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 와이어드 문화 | 비즈니스 | 와이어드 정치
더 나은 투표기를 만들려면  [06/10/23 10:31]
플로리다에서 대통령 선거 개표과정에 문제가 발생한 탓에 전국적으로 구식 펀치카드와 레버조작 투표기를 서둘러 값비싼 최신식 전자 터치스크린 투표기로 바꾼 지 6년이 지났다. 하지만 전자투표기의 보안 문제를 두고 새로운 논란들이 끊이지 않...

국토안보부 장관의 '웹 테러'  [06/10/20 11:28]
월요일에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인 마이클 처토프(Michael Chertoff)는, 미국의 불만세력들이 인터넷을 통해 급진적인 이데올로기와 폭력적인 잠재성을 갖춘 스킬들을 개발할지도 모르며 그것이 차후 미국 사회의 안보를 위협하는 주요 문제를 제공...

줄기세포의 새로운 역할: 선거전 이끌기  [06/10/18 10:43]
유권자 대부분의 관심이 이라크 문제에 쏠려 있지만, 미주리, 일리노이, 위스콘신을 비롯한 여타 주에서는 의원 경선의 핵심 쟁점이 줄기세포 문제로 바뀌게 될 것 같다. 부시 대통령이 배아 줄기세포 연구를 위한 연방자금지원 확대 법안에 대해...

인터넷에 덜미 잡힌 정치  [06/10/13 14:35]
공직을 노리는 오늘날의 선거출마자들은 현대의 화폐, 즉 정보를 다룬다. 정보는 힘이기에 선거진영들은 경쟁자의 과거를 샅샅이 조사하고, 포착이 힘든 부동층의 분위기를 탐색하며, 후보자에게 유리한 정보를 퍼내거나 흘려보내는 등 정보의 수집...

NSA 관련소송들, 비밀법정으로 가다  [06/09/28 15:19]
국가안전보장국(NSA)이 미국 국민들의 국내외 통화 내역을 영장 없이 감청한 사실에 대해 제기된 잇단 소송들은, 미국 감시법 변경을 위해 계류 중인 법안이 곧 다가올 휴회 이전에 표결에 부쳐질 경우 워싱턴 소재 비밀 법정으로 이관될 것으로 보...

911의 폐허에서 프리덤 타워 솟아오르다  [06/09/14 10:20]
프리덤 타워(Freedom Tower)만큼 상반되는 정서들이 뜨겁게 대립한 공공건축사업도 없을 것이다. 처음에는 애국심이 동인이었으나 그 높이(1,776피트=543미터)로 인해 볼썽사나운 결과들이 수반될 수밖에 없었다. 프리덤 타워는 건물 붕괴로 유명을...

테러로 인한 사망률은?  [06/09/14 10:03]
2001년 9월 11일. 이날이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하고 무서운 날이었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미 국방부(Pentagon)와 세계무역센터(World Trade Center)를 향한 알카에다(Al-Qaida)의 공격으로 모두 2,976명이 숨졌고, 건물들이 무너지면...

버몬트 주민들, 발전시설과의 전쟁을 치르다  [06/09/07 10:06]
버몬트 셰필드 - 자신이 사는 버몬트 북동부 촌락의 산 능선을 따라 풍차가 세워진다는 계획을 처음 들었을 때, 농부인 그렉 브라이언트는 전적인 지지자가 되었다. 풍부한 천연자원을 활용하여 전력을 생산한다는 아이디어가 매력적이었던 것이다....

911 테러 이후, 보안기술의 붐이 일다  [06/09/07 10:05]
냉전 기간 동안 캐나다의 국립광학연구소(National Optics Institute)는 접근하는 적의 탱크와 전투기의 종류를 감지하는 시스템을 개발해냈다. 그러나 소련의 붕괴 이후 전쟁의 가능성이 희박해지자 이러한 기술도 의미를 상실했다. 2003년 기...

테러에 겁먹지 말라  [06/08/28 08:48]
지난 8월 16일, 영국 맨체스터 행 여객기에서 두 명의 남자 승객이 쫓겨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아시아나 중동 사람 같은 외모에 아랍어를 사용하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들은 가죽재킷을 걸치고 계속해서 손목시계를 힐끔힐끔 보았...


이전 10개 페이지<<  1  2  3  4  5  6  7  >>다음 10개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