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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조선닷컴 : 취업ㆍ채용ㆍ창업</title>
<link>http://www.chosun.com</link>
<description>조선닷컴 RSS 서비스 | 취업ㆍ채용ㆍ창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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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opyright (c) 2004 chosun.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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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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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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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업들, 남성은 28.4세, 여성은 25.6세 신입사원 선호"]]></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9/2012020900675.html</link>
	<description><![CDATA[
	국내 기업들은 남성 평균 28.4세, 여성 평균 25.6세의 신입사원을 선호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br><br>    취업포털 커리어는 기업 인사담당자 163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이처럼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br><br>    반면 구직자 529명이 생각하는 적정 취업연령은 남성은 평균 28.5세, 여성은 평균 26.2세로 집계돼 기업들의 선호 나이보다 많았다. <br><br>    인사담당자의 58.3%는 신입사원 채용 시 연령이 중요한 평가요소라고 밝혔다. <br><br>    이유로는 ’조직 내 질서를 지...]]></description>
	<dc:date>2012-02-09T09:20:23+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업 54.5%, 취업재수생 채용 꺼린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7/2012020700677.html</link>
	<description><![CDATA[
	취업난 탓에 학교졸업 후에도 수년씩  입사시험에 도전하는 구직자가 늘고있지만 기업들은 이 같은 ’취업 재수생’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br><br>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올해 신입사원 채용 계획을 가진 424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54.5%가 ’취업 재수생을 선발할 때 꺼려진다’고 응답했다고 7일 밝혔다. <br><br>    특히 22.4%는 ’취업 재수생의 지원을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35.8%는 ’감점의 요인이 된다’고 답하기도 했다. <br><br>    채용을 꺼리는 이유로는 ’나이가 많...]]></description>
	<dc:date>2012-02-07T09:37:44+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취업도 돈, 기업 인사담당자 고액 모의면접 받는 취업준비생]]></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4/2012020400949.html</link>
	<description><![CDATA[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대기업 인사 담당자의 은밀한 거액 모의면접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TV조선이 4일 보도했다. 또 자기소개서 작성을 위한 2시간 강의에 무려 16만원이 드는가 하면, 합숙 토익 공부에 200만원을 내는 등 취업 준비생의 부담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다음은 TV조선 보도내용.<BR><BR><BR>[리포트]<BR>[현장음]<BR>"자기소개는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는 부분들이 아니라 기업에서 원하는 항목들에 대한 내용을 써 주셔야 되는데"<BR><BR>자기소개서 첨삭 수업이 한창입니다. 두 시간 강의에 1...]]></description>
	<dc:date>2012-02-04T21:55:4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설사 현장 하루 11시간 이상 근무 '여건 열악']]></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1/2012020101065.html</link>
	<description><![CDATA[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는 주요 건설사 직원들이 연간 3천시간 가량을 일하는 것으로 나타나 노동환경이 열악하다는 지적이다.<br><br>    1일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연합(건기련)에 따르면 1군 건설업체 9개사의 국내 건설현장 직원들의 연 평균 근무시간은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2천948시간으로 조사됐다.<br><br>    건설사 현장 근무자들이 보통 4주일에 6일 쉰다는 점에서 점심시간을 빼고도 하루 평균 11.1시간을 꼬박 일하는 셈이다.<br><br>    해외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노동 실태는 더 심각하다. <br><br>...]]></description>
	<dc:date>2012-02-01T10:33:02+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벤처기업, 10년 만에 감소세]]></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1/201202010017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01/2012020100173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국내 대기업 계열 SI(시스템 통합) 회사에 다니는 강현석(가명·32) 대리는 지난해 벤처 창업을 고민하다 포기했다. 친구 2명과 함께 스마트폰용 서비스를 개발하는 회사를 만들 생각이었는데, 그중 1명이 마음을 바꾸는 바람에 창업 자금을 조달할 방법이 막막해졌기 때문. 강씨는 "주변에서도 '요즘 경기도 안 좋으니 안전한 대기업에 다니라'고 만류했다"며 "지금은 회사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벤처기업이 줄고 있다. 벤처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이후 국내 벤처기업 수는 785곳이나 줄어들었다. 작년 5~...]]></description>
	<dc:date>2012-02-01T03:00:48+09:00</dc:date>
	<author><![CDATA[이인묵 기자( redsox@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최고 직장' 구글… 복지시설 또 업그레이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31/2012013100347.html</link>
	<description><![CDATA[
	미 경제전문지 포천 인터넷판은 30일(현지시간) 최근 가장 일하고 싶은 최고의 직장으로 구글을 선정한 것과 관련해  이미 여러차례 소개되면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 회사의 사내 복지시설을 소개했다.<br><br>    이에 따르면 구글은 사내에서 다양한 무료음식과 드라이클리닝 시설을 갖춘 세탁시설 등을 제공하고, 각종 운동, 놀이시설을 갖춰놓는 등 다른 기업들이 흉내내기  어려울 정도의 근로자 복지시설을 갖추고 있다.<br><br>    포천은 특히 구글이 최근 직원들을 위해 마련한 각종 복지지설을 별도로 소개했다.<br><br> ...]]></description>
	<dc:date>2012-01-31T05:35:10+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y] 간호사 국가시험 100% 합격률 위해 F학점을 강요당한 '예비 나이팅게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27/2012012701667.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1/27/2012012701483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대 간호학과 10년 연속 국가시험 전원합격 쾌거', 'OO대학 간호과, 간호사시험 전원 합격'.<BR><BR>극심한 취업난 속에서도 대학의 '간호사 국가고시 전원 합격' 광고는 끊이지 않는다. 최근 3년간 전국 180여 대학의 간호학과 중 전원 합격을 광고한 곳만 40여곳에 이른다.<BR><BR>그런데 '전원 합격'을 위해 일부 학생의 국가고시 응시자격을 박탈하는 대학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간호사시험 모의고사 성적이 낮은 학생의 졸업을 고의로 막아 시험에 응시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간호사 국가고시는 대졸자와 대학 졸...]]></description>
	<dc:date>2012-02-01T15:19:08+09:00</dc:date>
	<author><![CDATA[김충령 기자( chung@chosun.com   ),허준범 인턴기자(서울대 4년)(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공기관 고졸 2천여명 채용… 학력차별 개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26/2012012602175.html</link>
	<description><![CDATA[
	올해 공공기관에서 고졸자 2천350여명이 채용될 전망이다. 전체 신규 채용 1만4천600명의 16% 수준이다. <br><br>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미리 배포한 ’열린 고용 및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공공기관 워크숍’ 기조발제문 보도자료를 통해 26일 이같이 밝혔다. <br><br>    공공기관 워크숍은 2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다. 주요 127개 공공기관의  기관장과 국무총리, 고졸 취업자, 청년창업자 등이 참여한다. <br><br>    경영실적을 평가받는 주요 공공기관 122곳의 고졸 채용 비율은 22.6%에 ...]]></description>
	<dc:date>2012-01-26T17:24:52+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졸·대졸, 신입사원 연봉차이 665만원"]]></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26/2012012601303.html</link>
	<description><![CDATA[
	고졸과 대졸 신입사원 간 연봉 차이는 평균 665만원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br><br>    연봉정보사이트 페이오픈은 이 업체에 등록된 지난해 취업자의 연봉 1천187건을 분석한 결과 이처럼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br><br>    이번 조사에서 고졸 신입사원의 입사 첫해 연봉은 평균 2천216만원, 대졸  신입사원은 평균 2천881만원을 기록했다. <br><br>    페이오픈 측은 “최근 고졸 채용바람이 불고 있지만 연봉 등 근무여건의 격차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description>
	<dc:date>2012-01-26T11:22:5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성 취업자 1000만 시대…'엄마 세대', '딸 세대' 보다 취업 많이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25/2012012501339.html</link>
	<description><![CDATA[
	<P>여성 취업자 1000만명 시대가 열렸다. 또 50대 ‘엄마 세대’ 취업자가 20대 ‘딸 세대’ 취업자 수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P>
<P>25일 통계청 자료 등에 따르면, 작년 여성 취업자는 1009만1000명으로 전년보다 17만7000명(1.8%) 늘어나며 1000만명을 넘어섰다. 또 50대 여성 취업자는 205만명으로 200만명을 넘어섰지만, 20대 여성 취업자는 192만명에 그쳤다. </P>
<P>여성 취업자는 1978년(510만명) 500만명을 돌파한 뒤 8년 만인 1986년 617만명으로 600만명을 넘어섰다. 이...]]></description>
	<dc:date>2012-01-25T16:03:02+09:00</dc:date>
	<author><![CDATA[김성모 기자( sungmo@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일부 공공기관 고졸 할당 '눈가리고 아웅']]></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24/2012012400260.html</link>
	<description><![CDATA[
	정부가 올해 능력 중심의 열린 고용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 신규채용 인원 1만4천여명 중 20%를 고졸자로 채우도록 권장하자, 일부 기관이 동일 직급 내에서 고졸자를 위한 하위직급을 신설하고 있어 당초 취지와는 다른 ’눈속임’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BR><BR>24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최근 복지부의 한 산하기관은 고졸 학력자 채용에 대비해 별도의 직급을 신설하는 내용의 직제규정 개정안을 만들어 복지부에 승인을 요청했다.<BR><BR>기존 직제상 6급을 ’6급 갑(甲)’과 ’6급 을(乙)’로 구분하고 신규채용 인원의 20%를 ...]]></description>
	<dc:date>2012-01-24T10:37:16+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년째… 닮기 싫은 상사 공개 투표하는 기획재정부 노조]]></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8/2012011800095.html</link>
	<description><![CDATA[
	<P><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96" name=focus_link>기획재정부</A>(기재부) 고위 관료 A씨는 이달 초 기재부 노조가 실시한 직원 투표에서 자신이 '닮기 싫은 상사'에 뽑혔다는 소식에 적잖이 충격을 받았다. 직원들 부담을 덜어주려고 업무 보고는 과장급 이상에게만 받고, 업무를 지시할 때도 부하 직원의 인격을 건드리는 말은 절대 안 하려고 무진 애를 썼던 그다. 그는 "직원들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했고, 내 심정을 알아주리라 기대했는데 맥이 빠진다"고 ...]]></description>
	<dc:date>2012-01-18T03:01:36+09:00</dc:date>
	<author><![CDATA[김태근 기자( tgkim@chosun.com   ),박유연 기자( pyy@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간호사들 "화내는 환자·의사가 가장 힘들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7/2012011700487.html</link>
	<description><![CDATA[
	하루 24시간 교대근무로 환자·의사와 희로애락을 함께 하는 간호사들은 화내고 소리 지르는 사람을 대할 때 가장 힘들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17일 순천향의료원이 서울·부천·천안·구미 등 순천향대 4개 병원의 소속 간호사 449명을 대상으로 ’호불호’를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의사 중에는 화내거나 짜증내는 등 ’감정 기복이 심한 의사’(48.7%)가 간호사들로부터 미움을 가장 많이 받았다.<BR><BR>이어 ’진료에 불성실하고 환자와 교감을 잘 못하는 의사’(17.3%), ’권위주의적이어서 명령조로 말하는 의사’(10...]]></description>
	<dc:date>2012-01-17T09:45:0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기업 대졸 신입 초봉은 3481만원"]]></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6/2012011601504.html</link>
	<description><![CDATA[
	국내 대기업 대졸 신입 사원들의 연봉은 평균 3천481만원으로 조사됐다. <BR><BR>취업포털 잡코리아는 매출액 기준 상위 500대 기업 중 180개사의 대졸 신입 초임을 조사한 결과 이처럼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BR><BR>이는 지난해 같은 조사에서 드러난 액수보다 4.8% 증가한 수치라고 잡코리아는 전했다. <BR><BR>업종별로는 조선·중공업 분야가 평균 4천137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금융업(3천866만원), 건설업(3천586만원), 섬유·의류업(3천560만원), 석유·화학업(3천520만원) 등의 순이었다. <BR>...]]></description>
	<dc:date>2012-01-16T12:59:2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시 합격 인재들이 '공정위' 선호하는 이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5/2012011501231.html</link>
	<description><![CDATA[
	최근 몇 년 새 정부부처에 배치되는 수습 사무관들 사이에서 공정거래위원회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br><br> 그동안 수습 사무관들에게 인기 부처는 단연 기획재정부였다. 행시 합격자 1등부터 10등까지 중 절반 이상을 재정부가 휩쓸었다. 고위 공직자로 승승장구할 가능성이 높은 데다 경제계에서도 대환영이기 때문이다. <br><br> 하지만 언제부턴가 이러한 경향에 균열이 생겼다. 2010년에는 성적 상위 10위권 중 5명이 재정부를 지원했지만, 이듬해에는 3명으로 줄어들었다. <br><br> 반면 금융위원회와 공정위의 선호도는 급...]]></description>
	<dc:date>2012-01-15T20:48:36+09:00</dc:date>
	<author><![CDATA[뉴시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임금인상률 대기업>중소기업… '더 벌어진 격차']]></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1/2012011101943.html</link>
	<description><![CDATA[
	지난해 대기업의 임금 인상률이 중소기업보다  높아 근로자 간 임금수준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br><br>    1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업체 규모별로 협약임금 인상률을 집계한  결과 상시근로자 5천명 이상 사업장이 5.9%로 가장 높은 인상률을 기록했다.<br><br>    협약임금 인상률이란 임금교섭이 타결된 사업장에서 노사가 사전합의한 임금의 인상률로, 초과급여·특별상여금을 제외한 정액급여·고정상여금 등이 포함된다.<br><br>    5천명 이상 사업체의 협약임금 인상률은 전년인 2010년(4.6%) ...]]></description>
	<dc:date>2012-01-11T20:02:15+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외벌이 남편 68%, 아내 취업 원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9/2012010901351.html</link>
	<description><![CDATA[
	외벌이를 하는 경기지역 남성 10명 중 7명이 아내의 취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r><br>    경기도 여성능력개발센터는 온라인경력개발센터 꿈날개(www.dream.go.kr)에  가입한 외벌이 남편 회원 21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설문조사한 결과 68.8%인 148명이 ’아내의 취업을 원한다’고 답했다고 9일 밝혔다.<br><br>    이들 가운데 61.5%(91명)가 ’경제적인 이유’를 들었고, 36.5%(54명)는  ’자기개발을 위해서’라고 답했다.<br><br>    아내의 취업을 원하지 않는 외벌이 남편 67명...]]></description>
	<dc:date>2012-01-09T11:49:09+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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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中企 인사담당 "대졸초임 2373만원 적정"]]></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9/2012010901042.html</link>
	<description><![CDATA[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26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졸 신입사원의 적정 초임을 평균  2천372만원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br><br>    하지만 실제 지급하고 있는 평균 대졸초임은 이보다 255만원 낮은 2천118만원이었다.<br><br>    올해 임금이 지난해와 변동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비슷하다’는 응답이 67.0%로 가장 많았고 ’작년보다 올랐다’ 31.5%, ’작년보다 내렸다’ 1.5% 등의 순이다.]]></description>
	<dc:date>2012-01-09T10:10:29+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규직 못 되는 인턴 1순위, 투덜이형]]></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9/2012010900613.html</link>
	<description><![CDATA[
	불평하고, 투털대는 인턴은 정규직으로 채용되기 어렵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br><br> 9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대표 이정근)에 따르면 기업 인사담당자 298명을 대상으로 '절대로 정규직으로 전환시키고 싶지 않은 꼴불견 인턴 유형’을 조사한 결과 '불평형'이 28.2%로 1위에 올랐다.<br><br> 주어진 업무에 성실히 임하기보다는 업무, 회사 등에 대한 불평불만만 늘어놓는다면 성과가 떨어지는 것은 물론 업무 분위기도 흐리기 때문에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다.<br><br> 2위는 잦은 지각, 결근 등 '근태불량형'(21.1...]]></description>
	<dc:date>2012-01-09T08:29:47+09:00</dc:date>
	<author><![CDATA[뉴시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롯데마트, 56~60세 1000명 채용]]></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9/2012010900199.html</link>
	<description><![CDATA[
	<P>롯데마트가 만 56~60세 사원 1000명을 채용해 최장 15년 동안 일자리를 제공한다. 유통업계에서 이 같은 규모로 만 56세가 넘는 중년 이후 직원을 채용하기는 롯데마트가 사실상 처음이다.<BR><BR>롯데마트는 8일 "2월부터 전국 95개 점포별로 '시니어 사원'이라는 직군을 새로 만들어 56~60세 직원 1000여명을 공개 채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하는 인원은 '무기(無期) 계약직' 사원이다. 무기 계약직은 2년 이내로 계약을 맺어 고용하는 기간제 근로자(비정규직)와 달리 근무 기간을 정하지 않는 장기 계약...]]></description>
	<dc:date>2012-01-09T03:04:01+09:00</dc:date>
	<author><![CDATA[진중언 기자( jinmir@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통업계 "외국인 관광객 환영합니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8/2012010800984.html</link>
	<description><![CDATA[
	편의점인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는 9일부터  내달 29일까지 열리는 ’2012년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br><br>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유통업계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로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다.<br><br>    올해 그랜드 세일에는 작년보다 54% 증가한 2만1천여개 업소가 참여하며, 이중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는 전국 5천500여개 점포가 동참한다.<br><br>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는 작년보다 배 수준으로 늘어난 200개의 인기 상...]]></description>
	<dc:date>2012-01-08T16:27:1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청 간부 딸 특채하고 郡의원 아들 뽑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6/2012010600084.html</link>
	<description><![CDATA[
	'군(郡) 의원 아들 특채' '시청 국장 딸 특채' 전국 지방자치단체 산하 공기업에서 이 같은 특혜 채용이 무더기로 적발됐다.<BR><BR><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05" name=focus_link>국민권익위원회</A>는 5일 "최근 전국 373개 지자체 산하 공기업 중 14곳을 대상으로 2008년부터 3년간 채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인사 비리가 적발됐다"고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부산시 A군 산하 도시관리공단은 2010년 전(前) 군의원의 아들인 ...]]></description>
	<dc:date>2012-01-06T13:17:29+09:00</dc:date>
	<author><![CDATA[조백건 기자( loogu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모들이 가장 원하는 '자녀 직업' 2위는 의사, 1위는?]]></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5/2012010500902.html</link>
	<description><![CDATA[
	직장인 절반 이상은 자신의 직업을 자녀가 물려받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br><br>    5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국제 리크루팅 기업인 몬스터 월드와이드가 공동으로 국내 직장인 61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의 53%가 ’내 직업을 자녀가 갖는 것은 부정적’이라고 답했다. <br><br>    자녀의 직업으로서 선호하는 업종으로는 공무원(19.8%)을 가장 많이 꼽았다. <br><br>    ’의사·간호사’(12.2%), ’판사·변호사’(9.8%), ’초중고등학교 교사’(7.8%)  등도 선호 ...]]></description>
	<dc:date>2012-01-05T16:21:09+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직장인 45% "회사 내에도 '왕따' 있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4/2012010401256.html</link>
	<description><![CDATA[
	최근 중·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집단 따돌림이 사회적 파문을 일으키는 가운데 회사에서도 ’왕따’ 현상이 자주 벌어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br><br>    취업포털 사람인은 직장인 2천975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전체의 45%가  ’직장 내에 왕따가 있다’는 응답을 했다고 4일 밝혔다.<br><br>    이 같은 현상은 공기업(50.5%)과 중견기업(47%), 대기업(45.4%), 중소기업(43.3%) 등에서 고루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br><br>    특히 따돌림을 목격한 직장인 중 절반 이상인 61.3%...]]></description>
	<dc:date>2012-01-04T10:44:3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해 대기업 채용 작년보다 2.1% 줄어들 듯"]]></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4/2012010401234.html</link>
	<description><![CDATA[
	올해 대기업의 채용인원이 지난해보다 다소  감소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br><br>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매출액 기준 상위 500대 기업 중 설문에 응한 284개사를  대상으로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이처럼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br><br>    응답기업 중 채용 계획을 확정한 업체는 79.2%였다. 이 업체들은 모두 2만5천728명을 고용할 것으로 집계됐다. <br><br>    이는 지난해 해당 기업들이 채용한 인원보다 2.1%가량 줄어든 수치라고  잡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br><br>    업종별로는...]]></description>
	<dc:date>2012-01-04T10:38:16+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대, 고졸출신 연구장비운영 전문인력 채용]]></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4/2012010400858.html</link>
	<description><![CDATA[
	서울대학교가 연구장비 운영과 관리를 위한 전문인력을 지원·육성한다. 특히 전문 기술 인력으로 마이스터고, 공고 등 고졸 출신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br><br> 서울대는 4일 올해 상반기부터 6억원의 예산을 들여 20여명의 전문인력을 채용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r><br> 서울대 관계자는 "마이스터고, 공고 등 졸업생의 취업경로를 다변화해 교육과 학업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기술인력의 능력을 개발시켜 기술명장으로 성장하기 위한 동력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br><br> 이어 "연구과제 수행을 위한 장비의 ...]]></description>
	<dc:date>2012-01-04T09:21:42+09:00</dc:date>
	<author><![CDATA[뉴시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직자 70%, 대기업 취직 원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3/2012010300821.html</link>
	<description><![CDATA[
	취업포털 사람인은 구직자 482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70%가 ’대기업 취업을 목표로 잡고 있다’는 응답을 했다고 3일 밝혔다. <br><br>    중소기업에 취업하기를 원하는 응답자는 30%에 그쳤다. <br><br>    대기업 취업을 원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연봉이 높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60.3%로 가장 많았으며 ’복리후생이 좋아서’(58.7%), ’인지도가 높아서’(54.0%)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br><br>    입사를 원하는 지역은 ’서울’(45.7%), ’인천·경기’(31.9%) 순으로 조사...]]></description>
	<dc:date>2012-01-03T09:26:1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난해 美 취업 면접 때 나온 ‘황당’ 질문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2/2012010202106.html</link>
	<description><![CDATA[
	“서울 시내에 있는 중국집 전체의 하루 판매량은?”<BR><BR>몇 년 전 한 국내 대기업 면접시험에서 나온 질문이다. 황당한 질문인 것 같지만 나름대로 가정(假定)을 세워 차분하게 답하면 되는 문제로, 감독관들은 응시자의 답변을 통해 순발력과 논리력 등을 체크한다. 미국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천이 취업 면접 현장에서 나온 황당한 질문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BR><BR>지난달 29일 포천은 ‘2011년 가장 특이한 면접 질문’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국 취업전문사이트인 글래스도어가 지난해 2만 6000...]]></description>
	<dc:date>2012-01-02T17:42:30+09:00</dc:date>
	<author><![CDATA[송원형 기자( swhyung@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작년 미국 취업면접 때 나온 이색 질문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2/2012010200349.html</link>
	<description><![CDATA[
	’만약 면접관이 세계 기아퇴치방법을 말해 보라고 한다면…“<br><br>    미국 취업전문사이트인 글래스도어는 지난해 2만6천개사에서 취업면접을 본  11만5천명을 대상으로 황당면접 질문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구글이나 휴렛패커드, 아마존 등 유명 IT업체들에서도 구직자들의 창의성 등을 알아보기 위한  이색질문들이 쏟아졌다고 1일(현지시간) 전했다.<br><br>    다음은 미 경제전문지 포천이 글래스도어를 인용해 정리한 이색 질문들.<br><br>    ◆ 세계 최대 인터넷업체 구글(판매담당 매니저, 이하 채용대상)...]]></description>
	<dc:date>2012-01-02T06:10:52+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 토종 젊은이들, 세계로 날다] 情·끈기 무장한 토종 국내파들, 요즘엔 세계서 통한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2/2012010200061.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1/02/2012010200055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외국에서 살다 온 일도 없고, 해외 대학 학위도 없다. 그래도 그들의 무대는 국내가 아니라 전 세계다. 순수 국내파 젊은이들이 다국적 기업이나 국제기구 등으로 진출해 맹활약하는 경우가 최근 들어 부쩍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적극성과 창의성에서 해외파에 전혀 밀리지 않는다. 오히려 끈기와 집념, 진취성에서 해외파를 능가하는 경우도 많다. </P>
<P>"요새는 저 같은 한국산 토종이 더 인정받아요."<BR><BR>이희원(27)씨는 작년 6월부터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description>
	<dc:date>2012-01-02T05:10:53+09:00</dc:date>
	<author><![CDATA[김성민 기자( dori2381@chosun.com   ),이미지 기자( image0717@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취업ㆍ채용ㆍ창업]]></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