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 LG 통산관중 첫 100만 돌파 눈앞  [06/12/01 10:56]
2006-2007시즌 프로농구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창원 LG가 통산 홈 관중 1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뒀다. LG는 2일 부산 KTF와 경기를 치르고 나면 100만명을 돌파하게 된다고 1일 밝혔다. LG는 지난달 30일까지 홈에서 통산 215번째 경기를...

프로농구 LG, 삼성 제치고 단독 선두  [06/12/01 09:13]
창원 LG가 30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 모비스배 06~07 프로농구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공동 선두를 달리던 서울 삼성을 78대72로 누르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LG는 65―67로 뒤지던 종료 4분5초 전 박지현의 3점슛으로 68―67, 역전에 성공...

허재 KCC감독 "부진 탈출 해법은 바로 나"  [06/12/01 09:08]
“어제는 소주 먹고 하루 내내 푹 잤어요.” 30일 프로농구 전주 KCC 허재 감독의 목소리는 잠겨 있었다. 감기 때문이라고 했지만, 6연패의 충격이 큰 듯했다. 특히 28일 하위권(8위)인 서울 SK에 패한 것은 뼈아팠다. 2라운드 중반을 넘어선 팀...

프로농구 LG, 삼성 꺾고 단독 1위 탈환  [06/11/30 21:20]
창원 LG가 서울 삼성을 꺾고 단독 1위자리를 탈환했다. LG는 30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6-2007 현대 모비스 프로농구에서 찰스 민렌드(24점.9리바운드)와 현주엽(17점.7어시스트.6리바운드)의 눈부신 활약으로 78-72로 삼성을 꺾어 상대...

문경은, 돌아온 '람보슈터'…최근 4경기 평균 16.2점 '회춘'  [06/11/30 14:13]
"뛰어야죠, 생각해야죠, 이야기해야죠. 바빠요." 농구공을 잡은 뒤 이렇게 바쁜 건 처음일거다. 코트에서는 입에서 단내가 난다. 고참으로 팀을 어떻게 이끌까 하는 고민도 많다. 후배들과 용병과의 대화 또한 그의 몫이다. SK 문경은의 요즘이...

'마당쇠' 우지원 KTF 울렸다…수비 등 궂은일에 17점도  [06/11/30 10:11]
“솔직히 이제야 농구를 좀 알게 된 것 같아요.” 울산 모비스의 우지원의 별명은 ‘황태자’다. 잘생긴 용모와 폭발적인 3점 슛 능력 때문에 수많은 여성 팬들이 몰려 다닌다. 하지만 본인은 최근 자신을 ‘마당쇠’라 부른다. 화려한 플레이보다...

모비스, KTF 연승에 `찬물'  [06/11/29 21:57]
울산 모비스가 잘 나가던 부산 KTF를 잡았다. 모비스는 29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06-2007 현대 모비스 프로농구 KTF와 원정 경기에서 크리스 윌리엄스(26점.8리바운드.5어시스트)와 우지원(17점.6리바운드.3어시스트)의 눈부신 활약으...

귀화 농구선수 이동준, 신인드래프트 신청  [06/11/29 19:04]
연세대 소속 귀화 농구선수 이동준(25. 미국명 다니엘 산드린)이 2007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를 신청했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이동준이 2007년 신인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냈다고 29일 밝혔다. 키 201㎝의 이동준은 지난달 전국체육대회에...

[프로농구] KCC, 6연패 - 꼴찌서 허덕 '침울'  [06/11/29 14:00]
"무엇이 잘못됐는지 처음부터 다시 점검을 해봐야겠어요." KCC 허 재 감독은 침울했다. 지난 28일 SK와의 경기서 패배, 6연패를 당한 뒤였다. 4승11패, 꼴찌의 성적표는 아무리 초반이라지만 부담이 크다. 인터뷰를 마친 뒤 "아, 너무 힘빠져"라...

해결사 임재현 고비때마다 3점포·미들슛 SK, KCC 누르고 단독 8위  [06/11/29 09:10]
2쿼터 2분쯤 16점까지 뒤지던 전주 KCC가 이상민(5점 4어시스트)과 표명일(16점 2어시스트)의 연속 7득점으로 23―29로 따라 붙었다. 원정팀 KCC 응원석이 끓어 오르는 순간, 서울 SK 임재현(26점 9어시스트)이 찬물을 끼얹는 3점슛을 터뜨렸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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