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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도 예술일까?  [06/10/26 10:09]
게임도 예술의 한 형식일까? 이 문제는 늘 시끌벅적한 논쟁을 불러온다. 게임 팬들은 게임은 박물관이나 서점에서 접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만큼이나 문화적으로 중요하고 미묘한 의미를 지닌다고 주장한다. 반대자들은 예술의 자격을 얻기에는 게임...

상금을 놓친 스페이스 엘리베이터 대회의 참가자들  [06/10/26 10:08]
제2회 연례 스페이스 엘리베이터 대회(Space Elevator Games)가 지난 일요일, 예정을 만 하루 넘겨 막을 내렸다. 규칙을 둘러싼 논란과 악천후, 그리고 설계 및 팀 간 협동의 승리가 이어진 길고 긴 1주일이었다. 1년 전 캘리포니아에서 첫 대회...

마이스페이스에 숨어 있는 비열한 인간 찾는 방법  [06/10/25 10:10]
6개월 전, 와이어드 뉴스는 공공기관의 성범죄자 등록 데이터베이스와 마이스페이스의 1억2천만 사용자들의 프로필을 대조하여 얼마나 많은 인물이 일치하는지를 알아보는 조사에 착수했다. 이 프로젝트는 와이어드 뉴스의 기고가인 젠 슈레브가...

세컨드라이프에서 반드시 손에 넣어야 할 아이템  [06/10/24 10:26]
(편집자 주: 이 기사의 일부 링크는 세컨드 라이프 거주민들을 세컨드 라이프 내 거주지로 “이동(teleport)"시킨다. 그런 링크 뒤에는 "SLurl(세컨드 라이프 URL)"이라는 문구를 붙였다.) 세컨드라이프(Second Life) 거주민들은 가상의 물건과...

안전한 건축  [06/10/24 10:23]
고층빌딩이나 기념물, 그리고 정부 청사 앞에 놓인 폭발물 차량에 대한 대비를 목적으로 설계된 큰 콘크리트 덩어리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것들은 9/11이후 몇 달 동안 우후죽순처럼 생겨났지만, 사실 그 아이디어는 그보다 훨씬 오래된 것이...

마이스페이스를 피할 수가 없어!  [06/10/23 10:30]
마이스페이스를 무시하려는 내 시도는 비참하게 실패했다. 마이스페이스는 적어도 그보다 훨씬 더 눈에 거슬리는 무언가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사라지지 않을 게 분명했다. 그래서 나는 마이스페이스에 뛰어들어 내 페이지를 만들기로 했다. 그리하...

게임 '샘 앤 맥스', 그 거창한 시작  [06/10/20 11:29]
당신은 ‘멍키 아일랜드(Monkey Island)'와 ’퀘스트(Qeust)' 같은 PC용 어드벤처 게임의 날이 오기를 고대하는가? 무릎을 치게 만드는 기막힌 코미디와 머리 꽤나 굴려야 하는 퍼즐로 가득 찬 세계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마우스만 클릭하면 되는 세...

최첨단 기술로 즐기는 경마관람  [06/10/17 09:58]
9월에 우드바인 마일(Woodbine Mile) 경기에 참가했을 때, 프로 경마예상가인 앤소니 스태빌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서러브레드 경주마들이 트랙을 도는 동안 애니메이션 복제마들이 대형 화면 모니터와 랩탑 컴퓨터, 심지어 온라인에서도 보조를...

온라인 서점 뒤에 숨겨진 의미  [06/10/17 09:58]
무료한 시간을 때우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퀴퀴한 냄새를 풍기는 특이한 책들을 아무렇게나 쌓아놓은 독립서점의 서가 사이를 어슬렁거리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 전국적으로 그러한 서점들이 하나둘 자취를 감추고 있는 걸...

경매장에 등장한 스타트랙  [06/10/13 14:34]
최근 크리스티(Christie's, 술집이 아니라 경매장 이름이다)에서 스타트랙(Star Trek) 관련 물품들이 경매에 붙여지면서 700만 명이 넘는 미국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낙찰된 품목 중에는 “넥스트제너레이션”에 등장했던 엔터프라이즈 호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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