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조선닷컴 : 증권ㆍ금융</title>
<link>http://www.chosun.com</link>
<description>조선닷컴 RSS 서비스 | 증권ㆍ금융</description>
<lastBuildDate></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2004 chosun.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webMaster>webmaster@chosun.com</webMaster>
<language>ko</language>
<image>
	<title>조선닷컴</title>
	<url>http://image.chosun.com/img/200305/logo_rss.gif</url>
	<link>http://www.chosun.com</link>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저축은행서 압수한 2천억대 선박도 매각]]></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0/2012021000349.html</link>
	<description><![CDATA[
	예금보험공사가 부실 저축은행에서 압수한 고가의 미술품에 이어 대형 선박도 매각하기로 했다.<br><br>    저축은행 정리 과정에서 수십조원의 예금보험금을 고객에 지급한 탓에 보험금  확충이 시급해졌기 때문이다.<br><br>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보는 지난해 영업 정지된 부산계열 저축은행인  부산ㆍ부산2ㆍ중앙부산ㆍ대전ㆍ전주저축은행에서 확보한 시가 2천여억원 규모의 벌크선  7척을 매각하려고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br><br>    이들 벌크선의 매각 시점 선정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려고 관련 업체를 선정 중이다. ...]]></description>
	<dc:date>2012-02-10T05:07:24+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은행, '파리목숨' 비정규직 3076명 정규직으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0/2012021000327.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10/2012021000146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우리은행은 비정규직이 없는데, 은행 업무가 우리은행만 특별한 것도 아니고, 수익이 형편없는 것도 아니다."<BR><BR>공천 다툼 하느라 비정규직 문제 등 사회 현안에 대한 당의 정책적 관심이 부족하다며 8일 김종인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이 꺼낸 말이다. 우리은행이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대거 전환했지만, 경영에 별 지장이 없었다는 얘기다. 5년 전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우리은행 모델'은 그의 말대로 성공작일까.<BR><BR>◇<B>3076명 단숨에 정규직으로</B><BR><BR>2007년 3월 <A href="htt...]]></description>
	<dc:date>2012-02-10T08:36:33+09:00</dc:date>
	<author><![CDATA[김정훈 기자( runto@chosun.com   ),최규민 기자( qmi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저축銀 예금자 손실 1000억, 국민에 씌운 국회]]></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0/2012021000321.html</link>
	<description><![CDATA[
	<P>총선을 앞두고 표를 의식한 정치인들이 부실 저축은행 피해자를 돕는다는 명분으로 예금 보호 제도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법을 통과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9일 부실 저축은행 예금자, 후순위채 투자자들에게 예금 보호 한도인 5000만원을 초과하는 예금액과 후순위채 투자금의 55~60%를 보상해 주는 내용의 특별법을 여야 합의로 통과시켰다.<BR><BR>보상 대상은 2008년 9월 금융 위기 이후 영업정지된 18개 저축은행의 예금자와 후순위채 투자자 8만여명이다.<BR><BR>이 법이 본회의를 통과해 시행되면 과거 A...]]></description>
	<dc:date>2012-02-10T02:00:01+09:00</dc:date>
	<author><![CDATA[손진석 기자( aura@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예 안 뽑을 수는 없다" 우리銀, 비정규직 일부 채용]]></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0/2012021000323.html</link>
	<description><![CDATA[
	비정규직을 없애는 선봉에 섰던 <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227" name=focus_link>우리은행</A>은 2010년부터는 비정규직을 다시 뽑고 있다. 지금 우리은행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교통비와 점심값을 포함해 연봉 2200만원을 받는 비정규직 창구 직원 채용 공고가 떠있다. 계약 기간은 1년이고, 매년 초에 150명 정도씩을 뽑는다.<BR><BR>연봉은 우리은행 평균(4600만원)의 절반도 안 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창구 업무 특성상 가임기 직원이 많아...]]></description>
	<dc:date>2012-02-10T04:44:55+09:00</dc:date>
	<author><![CDATA[김정훈 기자( runto@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용 안정은 시대적 과제… 제조업까지 일괄적용은 무리"]]></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0/201202100032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10/2012021000155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창구 직원들도 다들 한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는 사람 아닙니까. 이들의 고용 안정을 보장하는 것은 한 기업의 문제를 떠나 사회정책적으로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비정규직을 2년 이상 고용하지 못하게 한 법의 정신도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BR><BR>지난 2006년 말 금융권 최초로 비정규직 근로자 3100여명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시킨 주역인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993" name=focus_link>황영기</A><<B>사진</B>> 당시...]]></description>
	<dc:date>2012-02-10T04:44:17+09:00</dc:date>
	<author><![CDATA[최규민 기자( qmi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뉴욕증시 등락 거듭하다 상승 마감]]></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9/2012020900414.html</link>
	<description><![CDATA[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그리스 2차 구제금융과 관련한 협상 전망이 불투명해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다.<br><br>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5.75포인트(0.04%) 오른 12,883.95에 장을 마쳤다.<br><br>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2.91포인트(0.22%) 상승한 1,349.96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11.78포인트(0.41%) 오른 2,915.86을 각각 기록했다.<br><br>    그리스에서는 총리와 과도정부 구성을 ...]]></description>
	<dc:date>2012-02-09T06:52:32+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해외증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메리츠證 "분식 회계설 전혀 사실무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8/2012020802104.html</link>
	<description><![CDATA[
	메리츠종금증권은 8일 거래소의 분식회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부실자산을 축소하는 방법으로 분식회계를 하거나 동일인 여신한도를 위반한 사실이 없어 분식회계설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BR><BR>메리츠종금증권은 “작년 12월 진행된 금융감독원 부문검사는 작년 영업 및 업무 대한 통상적 검사로 회계조작 의혹에 따른 특별검사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dc:date>2012-02-08T17:05:23+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스피 2,000 탈환… "랠리는 계속된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8/2012020801563.html</link>
	<description><![CDATA[
	코스피가 6개월만에 2,000선 고지를 탈환했다.<BR><BR>이는 작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 이후 들어선 약세장이 마무리됐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진다.<BR><BR>악재를 떨친 코스피는 2,100선까지 상승 랠리를 펼칠 수도 있을 것으로 증시 전문가들은 기대하고 있다.<BR><BR>8일 코스피는 전날 종가보다 22.14포인트(1.12%) 오른 2,003.73으로 장을 마감했다.<BR><BR>지수는 1,985.21로 출발했지만 강한 상승세를 타고 오전 11시10분께 2,000선을 돌파했다.<BR><BR>코스피가 2,000선을 ...]]></description>
	<dc:date>2012-02-08T16:09:4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내증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내 은행들, 지난달 23일부터 이란 관영 은행과 거래 중단]]></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8/2012020800316.html</link>
	<description><![CDATA[
	<P><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227" name=focus_link>우리은행</A>과 <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44" name=focus_link>기업은행</A>이 지난 1월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 name=focus_link>미국</A>으로부터 <A href="http://focus.chosun.com/nati...]]></description>
	<dc:date>2012-02-08T00:52:44+09:00</dc:date>
	<author><![CDATA[김정훈 기자( runto@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효기간 지난 소셜커머스 쿠폰도 70% 환급받는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7/2012020702378.html</link>
	<description><![CDATA[
	5월부터 인터넷 단체구매 쇼핑몰인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한 쿠폰의 유효기간이 지나도 구매대금의 70%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br> <br>공정거래위원회는 7일 “티켓몬스터, 그루폰, 쿠팡, 위메이크프라이스 등 4개 소셜커머스 업체의 이용약관 중 쿠폰의 유효기간이 지나면 사용과 환불을 금지한 불공정 약관을 시정했다”고 밝혔다.<br> <br>소셜커머스는 이용자들의 단체 구매를 유도해 상품이나 쿠폰을 반값 전후 가격으로 판매하는 신종 인터넷쇼핑 업체를 말한다. 이들은 그간 쿠폰의 유효기간을 30일 정도로 정한 뒤 이 기한이 지나면 ...]]></description>
	<dc:date>2012-02-07T21:04:40+09:00</dc:date>
	<author><![CDATA[박유연 기자( pyy@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재완 "주식 양도차익 과세는 신중해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7/2012020702372.html</link>
	<description><![CDATA[
	박재완 기획재정부장관이 새누리당에서 제기한 주식 양도차익 과세에 대해 대만의 예를 들어 단계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br> <br>박재완 장관은 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출석해 “주식 거래세가 부과되고 있는 상황에서 양도차익에도 세금을 부과하면 이중과세 문제가 생긴다”며 “도입에 신중한 입장이고 (도입한다 하더라도) 단계적으로 해야 할 문제”라고 밝혔다.<br> <br>주식 양도차익 과세를 도입할 경우 주식 거래세를 축소 혹은 폐지해야 하며, 이 경우 연 6조8000억원 정도인 주식거래 세수를 양도차익 세수로 대체할 수 있...]]></description>
	<dc:date>2012-02-07T21:01:16+09:00</dc:date>
	<author><![CDATA[박유연 기자( pyy@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금융노조, "거래소가 재벌에 특혜" 주장]]></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7/2012020700941.html</link>
	<description><![CDATA[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사무금융노조)과 경제개혁연대는 주요 임원이 횡령ㆍ배임했다는 혐의가 있는 한화를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한 것은 재벌에 대한 특혜라고 7일 주장했다.<BR><BR>이날 오후 2시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앞에서 투기자본감시센터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하는 사무금융노조는 기자회견문에서 “‘대마불사’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재벌에 대한 특혜는 한국사회에서 상식이 됐다”며 한국거래소의 이번 결정을 재벌 편들기라고 비판했다. <BR><BR>금융노조는 또 “거래소가 규제, 상장, 주식거래 등 주식시장의 3...]]></description>
	<dc:date>2012-02-07T10:45:30+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문재인ㆍ안철수株 '강세', 박근혜株 '약세']]></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7/2012020700804.html</link>
	<description><![CDATA[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관련주는 강세를 보인 반면,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관련주는 하락하고 있다.<BR><BR>7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48분 현재 문재인 관련주인 바른손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피에스엠씨는 3.41%, S&amp;T모터스는 5.97% 상승하고 있다.<BR><BR>바른손과 피에스엠씨는 문 이사장이 소속했던 법무법인의 고객사라는 이유로, S&amp;T모터스는 최평규 회장이 문 이사장의 고등학교와 대학교 동문이라는 이유로 문재인 테마주에 각각 포함됐다<BR><BR>...]]></description>
	<dc:date>2012-02-07T10:05:4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내증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골드만삭스 CEO '깎인 보너스'가 79억원]]></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6/2012020601486.html</link>
	<description><![CDATA[
	골드만삭스의 최고 경영자(CEO) 로이드 블랭크페인이 2008년 세계 경제위기 이후 가장 적은 주식 보너스를 받게 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 보도했다.<br> <br>그가 2011년분 주식 보너스로 받은 제한부 주식(처분에 일정 조건이 붙는 주식) 총액은 700만 달러(79억원)으로, 전년도인 2010년 받은 1천260만달러보다 44% 떨어진 것이다. 블랭크페인은 2008년 경제위기 당시엔 미국 정부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으면서 보너스를 한 푼도 받지 못했다. <br> <br>이는 지난해 월가 점령시위와 최근 잇따라 제기된...]]></description>
	<dc:date>2012-02-06T14:22:30+09:00</dc:date>
	<author><![CDATA[정시행 기자( polygo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화 후폭풍'…시민단체ㆍ소액주주 반발 확산]]></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6/2012020601458.html</link>
	<description><![CDATA[
	한국거래소가 한화그룹 지주회사인 한화를 상장폐지 실질 심사 대상에서 전격적으로 제외한 것에 대해 시민단체와 소액주주들의 반발 강도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BR><BR>이들은 거래소의 이번 조치가 재벌에 대한 특혜라고 주장하면서 집단행동의 움직임도 보이고 있어 파장이 주목된다.<BR><BR>그러나 한국거래소를 감시·감독해야 할 감독당국은 상장폐지 문제는 거래소의 고유 권한이라며 이번 사태에서 한발 떨어져 관망하고 있다. <BR><BR>6일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사무금융노조)은 한화를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한 것은 문제가...]]></description>
	<dc:date>2012-02-06T18:24:2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저축성보험 과열 조짐에 금감원 '긴급 대응']]></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6/2012020600482.html</link>
	<description><![CDATA[
	저축성보험 시장이 이상과열 조짐을 보여 금융당국이 특별검사와 현장점검에 나섰다. <BR><BR>이런 상황이 이어지면 보험사의 재정 악화로 소비자 피해가 우려된다는 판단 때문이다.<BR><BR>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저축성보험 시장 규모는 2010 회계연도(지난해 3월 말) 현재 42조4천억원으로 2년 전보다 10조원(30.8%) 증가했다.<BR><BR>이 기간 손해보험사의 저축성보험 판매가 4조3천억원에서 8조8천억원으로 100%가량 급증했다. 생명보험사도 28조1천억원에서 33조6천억원으로 판매량을 19.6% 늘렸다.<BR...]]></description>
	<dc:date>2012-02-06T07:45:49+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거래소 "오전중 한화 거래정지 여부 결정"]]></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5/2012020500161.html</link>
	<description><![CDATA[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5일 “이르면 오늘 오전 중으로 한화가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인지 여부를 결정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    거래소는 현재 한화가 상장폐지 실질심사 조건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두고  긴급회의를 진행 중이다.<br><br>    거래소는 회의 결과가 나오는대로 언론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br><br>    한화가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이 될 경우 한화 주식은 6일 거래가 정지된다.]]></description>
	<dc:date>2012-02-05T10:50:20+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상폐위기' 한화의 운명은… 투자자들 초긴장]]></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5/2012020500026.html</link>
	<description><![CDATA[
	㈜한화 때문에 투자자들이 공황상태에 빠졌다. 한화가 10대 그룹 계열사 중 처음으로 주요 임원의 횡령 배임 혐의로 상장폐지 위기에 몰렸기 때문이다.<BR><BR>한국거래소는 일요일인 5일 긴급회의를 열어 한화가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인지를 심사할 계획이다.<BR><BR>시장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거래소가 6일부터 한화의 주식거래를 정지한 뒤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인지 심사하겠다던 당초의 입장을 바꾼 것이다. <BR><BR>한화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등의 횡령배임 발생사실을 지난 3일 장 마감후 뒤늦게 공시했다. <BR><BR>...]]></description>
	<dc:date>2012-02-05T14:15:1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거래소 "한화 상폐 실질심사 대상여부 5일 결정"]]></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4/2012020400966.html</link>
	<description><![CDATA[
	한국거래소가 일요일인 5일 긴급회의를 열어 한화가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인지를 결정하기로 했다.<BR><BR>거래소 관계자는 4일 “6일부터 한화주식을 거래정지할 경우 파장이 클 것으로 보고, 5일 내부 회의를 열어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인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회사 측이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는 개선 의지를 보이느냐에 따라 결정내용이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BR><BR>통상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인지를 결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2주 이상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초스피드로 결정이 이뤄지는 것이다.<BR><BR>한화가 실질심사 대...]]></description>
	<dc:date>2012-02-04T22:51:54+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녀시대 활약으로 SM 시가총액 1조 육박]]></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3/2012020301963.html</link>
	<description><![CDATA[
	소녀시대가 데이비드 레터맨 쇼 등 미국 지상파 방송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시가총액 1조원에 다시 근접했다.<br> <br>3일 종가 기준으로 SM엔터테인먼트는 전날보다 1.10%(800원) 오른 5만5000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으로는 9114억원에 달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작년 11월23일 장중 6만725원을 기록해 시가 총액 1조원을 넘어선 바 있다. 최고점을 찍은 SM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이후 4만원 초반까지 밀렸다가 소녀시대의 활동 무대가 동남아·유럽을 넘어 미국에 본격 진출했다는 소식에 이번 주 ...]]></description>
	<dc:date>2012-02-03T16:27:02+09:00</dc:date>
	<author><![CDATA[조호진 기자( superstory@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스피 2,000 앞에서 주춤…1,970선 후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3/2012020301042.html</link>
	<description><![CDATA[
	코스피가 2,000 돌파를 앞에 두고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외국인과 기관 모두 주식을 팔아치웠다.<br><br>    3일 코스피는 오전 10시 현재 전날보다 7.64포인트(0.39%) 내린 1,976.60을  보이고 있다. 이날 지수는 2.06포인트(0.10%) 내린 1,982.24로 시작해 낙폭을 다소 키웠다가 횡보하고 있다.<br><br>    코스피가 나흘 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것은 2,000포인트 돌파에 대한 기술적  저항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br><br>    국제 유동성에 꾸준히 이어지던 외국인 매수세가 멈...]]></description>
	<dc:date>2012-02-03T10:26:00+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내증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SJ, 론스타 옹호하려고 한국에 악의적 칼럼 게재]]></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2/2012020202687.html</link>
	<description><![CDATA[
	월스트리저널(WSJ)이 론스타를 편들면서 우리나라에 대해서는 악의적인 칼럼을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br> <br>WSJ의 칼럼니스트 조셉 스턴버그(Sternberg)는 사모펀드 론스타에 대한 한국 정부의 잘못된 일 처리가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고 2일(현지 시각) 밝혔다. 스턴버그는 "외환은행을 인수해 수익을 남긴 론스타를 한국 국민이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며 "이런 풍토는 외국인의 한국 투자를 위축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br> <br>스턴버그는 수조 원의 차익을 남긴 론스타가 한국을 쉽게 떠나지 못한 과정을 문제 삼은 ...]]></description>
	<dc:date>2012-02-02T20:42:16+09:00</dc:date>
	<author><![CDATA[조호진 기자( superstory@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투증권, 리먼브라더스 상대 소송 2심도 패소]]></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2/2012020202005.html</link>
	<description><![CDATA[
	서울고법 민사19부(고의영 부장판사)는 2일 한국투자증권이 ‘신용연계채권 원리금 3천526억여원을 지급하라’며 리먼브러더스인터내셔널유럽(LBIE)을 상대로 낸 소송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원고 패소 판결했다. <BR><BR>한국투자증권은 2007년 리먼브러더스의 네덜란드 자회사인 LBT가 발행한 신용연계채권(CLN)을 산 뒤 이를 유동화해 신한금융투자에 1천억원을, 아이투신운용에 400억원을 각각 받고 팔았고 나머지 1천670억원은 직접 보유했다.<BR><BR>2008년 9월 LBT가 파산하자 한국투자증권은 LBT는 페이퍼 컴퍼니...]]></description>
	<dc:date>2012-02-02T15:53:1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법원, 대전상호저축은행 파산 선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2/2012020201815.html</link>
	<description><![CDATA[
	대전지법 민사10부(재판장 이승훈 수석부장판사)는 2일 대전상호저축은행에 대해 부채 초과를 이유로 파산을 선고했다고 밝혔다.<br><br>    법원은 파산선고와 동시에 일반 파산사건과 달리 예금자보호법에 의해 예금보험공사를 파산관재인으로 선임했다.<br><br>    이에 따라 대전상호저축은행의 재산에 관한 관리처분 권한은 예금보험공사가 갖게 되고, 법원은 자금 지출에 대한 허가 등을 통해 파산관재인의 업무를 감독한다.<br><br>    파산관재인은 앞으로 채권조사절차를 통해 배당에 참가할 파산채권을 확정하게  된다.<br><b...]]></description>
	<dc:date>2012-02-02T14:59:1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동성의 힘…코스피 6개월만에 2,000 문턱]]></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2/2012020201262.html</link>
	<description><![CDATA[
	유럽과 미국의 유동성 공급으로 상승세를 탄 코스피가 마침내 2,000선 문턱에 도달했다.<BR><BR>코스피가 2,000선을 회복한다면 이는 작년 8월 초 이후 처음으로, 주식시장이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시작된 침체 장세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BR><BR>2일 코스피는 오전 11시 현재 전날 종가보다 27.12포인트(1.38%) 오른 1,986.36을 나타내고 있다.<BR><BR>코스피가 2,000선을 넘어선다면 이는 2,000선 아래로 떨어지기 직전인 지난해 8월4일 이후 6개월만이다.<BR><BR>코스피의 상승...]]></description>
	<dc:date>2012-02-02T11:24:25+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내증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이닉스 4분기 영업손 1천670억… 연간 흑자]]></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2/2012020200537.html</link>
	<description><![CDATA[
	하이닉스반도체는 작년 4분기 매출 2조5천530억원, 영업손실 1천670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BR><BR>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7% 감소하고, 영업손익은 적자 전환했다. <BR><BR>전 분기 대비로는 매출이 11% 증가했으나, 2분기 연속 적자가 이어졌다. 영업손실 규모는 전 분기(-2천770억원)보다 다소 줄어들었다. <BR><BR>지난해 연간 매출은 10조3천960억원으로 2010년보다 14% 줄어들었고, 영업이익은 3천250억원으로 89% 감소했다. 연간으로 3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BR><BR>작년 4분...]]></description>
	<dc:date>2012-02-02T08:01:3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국내증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번엔 문재인 테마주 극성]]></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1/2012020102769.html</link>
	<description><![CDATA[
	시시각각 변하는 대선 구도에 따라 정치인 테마주도 그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BR><BR>박근혜, 안철수 테마주에 이어 이번에는 문재인 테마주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문구업체인 바른손은 1일 4거래일째 상한가로 마감했다. 7거래일동안 84.1% 급등했다. 바른손은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대표변호사로 있는 법무법인의 고객으로 알려져 문재인 테마주로 분류돼있다.<BR><BR>또 이날 서희건설과 유성티앤에스도 상한가로 직행했다. 서희그룹에 속한 두 기업은 이봉관 서희그룹 회장이 문 이사장과 같은 경희대 동문으로 알려져 있고, 현재...]]></description>
	<dc:date>2012-02-02T14:23:29+09:00</dc:date>
	<author><![CDATA[류정 기자( well@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스닥] '문재인 테마주' 상한가]]></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1/2012020100723.html</link>
	<description><![CDATA[
	주식시장에서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관련 종목이 강세를 이어갔다.<br><br>    1일 코스닥시장에서 바른손은 개장 직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해 오전 9시13분 현재 5천930원을 기록하고 있다. <br><br>    피에스엠씨는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에 올라 1천65원을 나타내고 있다.<br><br>    이들 종목은 이른바 ‘문재인 테마주’로 꼽혀 최근 4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br><br>    전날 문 상임고문의 대선후보 지지율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을 추월했다는 소식에 하한가로 추락했던...]]></description>
	<dc:date>2012-02-01T09:21:40+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내증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나금융 차기 회장 후보군 압축]]></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31/2012013102845.html</link>
	<description><![CDATA[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사외이사들에게 연임하지 않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사외이사들은 만류했지만 뜻을 꺾지 못했다.<br> <br> 31일 열린 하나금융 경영발전보상위원회에서 김승유 회장은 차기 회장을 맡지 않겠다는 뜻을 강력하게 표명했다. 이 위원회는 임원 성과를 평가하는 기구이며, 회장 후보 심의권도 갖고 있다. 위원회는 김 회장과 하나금융 사외이사인 조정남 SK텔레콤 고문, 김각영 전 검찰총장, 이구택 포스코 상임고문, 허노중 전 코스닥위원회 위원장 등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br> <br>김 회장의 사의 표명에...]]></description>
	<dc:date>2012-01-31T21:08:53+09:00</dc:date>
	<author><![CDATA[김정훈 기자( runto@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은행 1인당 생산성 꼴찌]]></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31/2012013102841.html</link>
	<description><![CDATA[
	국내 6개 시중은행 중 국민은행이 직원 생산성에서 꼴찌인 것으로 나타났다.<br> <br>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등에 따르면 지난해 1~3분기까지 국민은행의 직원 1인당 순이익은 8834만원으로 집계됐다. 국민·우리·신한·하나·기업·외환 등 6대 은행 평균인 1억1670만원에 비해 24.3% 적은 것이다.<br> <br>이 기간 중 국민은행은 6대 은행 중 가장 많은 1조9166억원의 순이익을 올렸지만, 직원 수가 2만1000명으로 다른 은행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아 1인당 순익으로 환산하면 꼴찌를 기록했다. <br> <br>국민...]]></description>
	<dc:date>2012-01-31T21:08:27+09:00</dc:date>
	<author><![CDATA[최규민 기자( qmi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증권ㆍ금융]]></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