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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결국 한국의 장한 딸 박세리(21.한국)를 택했다' 위기와 위기를 거듭하면서도 결코...



[박세리] "피로가 안풀렸어요" 제이미파크로거대회 1R 63위 07/10
[클린턴] "세리와 라운딩하고 싶다" 일정은 미정 07/09
박세리가 골프역사 새 장 열었다 07/07
[위기의 18번홀] 물에 들어가 과감하게 러프 탈출 07/07
[박세리 인터뷰] "프로로서 포기않고 최선 다했다" 07/07
[박세리 빛난투혼] US오픈골프 연장-재연장끝 우승 07/07
[박세리 캐디 케이블] 18번홀 결정적 조언… 찰떡궁합 07/07
[문홍식의 샷분석] 박세리 백스핀먹는 완벽스윙 07/07
[박세리] ESPN "믿어지지 않는 정신력" 격찬 07/07
[박세리] 올해의 신인선수 확정적 07/07
[박세리 얼마나 벌까] 올시즌 상금 7억은 `푼돈' 07/07
[US여자오픈골프] 아! 박세리… 그렇지… 역시! 07/07
[18번홀 A웨지클럽] 피칭과 샌드웨지 사이 거리 공략용 07/07

 



 

  박세리와 11번홀

  블랙 울프런GC 11번홀 (파4·374야드) 별명은 [무덤(Burial Mound)]. 결과적으로 슈와지리폰 에게는 그야말로 무덤이 된 홀이지만 박세리에게는 행운의 홀이었다.
박세리는 이 11번홀에서 연장전 첫 버디를 잡았다. 줄곧 밀리던 박세리는 이 버디로 기분을 전환하고선 12번홀서도 버디를 낚아 마침내 동타를 이뤘다.  

서든데스에서도 박세리와 11번홀의 인연은 이어졌다. 연장전서 비겨 서든데스로 넘어온 뒤 첫 10번홀 (파5·564야드)선 둘 다 파세이브, 승부는 11번홀서 결정났다
.  

◇라운드별 기사◇


[1R] 공동3위…선두 1타차 추격  07/03

[1R] 박세리 경기후 공식인터뷰 07/03

[2R] 박세리, 1타차 선두 07/04 

[3R] 박세리 단독선두 07/05

[3R] 박세리 강풍속 난코스 정면 공략 07/05 

[4R] 숨막히는 접전 …공동선두 허용 07/06 

[4R] 박세리,"돈보다 우승트로피 원해
07/06

[4R] 슈와지리폰, 태국계 2세 `아마 최강자' 07/06

[연장전]서든데스 끝 우승 07/07


스코어 보드


플레이오프 10번홀
(564야드-파5)= 박 5-슈와지리폰 5

플레이오프 11번홀(374야드-파4)= 박 3-슈와지리폰 4


Hole

Par

1

4

2

5

3

4

4

4

5

4

6

3

7

4

8

3

9

4

Out

35

10

5

11

4

12

4

13

3

14

4

15

4

16

5

17

3

18

4

In

36

Tot

71

박세리

4

5

5

4

4

3

4

4

5

38

5

3

3

3

3

5

5

3

5

35

73

To par

E

E

+1

+1

+1

+1

+1

+2

+3

+3

+2

+1

+1

E

+1

+1

+1

+2

슈와지리폰

3

4

4

4

3

6

4

3

5

36

5

4

4

3

4

4

5

3

5

37

73

To par

-1

-2

-2

-2

-3

E

E

E

+1

+1

+1

+1

+1

+1

+1

+1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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