가 만든 누룽지탕을 우리 식탁에 올려보세요.

[문성실의 밥해먹기] 꿀떡꿀떡 맛도 좋은 '무밥'  [06/10/16 13:08]
무가 당뇨에 좋다고 하더군요. 저희 시아버님이 당뇨가 있으시거든요. 그래서 무를 이용한 음식을 만들 때면 저희 아버님 생각이 나더라고요. 무가 달고 맛있는 계절에 무만 넣어서 밥을 지어 양념간장에 비벼서 먹으면 밥이 꿀떡꿀떡 잘 넘어가요....

[문성실의 밥해먹기] 진한 얼큰함에 가슴까지 시원한 '통북어찌개'  [06/10/09 11:26]
통북어로 찌개를 끓여봤어요. 그냥 동태찌개 끓일 때와는 또 다른 맛이 나요. 국물 맛이 더욱 진하답니다. ♣ 주재료 - 통북어(1마리), 무(2줌), 두부(1/4모), 대파(1/2대), 쑥갓(1줌), 홍고추(1개), 육수(6컵), 소금 ♣ 다대기 - 고추장(1...

[문성실의 밥해먹기] 매콤한 '순대볶음'  [06/09/27 10:13]
순대는 그냥 먹어도 참 맛있죠? 사실 순대를 못 먹던 제가 매콤한 순대볶음 맛에 반해서 순대를 먹게 됐거든요. 재료만 있으면 떡볶이만큼이나 쉬운 건데 막상 하려니 두려우시죠? 시장 나간김에 순대도 사서 먹고, 또 사가지고도 와서 야채와 함께...

[문성실의 밥해먹기] 깊은 맛이 우러나는 '버섯 된장찌개'  [06/09/19 08:57]
된장찌개에는 어울리는 재료도 참 다양하지요. 버섯을 넣고 끓이면 깊은 맛이 더욱 우러나는 것 같아요. ♣ 주재료(2인분) - 만가닥버섯(1줌), 새송이버섯(2개), 호박(1줌), 양파(1/4개), 두부(1/4모), 대파(약간), 풋고추.홍고추(1/2개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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