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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조선닷컴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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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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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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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www.chosun.com</link>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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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전자 "먹는 게 남는 것!"]]></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49.html</link>
	<description><![CDATA[
	LG전자가 아이스크림, 막대사탕, 와인 등  친근감을 주면서 쉽게 기억될 수 있는 음식류를 휴대전화 애칭으로 쓰면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br><br>    4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2005년 11월 출시한 싸이언 블랙라벨 시리즈 첫 제품(모델명:LG-SV590, LG-KV5900, LG-LP5900)에 초콜릿폰이라는 별명을 붙이는 ’애칭마케팅’을 처음 도입해 반향을 일으키자 이후 전략폰에 음식을 애칭으로 붙이고  있다. <br><br>    회사는 소비자들이 한 해에 100여개 이상 쏟아져 나오는 신제품을 쉽게 ...]]></description>
	<dc:date>2009-07-04T07:43:3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뉴질랜드 의사 4명 중 3명 '가짜 약' 처방]]></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48.html</link>
	<description><![CDATA[
	고한성 통신원= 뉴질랜드 의사 4명 중 3명이 환자들에게 위약(僞藥)을 처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r><br>    뉴질랜드 의학자인 숀 홀트 박사는 매시 대학 심리학자 앤드루 길비 교수와  함께 157명의 의사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72%가 비타민, 약초 보충제, ’무해한’ 약, 염수주사, 당의정 등 위약을 처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이로 인해 지출되는 국민세금이 수백만 달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br><br>    위약은 환자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증상이 나아질 수 있다고 믿게 만들기 위해  사...]]></description>
	<dc:date>2009-07-04T07:43:1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대양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술 대결로 10대 치사 獨 술집주인에 중형]]></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47.html</link>
	<description><![CDATA[
	10대 소년과 술 대결을 벌여 이 학생을  결국 죽게 한 독일의 한 술집 주인에게 징역 41개월이 선고됐다.<br><br>    베를린의 한 법원은 3일 베를린에서 술집을 운영했던 피고인(28)에 대해 과실치사와 미성년자 주류판매 관련법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해 이같이 선고했다. <br><br>    그는 2007년 2월 자신의 술집에서 손님인 루카스(16) 군과 술 대결을 벌이면서 자신의 잔에는 거의 물만 채우고 상대인 루카스는 최소한 45 잔의 테킬라를 마시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카스는 술 대결 후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4...]]></description>
	<dc:date>2009-07-04T07:42:5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유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주엽, 바클리, 사피나...무관의 제왕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46.html</link>
	<description><![CDATA[
	지난달 전격 은퇴를 선언한 ’매직 히포’ 현주엽(34)은 국내 농구의 대표적인 ’무관의 제왕’이다. <br><br>    ’무관의 제왕’이라는 표현은 사실 서로 어울리지 않는 두 단어의 조합이지만 스포츠에서는 항상 정상급 기량을 갖고 있지만 좀처럼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는  선수를 가리키는 단어로 쓰인다. <br><br>    휘문고와 고려대를 거쳐 SK와 KTF, LG 등 엘리트 코스를 밟은 현주엽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한국 농구를 짊어지고 나갈 유망주로 인정을 받았다. <br><br>    고교 졸업을 앞두고 고려대 진...]]></description>
	<dc:date>2009-07-04T07:42:36+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클릭 chosun.com] 골프장 오너, '그들만의 장점'이 있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44.html</link>
	<description><![CDATA[
	<P>언제부터인가 국내 골프장 오너들은 '칠거지악'으로 평가될 만큼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아왔다. </P>
<P>골프장 오너 대부분이 자수성가 했거나 나름대로 골프철학이 강하다 보니 자기만의 스타일로 골프장 운영을 해서 특히 더 그런 편견이 더했던 것 같다.</P>
<P>그러나 골프장 오너에 대한 잘못된 인식은 회원과 골프장 CEO들에 의해서 여론화 된 것이 사실이다.</P>
<P>물론 골프의 기본을 무시하는 오너, 무례한 골프장 오너들도 있다. 하지만 오너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면 남들이 갖고 있지 않은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P>...]]></description>
	<dc:date>2009-07-04T06:42:06+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author>
	<category><![CDATA[골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J. 버넷, 7이닝 7K 2실점 호투 '시즌 7승 달성']]></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45.html</link>
	<description><![CDATA[
	
[OSEN=강재욱 객원기자]뉴욕 양키스의 선발투수 A.J.버넷이 지난해 소속팀 토론토를 상대로 퀄리트 피칭을 선보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버넷은 4일(이하 한국시간) 뉴양키스타디움서 벌어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6피안타 2볼넷 7삼진 2실점(자책)으로 호투,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승리투수가 된 버넷은 시즌 7승째(4패)를 올리며 평균자책점을 3.83(종전 3.93)으로 떨어뜨렸다.

양키스는 전날 시애틀과의 경기서 에이스 C.C. 사바시아를 내세웠음에도 불구하고 4-8로 패하며 연승행...]]></description>
	<dc:date>2009-07-04T06:31: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MLB]]></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터키 EU가입 '쉽지않네'..佛 반대 고수]]></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43.html</link>
	<description><![CDATA[
	2005년부터 추진돼 온 터키의 유럽연합(EU)  가입이 프랑스의 장애물에 걸려 계속 좌초할 조짐이다. <br><br>    프랑스 정부는 터키의 유럽연합(EU) 가입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고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이 3일 밝혔다.<br><br>    사르코지 대통령은  올해 하반기 EU 순회의장국인 스웨덴 스톡홀름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프랑스 언론들이 전했다.<br><br>    스웨덴이 EU 순회의장을 맡은 뒤 외국의 정상이 현지를 방문한 것은 사르코지  대통령이 처음이다. <br><br>    터키...]]></description>
	<dc:date>2009-07-04T06:20:2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유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퍼거슨의 '선수 영입 도박' 10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40.html</link>
	<description><![CDATA[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485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e6e6e6><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IMG src="http://spnimage.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09-07-04T06:00: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축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메리칸리그 동부조 너흰 너무 강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42.html</link>
	<description><![CDATA[
	
아메리칸리그 동부조(AL East)는 역대 최강의 조?

AL 동부조에 속한 중하위권 팀들은 매년 불만이 대단하다. 이 조에는 보스턴 레드삭스, 뉴욕 양키스가 있는데 매년 최강의 전력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전년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인 탬파베이 레이스의 등장으로 3강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그러니 토론토 블루제이스나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플레이오프 진출하기가 월드시리즈 우승하는 것만큼 어렵다고 불만을 표출할 수밖에 없다. 

레드삭스와 양키스는 엄청난 자금으로 특급 선수들을 언제든지 영입할 수 있는 만년 우승후보라 설명이 필요...]]></description>
	<dc:date>2009-07-04T05:47:30+09:00</dc:date>
	<author><![CDATA[박병기 기자, ukopia.com(     )]]></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즐라탄의 '마지막 비상구'는 맨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41.html</link>
	<description><![CDATA[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496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e6e6e6><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IMG src="http://spnimage.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09-07-04T05:44: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축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키스탄서 군용헬기 추락…26명 사망]]></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38.html</link>
	<description><![CDATA[
	파키스탄 북서변경 주(州)에서 3일 군용 수송헬기가 추락해 군인 26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과 외신들이 보도했다.<br><br>    익명을 요구한 정부군의 한 고위 관리는 “오늘 오후 오라크자이와 카이버 접경 지대에서 MI-17 수송헬기가 추락, 26명의 보안군 대원들이 숨졌다. 기술적 결함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br><br>    그는 “정확한 추락 장소는 북서변경 주 주도인 페샤와르에서 20㎞ 떨어진 지점”이라고 설명했다.<br><br>    이런 가운데 현지 사마 TV는 탈레반 대변인의 말을 인용, 헬기가 격...]]></description>
	<dc:date>2009-07-04T05:33:29+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아시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美안보보좌관, 北도발에 맞춤대응 시사]]></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37.html</link>
	<description><![CDATA[
	제임스 존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3일 미국 독립기념일(7월4일)을 전후해 북한이 도발에 나선다면 도발 행태와 수위를 보고 맞춤 대응에 나설 것임을 시사했다.<br><br>    존스 보좌관은 이날 ‘매클래치’ 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우리는 동원가능한 몇가지 대응 옵션을 갖고 있다”면서 “우리의 대응은 북한이 앞으로 수일간, 수주간에 걸쳐 보여줄 행동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br><br>    또 존스 보좌관은 “미국은 역내 이해관계를 공유하는 러시아, 중국, 일본, 한국과 지속적이면서도 열린 대화를 ...]]></description>
	<dc:date>2009-07-04T05:33:0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북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이클 잭슨 장례식 경호 비상]]></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36.html</link>
	<description><![CDATA[
	오는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시내에서 열리는 마이클 잭슨의 장례식을 두고 LA 시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br><br>    우여곡절 끝에 장례식 장소로 결정된 스테이플스 센터는 고작 2만 명 밖에 수용하지 못하는데 잭슨의 추모객은 최고 7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br><br>    LA 경찰청은 3일 스테이플스 센터 주변에 25만명에서 많게는 70만명의 인파가  몰려들 것으로 예상하지만 장례식장 입장권이 없는 사람은 스테이플스 센터 주변의 접근이 차단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    이에 따라 시 ...]]></description>
	<dc:date>2009-07-04T05:32:39+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미국ㆍ중남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페일린 이달중 알래스카 주지사 사퇴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35.html</link>
	<description><![CDATA[
	작년 미국 대선 당시 공화당 부통령 후보였던 세라 페일린 미국 알래스카 주지사는 3일 주지사 재선에 도전하지 않고, 오는 25일께 사퇴하겠다고 밝혔다.<br><br>    페일린 주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정부 밖에서도 긍정적인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나는 (주지사) 재선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br><br>    이로써 페일린 주지사는 숀 파넬 부지사에게 지사직을 인계하고,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다.<br><br>    페일린 주지사는 작년 대선 당시 공화당 대선후보였던 존 매케인 상원의원의...]]></description>
	<dc:date>2009-07-04T05:32:20+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미국ㆍ중남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이클 오언, 맨유로 이적]]></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34.html</link>
	<description><![CDATA[
	마이클 오언(30)이 3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로 이적했다.<br><br>    지난달 30일 뉴캐슬과 계약이 끝난 오언은 이날 맨유와 2년 계약을 맺었다.<br><br>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마이클은 아주 뛰어난 골 실력이 입증된 세계 정상급 공격수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br><br>    오언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을 통해 혜성처럼 등장해 잉글랜드를 대표했던  공격수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르기도 했지만 잦은 부상 때문에 최근에는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br><br...]]></description>
	<dc:date>2009-07-04T05:31:45+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맨유, 오웬과 2년 계약 체결]]></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33.html</link>
	<description><![CDATA[
	
[OSEN=박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원더 보이' 마이클 오웬(30, 잉글랜드)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

맨유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는 오웬과 2년 계약을 체결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자유계약선수(FA)인 오웬은 이적료 없이 맨유에 합류했다"고 오웬의 영입을 공식발표했다.

오웬은 올 시즌 발목부상에도 불구하고 27경기(8골)에 나섰으나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강등(18위)을 막아내지는 못해 다음 시즌을 챔피언십서 맞아야 할 위기에 봉착했었다. 오웬은 2010 남아공월드컵 참가를 ...]]></description>
	<dc:date>2009-07-04T04:15: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이클 잭슨 50년(3)] 다이애나 로스와의 만남]]></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32.html</link>
	<description><![CDATA[
	‘불세출의 스타’ 마이클 잭슨이 50세의 나이에 숨을 거뒀다. 마이클 잭슨처럼 전 세계적인 관심을 끈 팝스타는 거의 없었다. 그는 손에 꼽히는 ‘글로벌 팝스타’였다. 그의 죽음에 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유코피아닷컴(ukopia.com)은 마이클 잭슨의 50년 인생을 돌아보는 ‘마이클 잭슨 50년 인생 이야기’를 연재한다. 그는 어떤 인생을 살았을까.

3) <b>다이애나 로스와의 만남</b>

아버지 조 잭슨은 잭슨 형제들이 세상의 무대로 나올 준비가 됐다고 판단했다. 1965년이었다. 연습을 시작한 지 3년 만이었다. ...]]></description>
	<dc:date>2009-07-04T03:47:00+09:00</dc:date>
	<author><![CDATA[박병기 기자, ukopia.com(     )]]></author>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맨유, '원더 보이' 오웬 영입 확정]]></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39.html</link>
	<description><![CDATA[
	
[OSEN=황민국 기자] '원더 보이' 마이클 오웬(29)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입단이 확정됐다.

맨유는 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웬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잦은 부상으로 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던 오웬은 잉글랜드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해 떠나면서 위건 어슬레틱, 아스톤 빌라, 헐 시티 등과 협상을 벌였으나 끝내 맨유를 선택했다.

과거 라이벌인 리버풀에서 자신을 괴롭혔던 오웬을 영입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웬은 세계...]]></description>
	<dc:date>2009-07-04T03:44: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맨유, '원더 보이' 오웬 영입 확정]]></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131.html</link>
	<description><![CDATA[
	
[OSEN=황민국 기자] '원더 보이' 마이클 오웬(29)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입단이 확정됐다.

맨유는 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웬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잦은 부상으로 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던 오웬은 잉글랜드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해 떠나면서 위건 어슬레틱, 아스톤 빌라, 헐 시티 등과 협상을 벌였으나 끝내 맨유를 선택했다.

과거 라이벌인 리버풀에서 자신을 괴롭혔던 오웬을 영입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웬은 세계...]]></description>
	<dc:date>2009-07-04T03:44: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한국프로야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北장거리 미사일 발사 수주 걸릴듯"]]></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4/2009070400080.html</link>
	<description><![CDATA[
	미국 국방부 관리들은 북한이  ‘대포동 2호’ 등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조립 단계에 들어가 있지 않은  상태이며 당장 발사 준비를 강행한다해도 1주일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3일 보도했다. <br><br>    뉴스위크는 익명을 요구한 미 국방부 관리 2명의 발언을 인용, 최근 북한이  미국의 독립 기념일(7월 4일)에 임박해 단거리 미사일 4발을 발사했지만 장거리  미사일의 경우 발사대에 조립돼 있지 않은 상태로 조기에 발사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br><...]]></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4:1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북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y] [Why?  제작노트] 이외수가 컴퓨터 앞에서 화난 이유는]]></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122.html</link>
	<description><![CDATA[
	<P>지난 30일 채성진 기자가 강원도 화천군에 갔습니다. '악플러'들을 고소하겠다고 밝힌 소설가 이외수(李外秀)씨와 인터뷰를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씨를 만나려면 '절차'가 있다고 합니다.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해야 하며 무슨 성격의 인터뷰인지도 밝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채 기자는 화천으로 떠나며 알게 됐습니다. 화천에 도착해 군(軍) 부대 앞 PC방에서 이 메일을 보냈고 1시간 뒤 그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P>
<P>▶이씨는 "인터뷰를 하러 온 기자는 당신이 처음"이라며 "나와 인터뷰하면 채 기자도 악플...]]></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3:54+09:00</dc:date>
	<author><![CDATA[문갑식 기획취재부장(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y] [조선희의 포토그래피 Z] X레이 찍어놓은듯 뼈마디가 투명하게 드러난 등… 이것이 바로 발레리나의 '절대 아름다움'아닐까]]></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106.html</link>
	<description><![CDATA[
	성남무용축제가 있어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21" name=focus_link>한국</A>에 온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15" name=focus_link>강수진</A>이 내게 허용한 시간은 10분이었다. 한 잡지의 200호 기념으로 20명의 파워우먼의 포트레이트 사진을 찍겠다는 기획을 내놓은 나로선 놓칠 수 없는 귀한 시간이었다. 장소도 미정이었다. 일단 성남아트센터로 가...]]></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2:52+09:00</dc:date>
	<author><![CDATA[조선희 사진 작가(     )]]></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y] [문갑식의 하드보일드]  '병원계의 칭기즈칸' 차광렬 차병원 그룹 회장]]></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111.html</link>
	<description><![CDATA[
	비서는 "회장님이 채용 면접을 하고 있다"고 했다. 기다리다 지쳐 사무실 밖으로 나가려는 순간 차광렬(車光烈·57) 차병원 그룹 회장과 마주쳤다. 파란색 상의에 파란색 타이를 맨 그는 뭐가 그리 좋은지 싱글벙글 웃고 있었다. 옆으로 확대 복사한 배우 폴 뉴먼을 마주하는 것 같았다.<BR><BR>"교수를 뽑는 데 85명이 지원했어요. 16명이 최종 면접에 올라왔어요. 사흘 동안 면접했습니다. 저는 새로운 게 좋아요. 새로운 분들과 만나는 것도 좋고요. 지적(知的)으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잖아요. 매일 이러고 살 수 있다면…. 참 행복...]]></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2:50+09:00</dc:date>
	<author><![CDATA[문갑식 기획취재부장(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y] '지잉~' 굉음과 함께 난 하얀 고속도로 "반대 쪽 다리와 확실히 다르네… OK!"]]></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123.html</link>
	<description><![CDATA[
	"어디, 저쪽 다리도 좀 걷어봐 봐!"<BR><BR>지난 28일 <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433" name=focus_link>GS홈쇼핑</A> 본사 출연자 대기실. 섭외 담당 조순자(51)씨가 회사원 정문영(31)씨의 청바지를 걷어 올렸다. 북슬북슬한 다리 털이 드러났다. 조씨는 "그 정도면 됐네"라고 감탄하더니 "고속도로를 쫙 내고 나면 다른 쪽하고 확실히 비교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던 그가 기자의 다리도 한번 보자고 했다.<BR><BR>이날 상품은 14만90...]]></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2:46+09:00</dc:date>
	<author><![CDATA[박국희 기자( freshma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유통ㆍ소비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y] 여자 연예인들, 왜 그림에 빠지나]]></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126.html</link>
	<description><![CDATA[
	<P>여자 연예인의 활동 중단이나 은퇴 그리고 그림과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 것일까. 가수 정미조·<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7870" name=focus_link>김완선</A>, 배우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2655" name=focus_link>심은하</A>·강리나는 모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완선을 제외하면 모두 최고 전성기에 연예인 생활을 포기했다. 왜 그들은 그림에 ...]]></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2:41+09:00</dc:date>
	<author><![CDATA[정병선 기자( bschung@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y] 손과 발로 폐차를 종잇장처럼 '구깃구깃']]></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129.html</link>
	<description><![CDATA[
	해외 동영상 사이트에서 '괴력의 무술인'이 화제가 되고 있다.<BR><BR><STRONG>조선닷컴 6월 15일 보도<BR></STRONG><BR></B>인터넷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YouTube)에 등장한 이 사나이에게는 '진짜 스트리트파이터가 되고 싶은(Real Street Fighter Wannabe)'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다. 흰색 유도복을 입은 그는 맨손으로 자주색 승용차를 부쉈다. 주먹과 발길질이 있을 때마다 쇠가 종이처럼 구겨졌다. 그는 누굴까.<BR><BR>그의 이름은 박민건(朴民健·38)이다. 키가 177㎝에 몸무게...]]></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2:3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술은 똑같아져… 미래는 결국 예술적 독창성에서 판가름"]]></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130.html</link>
	<description><![CDATA[
	그와의 인터뷰는 마치 'Weekly BIZ 포럼' 같았다. 디자인 거장(巨匠) 존 마에다(Maeda·<STRONG>사진</STRONG>)의 입에서는 말콤 글래드웰(Gladwell), 댄 애리얼리(Ariely), 다니엘 핑크(Pink) 등 그동안 Weekly BIZ 커버스토리를 장식했던 쟁쟁한 젊은 석학들의 이름이 차례로 쏟아져 나왔다.<BR><BR>그는 먼저 "말콤 글래드웰이 저서 〈아웃라이어〉에서 말하는 '1만 시간의 훈련'을 거친 후 또다른 저서 〈블링크〉의 순간적 직관 능력이 생길 때, 비로소 내가 말하는 '단순화'도 가능해진...]]></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2:32+09:00</dc:date>
	<author><![CDATA[장원준 기자( wjjang@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Interview in depth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노트'] 요즘 뜨는 막걸리를 한국의 보졸레 누보로 키우려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132.html</link>
	<description><![CDATA[
	<B></B>누가 가난한 농군(農軍)의 술이라고 했던가? 막걸리가 뜨고 있단다. 우리나라 외식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유명 퓨전 주점에 가 봤다. 테라스 테이블마다 멋쟁이 젊은이들이 고급 요리를 즐기고 있다. 와인 디캔터를 닮은 세련된 유리 주전자가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그 안에 담긴 것은 적포도주가 아니라, 뽀얀 쌀 막걸리였다. 은은히 빛나는 우유 빛깔이 주위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썩 잘 어울렸다.<BR><BR>사실 막걸리는 요즘 트렌드에 딱 맞는 술이다. 최근 주류(酒類)의 글로벌 메가트렌드는 한 마디로 '여성형' 술의 약진이다....]]></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2:28+09:00</dc:date>
	<author><![CDATA[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장(     )]]></author>
	<category><![CDATA[View & Outlook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y] 코카인 묻은 유로貨 급증… 이게 웬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134.html</link>
	<description><![CDATA[
	유럽에서 통용되는 유로화가 마약에 점령됐다?<BR><BR>최근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11" name=focus_link>아일랜드</A>에서 사용되는 유로화 지폐 100%가 코카인에 오염됐다'는 현지 보도가 있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아일랜드에 앞서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98" name=focus_link>스페인</A>, <A href="http://focus.chos...]]></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2:25+09:00</dc:date>
	<author><![CDATA[정병선 기자( bschung@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유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역시 UN이 나서야 한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135.html</link>
	<description><![CDATA[
	<B></B><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 name=focus_link>미국</A>을 비롯한 세계 각국, 특히 개도국에서 경제의 푸른 새싹(green shoots)에 관한 논쟁이 가라앉지 않고 지속되는 동안 상황은 점점 악화되고 있다.<BR><BR>미국의 경우 경기 하강은 금융시스템의 실패와 함께 시작됐고, 빠르게 실물경기 둔화로 이어졌다.<BR><BR>반면 개도국에서는 이와 역순서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수출 둔화와 이민자의 줄어든 본국 송금액, 외...]]></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2:21+09:00</dc:date>
	<author><![CDATA[조지프 스티글리츠(Joseph E. Stiglitz)노벨경제학상 수상자(美 컬럼비아대 교수)(     )]]></author>
	<category><![CDATA[View & Outlook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눈앞에 닥친 '온실가스 무역규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149.html</link>
	<description><![CDATA[
	<B></B>지난달 6월26일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 name=focus_link>미국 </A>하원은 온실가스의 대폭적인 배출 제한과 청정에너지 사용 확대를 골자로 하는 '미국 청정에너지 안전보장법안(ACES)'을 통과시켰다. 찬성 219표, 반대 212표의 근소한 표차였다. 하지만 온실가스 규제를 거부하며 교토의정서 탈퇴를 강행했던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1082"...]]></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2:16+09:00</dc:date>
	<author><![CDATA[김현진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녹색성장위원회 위원)(     )]]></author>
	<category><![CDATA[View & Outlook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팀 하포드의 경제학 카운슬링] 불황, 불황하는데… 멀쩡한 제가 이상한 건가요?]]></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15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null2009070301155.jpg" border=0></td><td width=100%>
	<P>〈문〉 늘 약속 시간에 늦는 친구가 너무 무례하게 느껴집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BR><BR>〈답〉 문제는 무례함이 아니라 '기대의 불일치(a mismatch of expectations)'에서 나옵니다. 내 생각엔 당신이 지각하는 쪽으로 옮기는 게 이치에 맞아요. 왜냐하면 당신은 친구가 늦을 걸 알고 있지만, 친구는 당신이 정시에 도착할지 알 수 없기 때문이죠. 당신이 만약 오후 8시에 친구를 만날 계획이라면 오후 7시에 보자고 말하세요<BR></P>이런 센스를 가진 경제학자가 매달 나를 찾아와 유용한 조언을 해준다면 어...]]></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2:1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y] 소설가 이외수, 인터넷 악플러와 전쟁 벌이는 까닭은]]></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191.html</link>
	<description><![CDATA[
	소설가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2743" name=focus_link>이외수</A>(李外秀·63·<B>사진</B>)씨가 자신을 향해 인터넷으로 악성 댓글과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BR><STRONG><BR>조선닷컴 6월 29일 보도<BR><BR></STRONG><BR>디시인사이드의 '이외수 갤러리'에 악성 댓글을 올린 악플러를 상대로 전쟁을 선포한 이외수씨는 "이번에는 버르장머리를 고쳐 놓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9일 "반말 ...]]></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2:10+09:00</dc:date>
	<author><![CDATA[화천=채성진 기자( dudmie@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y][이인식의 멋진 과학] 경쟁적 이타주의]]></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157.html</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07" name=focus_link>이명박</A> 정부가 녹색성장을 국정 의제로 채택함에 따라 너도나도 경쟁적으로 환경 문제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친환경 삶을 실천하기 위해 골프를 치는 대신 등산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사회 지도층 인사가 적지 않고 형광등 같은 친환경 상품을 애용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BR><BR>이들은 환경 보호를 위해 자신이 누릴 수 있는 삶의 안락을 희생한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지만 오히려 사회적 ...]]></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0:41+09:00</dc:date>
	<author><![CDATA[이인식 과학문화연구소장(     )]]></author>
	<category><![CDATA[이인식의 멋진과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해범의 차이나 인사이드] "지연地緣·업연망業緣網 읽으면 중국 사회가 보인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164.html</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46" name=focus_link>중국</A> 자동차 시장에서 '토종 브랜드'의 약진이 눈부시다. 그중에서도 두드러진 회사가 치루이(奇瑞)다. 설립한 지 12년밖에 안된 이 회사는 올 초 전기자동차를 선보인 데 이어, 2012년까지 수소자동차를 상용화한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올 1분기 내수시장 5위로 뛰어올랐는데,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0:35+09:00</dc:date>
	<author><![CDATA[지해범 전문기자( hbjee@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Analysi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y] 솔깃하지만 믿기엔… 너무 찬란한 한민족 상고사]]></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183.html</link>
	<description><![CDATA[
	'화랑세기' 필사본이 위작이라면 (드라마 '선덕여왕'에 나오는) 미실이라는 인물은 실존의 근거가 사라진다.&nbsp; (<STRONG>본지 6월 26일자 보도)</STRONG><BR><BR>위서(僞書) 논란이 계속되는 고서(古書)는 많다. 최근 출간된 김진명씨의 소설 '천년의 금서'는 기원전 18세기의 한국 고대사에 문명을 갖춘 나라가 존재했다는 근거로 '단군세기(檀君世紀)'라는 책을 들고 있다. 무슨 책일까?<BR><BR>세상에 알려진 지 수십년 동안 진위 논쟁이 계속되는 책이 '환단고기(桓檀古記=한단고기)'다. '환단고기'는 4...]]></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0:33+09:00</dc:date>
	<author><![CDATA[유석재 기자( karma@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y] 섬 1419개, 주인이 없다던데…'미(未)등록 섬' 왜 이제야 등록되나]]></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200.html</link>
	<description><![CDATA[
	정부가 무인도 관리에 본격 나선다.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98" name=focus_link>국토해양부</A>는 우리나라 영해의 등록되지 않은 섬을 찾아 지적공부(地籍公簿)에 등록하는 작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STRONG><BR>조선닷컴 6월 24일 보도</STRONG><BR><BR><BR><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89" name=focus_link>제주도 </A>북...]]></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0:30+09:00</dc:date>
	<author><![CDATA[유석재 기자( karma@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y] [뉴스 인사이드] 이석현 의원 발언에, 악성 댓글에… 두번 상처받은 떡볶이집 아들 "정신장애다, 고졸이다… 기가 찹니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202.html</link>
	<description><![CDATA[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은 28일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이른바 '떡볶이 논쟁'에 대해 "부끄러운 일"이라며 "집어치워라"고 비판했다.<BR><BR>지난 29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골목에서 만난 떡볶이집 맏아들 박씨(26)는 아직도 분을 참지 못했다. "한나라당 알바고 취직자리 얻으려고 그랬다고요? 그런 댓글 올리는 분들 얼굴 한번 봅시다. 가게 망하라고 막말하는 걸 그냥 두고 보란 얘깁니까?"<BR><BR>후텁지근한 날씨 속에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떡볶이 국물을 주걱으로 젓고 있던 어머니 김씨(49)도 요 며칠 사이 벌어진 일이 기가 막...]]></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0:28+09:00</dc:date>
	<author><![CDATA[채성진 기자( dudmie@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y] 의술·인품 겸비한 고려 명의(名醫) 설경성]]></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206.html</link>
	<description><![CDATA[
	고려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의(名醫)는 두말할 것도 없이 충렬왕 때의 설경성(薛景成)이다. 그의 뿌리에 대해 '고려사'는 "계림(경주) 사람이며 스스로 홍유후(弘儒侯·고려 때 추증된 작호) 설총(薛聰)의 후손이라고 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집안 대대로 의술을 업으로 삼았던 집안이다.<BR><BR>설경성도 처음에는 의약을 다루는 상약의좌(尙藥醫佐)로 관리의 길에 들어섰으며 충렬왕이 병에 걸릴 때마다 설경성에게서 치료를 받고 효험을 보면서 이름을 날리게 됐다. 당시 원나라 황제 세조는 충렬왕의 장인이기도 했기 때문에 고질병 치료를 위해 ...]]></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0:2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y]  [뉴스 인사이드] 화면에선 스타, 정계에선 딴따라?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209.html</link>
	<description><![CDATA[
	영국의 데일리 익스프레스 신문은 지난달 23일 할리우드 섹시 스타 앤젤리나 졸리가 정계에 입문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에는 연예인 출신 정치인들이 많다. 그 중에는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이나 아널드 슈워제너거 캘리포니아 주지사 같은 이도 있다. 우리는 어떨까.<BR><BR><BR>◆<B>폴리테이너의 등장(10~13대 국회의원)</B><BR><BR>우리 정계에서 '폴리테이너(연예인 출신 정치인)'는 13명이다. 최초의 폴리테이너 홍성우씨는 1979년(10대) 서울 도봉구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뒤 내리 3선(三選)을 했다...]]></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0:24+09:00</dc:date>
	<author><![CDATA[김성민 기자( dori2381@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베트남에서 '대박' 한국 미용실 '아트헤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211.html</link>
	<description><![CDATA[
	<P><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67" name=focus_link>베트남</A> 미용실 업계에서 최근 한국 업체가 '대박'을 터뜨렸다. 미용실 경영에 제조업의 첨단 노하우를 접목시킨 게 비결이다.<BR><BR><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51" name=focus_link>호찌민</A> 도심에서 가까운 '3군 지역'의 '아트헤어(Art Hair)' 미용실<B><사진><...]]></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0:21+09:00</dc:date>
	<author><![CDATA[호찌민(베트남)=유하룡 기자(     )]]></author>
	<category><![CDATA[위클리비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쌀국수 프랜차이즈 성공비결은 요리 재료와 과정의 단순화"]]></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213.html</link>
	<description><![CDATA[
	<P><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67" name=focus_link>베트남</A> 하면 떠오르는 대표 음식이 바로 쌀국수(Pho)다. 이 쌀국수로 베트남에서 처음이자, 가장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일으킨 인물이 바로 'Pho24'의 리 꾸이 쭝(Trung·<B>사진</B>) 사장이다. 지난 1989년 단돈 200달러를 손에 쥐고 혈혈단신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27" na...]]></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0:18+09:00</dc:date>
	<author><![CDATA[호찌민(베트남)=유하룡 기자(     )]]></author>
	<category><![CDATA[위클리비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y] 영양 천(千)씨 종친회 임원명단 살펴보니…]]></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219.html</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07" name=focus_link>이명박 </A>대통령은 21일 신임 검찰총장에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28702" name=focus_link>천성관</A>(51) 서울중앙지검장을 내정했다.<BR><BR><STRONG>본지 6월 22일자 보도</STRONG><BR><BR><BR><A href="http://focus.chosun.com/peopl...]]></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0:15+09:00</dc:date>
	<author><![CDATA[박국희 기자( freshma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외 지상강의] 시장만 보고 경쟁하다간 기업 망치는 참극 부른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228.html</link>
	<description><![CDATA[
	非시장 전략의 실전 사례들<BR><BR>시장 전략은 훌륭했지만 잘못된 비시장 전략으로 실패한 대표적인 사례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진행된 볼보-스카니아 합병 건이다. 볼보는 트럭 시장에서 규모의 경제를 이루기에 최적의 상대를 고르다가, 같은 지역의 경쟁상대인 스카니아를 합병 상대로 골랐다. 그러나 시장 밖에 있는 규제당국에 전략적으로 대응하지 못해, 합병에 실패했다.<BR><BR>시장적으로만 보면 두 회사는 훌륭한 합병 상대였다. 두 업체 모두 덩치가 큰데다, 지리적으로도 가까워 합병 시 중복 부문을 정리하면 비용을 크게 절...]]></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0:12+09:00</dc:date>
	<author><![CDATA[백승재 기자(     )]]></author>
	<category><![CDATA[위클리비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 유통 '노다지' 터졌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230.html</link>
	<description><![CDATA[
	<P>지난달 22일 오후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67" name=focus_link>베트남</A>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51" name=focus_link>호찌민</A>의 푸미흥(Phu My Hung) 신도시에 있는 '롯데마트 남사이공점'.<BR><BR>인근에 사는 응웬 티 흐엉(Huong·32)씨는 카트에 담은 물건을 계산대 위에 주르륵 쏟아놨다. 비나밀크(1L) 3통...]]></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0:09+09:00</dc:date>
	<author><![CDATA[호찌민(베트남)=유하룡 기자( you11@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위클리비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외 지상강의] "폐수 몰래 버리는 경쟁사, 돈 번다는데…"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243.html</link>
	<description><![CDATA[
	당신은 화학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공장은 용수원(用水源)인 호수 옆에 있다. 그런데 바로 옆 경쟁업체가 호수에 폐수를 방류해 부당 이득을 챙기기 시작했다. 폐수 처리 비용이 들지 않으니 원가가 낮아지고 제품을 싸게 팔 수 있다. 내 목줄이 위험해진 것이다.<BR><BR>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살아남기 위해 폐수를 따라 버릴 것인가? 아니면 돈이 들어도 폐수를 정화해 친환경 기업의 길을 계속 갈 것인가?<BR><BR>기존의 시장 중심적인 사고방식으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쉽지 않다. 단기적으로 경쟁사보다 실적이 나빠질 것이 뻔한...]]></description>
	<dc:date>2009-07-04T03:20:05+09:00</dc:date>
	<author><![CDATA[백승재 기자( whitesj@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위클리비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스타 어머니 앞에 주눅든 김구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499.html</link>
	<description><![CDATA[
	4일 오후 5시5분 <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27" name=focus_link>SBS</A> TV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은 여름특집 '잉어빵' 편에서 스타의 부모님을 초대한다. 가수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2572" name=focus_link>문희준</A>, '슈퍼주니어'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7781...]]></description>
	<dc:date>2009-07-04T03:18:25+09:00</dc:date>
	<author><![CDATA[송혜진 기자( enavel@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TV/연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이클 잭슨의 전성기 영상]]></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502.html</link>
	<description><![CDATA[
	케이블·위성채널 'tvN'은 4일 오후 11시, 5일 오전 8시30분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전성기 공연과 뮤직비디오 대표작을 동시에 감상하는 특집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빌리 진(Billie Jean)', '스릴러(Thriller)' 같은 뮤직비디오 대표작 7편을 연달아 보여주고, 1992년 '데인저러스 투어' 공연 실황 하이라이트도 보여준다. 마이클 잭슨은 당시 전 세계 69개국에서 35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BR><BR>2008년 그가 팬들을 위해 제작한 메시지 영상도 소개한다. 마이클 잭슨은 ...]]></description>
	<dc:date>2009-07-04T03:18:2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TV/연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대강 사업의 득과 실 점검]]></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503.html</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74" name=focus_link>KBS</A> 1TV 'KBS 스페셜'은 5일 오후 8시 '4대강 사업, 득인가 실인가'를 통해 4대강 프로젝트의 중심이 된 낙동강·영산강의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강을 살리기 위한 바람직한 방향은 무엇인지 살핀다.<BR><BR>2012년까지 홍수예방·가뭄해소·수질개선을 목표로 진행되는 4대강 사업. 하지만 환경단체와 전문가들은 20개가 넘는 보 설치와 준설작업은 돌이킬 수 없는 환경파괴를 일으킬 것이라...]]></description>
	<dc:date>2009-07-04T03:18:1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TV/연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라톤서 우승한 감독의 마라톤 영화]]></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1504.html</link>
	<description><![CDATA[
	가톨릭계 사립학교에 다니는 14살 사춘기 소년 랄프(아담 버처)는 '죄악'의 상징이다. 몰래 담배 피우고, 여자들의 젖가슴과 엉덩이를 훔쳐보며, 일주일에 22번이나 야한 생각을 하고, 자위를 한다. 하지만 순진한 소년의 철없는 행동일 뿐 '악마'는 아니다. '니체라는 사람'의 글에 감동하는 감수성의 소유자이자, 사고뭉치임에도 불구하고 '기적은 반드시 이뤄진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소년이다. 주임 신부는 그에게 "욕정을 다스리라"며 크로스컨트리를 배우게 한다.<BR><BR>그의 걱정은 병상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유일한 가족인 어머니....]]></description>
	<dc:date>2009-07-04T03:18:11+09:00</dc:date>
	<author><![CDATA[최보윤 기자( spica@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TV/연예]]></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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