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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조선닷컴 : 부동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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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조선닷컴 RSS 서비스 | 부동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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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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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www.chosun.com</link>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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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작년 월세 상승률, 15년만 최고 수준]]></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7/2012020702416.html</link>
	<description><![CDATA[
	지난해 월세 상승률이 15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7일 한국은행과 통계청의 소비자물가지수에 따르면 2010년 월세지수를 100이라 쳤을 때, 작년 월세지수는 102.6으로 전년보다 2.6% 올랐다. 이는 1996년 3.0%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br> <br>특히 방(房) 수가 적을수록 오름세가 가팔랐다. 국토해양부의 수도권 월세 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작년 12월 방 한개(원룸)의 월세 가격지수는 106.0(2010년 6월을 100으로 했을 때)으로 전년 말보다 3.9% 올랐다. 방 두개(투룸)는 2.8%, 방 세...]]></description>
	<dc:date>2012-02-07T21:13:28+09:00</dc:date>
	<author><![CDATA[최형석 기자( cogito@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월세 상승 15년 만에 최고…젊은층 부담 가중]]></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7/2012020700301.html</link>
	<description><![CDATA[
	대학생이나 젊은 직장인 등이 주로 이용하는 월세가 지난해 15년 만에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BR><BR>7일 한국은행과 통계청의 소비자물가지수를 보면 지난해 월세지수는 102.6(2010년=100)으로 전년보다 2.6% 상승했다. 1996년 3.0%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BR><BR>월세 상승률은 1990년대 이후 1991년 11.6%를 정점으로 1999년 -3.0%까지 떨어졌다. 2000년대 들어서는 2001년 2.0%로 올랐다가 2005년 -1.1%로 하락했고 이후 1%대에서 움직였다.<BR><BR>월세는 ...]]></description>
	<dc:date>2012-02-07T06:04:05+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월 해외건설 수주 7년만에 최저]]></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2/2012020202387.html</link>
	<description><![CDATA[
	지난달 해외건설 수주 실적이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정부와 건설업계는 계약을 앞둔 대형 공사가 많이 대기하고 있어 곧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br> <br>2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국내 건설업체들이 지난달 해외에서 수주한 공사금액은 14억7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21억7000만달러)의 68% 수준이다. 1월 수주 실적으로도 2005년(1억2000만달러) 이후 가장 낮은 금액이다.<br> <br>지역별로 국내 건설업계의 ‘달러 박스’로 꼽히는 중동 지역 수주는 작년 1월 2억4000만...]]></description>
	<dc:date>2012-02-02T18:04:48+09:00</dc:date>
	<author><![CDATA[유하룡 기자( you11@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6억초과 고가 단독주택 재산세 10% 이상 오를듯]]></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30/2012013002323.html</link>
	<description><![CDATA[
	올해 전국의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이 2007년 이후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표준 단독주택 가격은 전국적으로 약 397만 가구에 이르는 개별 단독주택 공시가격의 산정기준이 되며 재산세·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 등 각종 세금의 부과 기준도 된다.<br> <br>이에 따라 광주광역시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6억원 초과 고가(高價) 단독주택 보유자의 올해 재산세 부담이 평균 10% 이상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br> <br>국토해양부는 지난 1일을 기준으로 전국의 표준 단독주택 19만 가구의 공시가격을 조사한 결과, 작년보...]]></description>
	<dc:date>2012-01-30T17:50:51+09:00</dc:date>
	<author><![CDATA[홍원상 기자( wshong@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거용 오피스텔도 임대주택 등록가능]]></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30/2012013002321.html</link>
	<description><![CDATA[
	4월부터는 전용면적 85㎡(25.7평) 이하 주거용 오피스텔을 매입해 임대주택으로 등록하면 양도소득세·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토해양부는 매입임대주택으로 등록 가능한 오피스텔의 범위를 정한 ‘임대주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31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30일 밝혔다.<br> <br>이번 개정안은 작년 8·18 부동산 대책에서 아파트뿐 아니라 주거용 오피스텔 임대사업자도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등의 감면 혜택을 받도록 한 데 따른 것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오피스텔 가운데 전용 85㎡ 이하의 중소형이고 바닥...]]></description>
	<dc:date>2012-01-30T17:49:03+09:00</dc:date>
	<author><![CDATA[홍원상 기자( wshong@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 면적 2배땅, 거래허가 규제 풀린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30/2012013002318.html</link>
	<description><![CDATA[
	전국에서 서울시 면적(605.33㎢)의 2배가 넘는 땅(1244㎢)이 31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무더기로 풀린다. <br> <br>이에 따라 길게는 10년 이상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았던 해당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줄고 토지거래도 늘어날 전망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4년간 토지거래 허가구역의 90% 이상이 해제돼 투기 안전판이 사라졌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br> <br>국토해양부는 31일자로 전국 토지거래허가구역 1244㎢(3억7631만평)를 해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체 허가구역(2342㎢)의 53%...]]></description>
	<dc:date>2012-01-30T17:48:21+09:00</dc:date>
	<author><![CDATA[유하룡 기자( you11@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수도권 유출인구 40년 만에 유입인구 첫 추월]]></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30/2012013001633.html</link>
	<description><![CDATA[
	사람을 낳으면 서울로 보내라는 말이 옛말이 됐다.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인원보다 빠져나간 인구가 40년 만에 처음으로 많아졌기  때문이다. <br><br>    중부권은 유입 인구가 더 많아져 순유입 규모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br><br><br><br>    ◇경기ㆍ지방 이동 작년 처음으로 순유출<br><br>    30일 통계청의 국내 인구이동 통계를 보면 지난해 수도권에서 8천명 순유출을  기록했다. 순유출은 해당 지역으로 들어오는 인원이 나가는 숫자보다 많다는 것을  뜻한다. <br><br>    수도권은 통계가 작성된 1...]]></description>
	<dc:date>2012-01-30T14:03:24+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 뉴타운·재개발·재건축 610곳 원점 재검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30/2012013000964.html</link>
	<description><![CDATA[
	서울 지역 뉴타운ㆍ재개발ㆍ재건축 대상 1천300개 구역 중 사업시행 인가 이전 단계에 있는 610개 구역이 실태 조사와 주민의견 수렴 등을 거친 뒤 사업시행 여부가 결정된다. <BR><BR>서울 지역 뉴타운 재정비 대상 지역의 절반가량이 원점서 재검토되는 셈이다. <BR>또 정비사업이 시행되는 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기초생활수급자는 임대주택을 공급받는 등 세입자 주거권이 보장된다. <BR><BR>박원순 서울시장은 30일 서소문청사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뉴타운ㆍ정비사업 신(新)정책구상’을 발표했다. <BR><...]]></description>
	<dc:date>2012-01-30T16:45:4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치솟는 전세금… 아파트 대신 연립·다세대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27/2012012701450.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1/26/2012012602477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사는 가정주부 최모(38)씨는 요즘 하루 일과를 전세 매물로 나온 다세대주택을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현재 살고 있는 고덕시영아파트가 재건축 이주에 들어가면서 늦어도 6월까지는 새 거처로 옮겨야 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아파트를 알아보았으나 전세금이 너무 오른 바람에 일찌감치 포기하고 연립·다세대 주택으로 방향을 돌렸다. 최씨는 "다세대주택 전세도 1~2달 전에는 전용 66㎡가 1억원 정도 했는데 최근엔 1억3000만원까지 올라 만만치 않다"고 말했다.<BR><BR>봄 이사철이 되면서 아파트 전세 세입자들이...]]></description>
	<dc:date>2012-01-27T03:06:16+09:00</dc:date>
	<author><![CDATA[홍원상 기자( wshong@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재벌들의 '청담동 땅 전쟁']]></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25/2012012502542.html</link>
	<description><![CDATA[
	“건물을 왜 팔아…. 어차피 OO(재벌 총수의 딸)이가 와서 살 텐데….”<BR><BR>요즘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주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말이다. 재벌들이 최근 ‘땅 전쟁’이라고 할 정도로 앞다퉈 청담동 일대의 땅을 사들이고 있기 때문이다.<BR><BR>현재 신세계는 이명희 회장, 정용진 부회장, 정유경 부사장 등 오너 일가와 계열사 명의로 청담동에만 10여채의 부동산을 갖고 있고, 삼성 이건희 회장과 제일모직도 2008년 이후 청담동 건물 3채를 구입했다. 롯데·매일유업 등도 청담동 부동산을 사들이고 있다.<BR><BR>경쟁은 ...]]></description>
	<dc:date>2012-01-26T07:47:16+09:00</dc:date>
	<author><![CDATA[김현진 기자( bor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설 이후 전셋값, 10년간 예외없이 올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23/2012012300179.html</link>
	<description><![CDATA[
	최근 10년간 설 명절 이후에는 예외없이 서울의 아파트 전세가격이 올라갔던 것으로 나타났다. <br><br>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국민은행 자료를 바탕으로 2002~2011년 설 명절 전후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 변동률을 비교한 결과 설을 지낸 뒤 전셋값이 떨어진 경우는 한차례도 없었다고 23일 밝혔다. <br><br>    지역별로는 한강 이남 11개구가 10년간 올랐고 한강 이북 14개구는 2009년을 제외하고 9년간 올랐다. <br><br>    2009년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2008년 4분기부터 시작된 송파구 재건축...]]></description>
	<dc:date>2012-01-23T11:04:44+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해 세종시에 1만1000여가구 풀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9/2012011900628.html</link>
	<description><![CDATA[
	2011년 분양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던  세종시에서 올해도 아파트 1만1천여가구가 신규 공급될 전망이다. <br><br>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번지는 올 한해 세종시에서 분양을 앞둔 아파트 물량이 총 1만1천793가구로 이 가운데 1만1천157가구(임대 포함)가 일반 분양된다고 19일  밝혔다. <br><br>    한 지역에 1만가구 이상 공급이 몰리는 현상은 이례적이다.<br><br>    3대 건설사 중 가장 많은 물량을 내놓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올해  전국에 분양하는 ’래미안’ 아파트는 총 1만2천231가구로 세...]]></description>
	<dc:date>2012-01-19T08:59:43+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수도권 재경매아파트 3200만원 더 싸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8/2012011800709.html</link>
	<description><![CDATA[
	부동산 경매 시장에서 수도권 아파트가  재경매에 부쳐지면 평균 낙찰금액이 건당 3천200만원가량 내려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br><br>    경매정보업체 부동산태인은 작년 수도권 아파트 경매 시장에 나온 재경매 물건 102건의 건당 평균 낙찰가격을 조사한 결과 2억6천625만원으로 직전 경매 건당 평균 낙찰가인 2억9천802만원보다 3천177만원이 낮았다고 18일 밝혔다. <br><br>    재경매 물건은 1차 낙찰됐지만 낙찰자가 잔금을 납부하지 않아 2~3개월 뒤 다시 경매에 나온 물량을 말한다. 한번 퇴짜맞은 물건은 가격이...]]></description>
	<dc:date>2012-01-18T09:10:03+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집이 변한다] [2] 뼈대만 남기고 다 없앴다, 한옥 원룸]]></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7/201201170329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1/17/2012011702862_1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서촌(西村)'으로 불리는 지역 중 하나인 서울 창성동의 한 막다른 골목길. 작은 한옥들이 서까래를 내밀고 나란히 섰다. 이 가운데 육중한 순백색 철문이 달린 집이 눈에 들어온다. 한옥에 철 대문이라니. 한옥 대문은 나무문이라는 고정관념을 입구에서부터 깨뜨린 집이다. 건축가 서승모(41·사무소 효자동 대표)씨가 사는 곳이다. 70년 넘은 오래된 한옥을 '재활용'해 자기만의 새로운 집을 만들어냈다.<BR><BR>이 집은 여느 한옥과는 다르다. 옛모습을 무조건 지켜야 한다는 강박을 버렸기 때문이다. 16일 이곳에서 만난 서씨는 "21세...]]></description>
	<dc:date>2012-01-18T03:03:32+09:00</dc:date>
	<author><![CDATA[채민기 기자( chaepline@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선호 아파트 브랜드에 돈 더 쓰겠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7/2012011702239.html</link>
	<description><![CDATA[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자신이 선호하는 브랜드의 아파트에 살기 위해 비용을 추가로 지불할 생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17일 전국의 성인남녀 660명을 대상으로 ‘아파트 브랜드 인지도 및 선호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81.5%가 ‘브랜드를 위해 주택 구입비용을 더 쓸 수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br> <br>‘선호하는 아파트 브랜드를 고르기 위해 비용을 얼마나 더 지불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집값의 5% 미만’이라고 답한 사람이 43.6%로...]]></description>
	<dc:date>2012-01-17T16:26:10+09:00</dc:date>
	<author><![CDATA[정한국 기자( korejung@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찬호 대전에 300억원대 건물 신축 공사 중]]></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7/2012011702052.html</link>
	<description><![CDATA[
	최근 국내 프로야구 한화이글스로 돌아온  메이저리거 박찬호가 대전지역에 300억원대 건물을 신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br><br>    17일 지역 건설업체 등에 따르면 박찬호가 최근 대전 서구 탄방동 본인 소유의 땅에 지하 4층 지상 15층 규모의 빌딩을 짓고 있다.<br><br>    현재 터파기 공사가 진행 중이다.<br><br>    이 건물의 정확한 용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업무시설 등이 들어설 것으로 보이며, 대지면적 1천940㎡, 건축 전체면적이 2만156㎡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    박찬호...]]></description>
	<dc:date>2012-01-17T16:37:4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세계 vs 삼성, 재벌가 강남 땅 전쟁의 전말은?]]></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6/2012011602929.html</link>
	<description><![CDATA[
	<P>서울 강남 한복판 청담동이 재벌가 ‘땅 전쟁’에 휘말렸다. 그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것은 ‘친척지간’인 삼성과 신세계의 전쟁. 수년간 계속된 두 기업의 경쟁에 재벌 소유의 땅은 평당 1억원에서 3억원으로, 총 1조 원대의 금싸라기가 됐다. TV 조선은 16일부터 재벌가에 부는 강남 땅 전쟁을 심층보도한다. 다음은 TV조선 첫날 보도 내용.</P><BR><A href="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6/2012011602706.html" target=_blank><...]]></description>
	<dc:date>2012-01-16T22:48:5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학생 전세임대주택 2.45대1 경쟁률 마감]]></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6/2012011601903.html</link>
	<description><![CDATA[
	정부가 올해 1만 가구를 공급하기로 한 대학생 전세임대주택에 2만명이 넘는 대학생이 입주를 신청했다.<br> <br>국토해양부는 지난 9~1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각 지역본부에서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입주 희망자를 모집한 결과, 총 9000가구 모집에 2만2031명이 신청해 평균 2.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br> <br>국토부는 “이번에 공급하지 않은 1000가구는 다음 달 각 대학교 정시모집에 합격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신청받을 계획”이라며 “전세임대주택 1만 가구가 조기 소진될 경우 공급물량을 추가로 확...]]></description>
	<dc:date>2012-01-16T15:14:24+09:00</dc:date>
	<author><![CDATA[홍원상 기자( wshong@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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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건설업체 수 6년 연속 감소세]]></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5/2012011500933.html</link>
	<description><![CDATA[
	건설경기 장기침체로 건설사 수가 6년째 감소하고 있다. <br> <br>대한건설협회는 국내 종합건설업체 수가 작년 말 기준으로 1만1545곳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건설사 수는 지난 2005년 역대 최고치(1만3202개 업체)를 기록한 이후 12.5%(1657곳) 줄어들며 6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br> <br>건설업체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는 것은 건설경기 침체가 주된 이유라는 분석이다. 대한건설협회는 2007년 127조9000억원이었던 건설 수주액이 지난해에는 92조2000억원(11월 말 기준)으로 4년 전에 ...]]></description>
	<dc:date>2012-01-15T17:11:27+09:00</dc:date>
	<author><![CDATA[홍원상 기자( wshong@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뚝뚝 떨어뜨린 방… 불편해서 사는 집]]></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2/201201120309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1/12/2012011202544_1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집은 사는(買) 것인가, 사는(住) 곳인가. 재산 증식 수단에 가까웠던 집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갑갑한 아파트 탈출을 꿈꾸거나 작지만 자신만의 개성 있는 집을 소망하는 이들이 생겨나고 있다. 단지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니라 창의력을 샘솟게 하는 집, ‘사는 맛’ 돋워주는 집이 늘어간다. 집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고 우리 시대 집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주는 집과 건축가 이야기를 연재한다.<BR><BR>우리 시대 한국의 집은 편리함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최첨단 디지털 장비와 빵빵한 냉·난방 장치를 탑재한 채. 편리함이 주...]]></description>
	<dc:date>2012-01-13T09:01:25+09:00</dc:date>
	<author><![CDATA[김미리 기자( miri@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연중 전셋값이 가장 많이 오르는 달은?]]></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0/2012011000612.html</link>
	<description><![CDATA[
	2월이 봄·가을 이사철을 제치고 연중 전세가격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BR><BR>한해 전셋값이 꼭짓점을 찍는 2월을 앞두고 있지만 올해 1분기 아파트 입주 물량은 작년 4분기의 ’반토막’ 수준에 그쳐 전세시장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BR><BR>10일 <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3" name=focus_link>국민은행</A>의 전국 주택전세가격 종합지수 자료를 바탕으로 1986~2011년까지 26년간 월별 평균 전세가격의 전월 대비 증감률을 비교한 결과 2...]]></description>
	<dc:date>2012-01-10T08:14:33+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상갈등' 서부이촌동 주민 "용산통합개발 반대"]]></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9/2012010901599.html</link>
	<description><![CDATA[
	서부이촌동 주민 30여명은 9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부이촌동을 포함한 용산국제업무지구의 통합개발을 반대한다”고 밝혔다.<br><br>    주민들은 회견문에서 “개발사는 주민들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하고  ’개발이익이 배제되지 않은 실거래가로 보상한다’ 등의 거짓말을 해 동의서를 받았다. 현혹당하지 않는 주민에게는 개발이익을 박탈하겠다는 협박으로 일관했다”고 주장했다.<br><br>    주민들은 “서울시는 금품살포 등 불법 행위를 조사하여 적법한 조처를 하고  주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개발에...]]></description>
	<dc:date>2012-01-09T13:33:22+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생애최초 구입자금 대출 2배 급증]]></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8/2012010800948.html</link>
	<description><![CDATA[
	정부가 싼 이자로 빌려주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br> <br>국토해양부는 작년 12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로 2423건, 1836억원이 집행됐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가장 대출이 많았던 11월(997건·746억원)보다 건수로 143%, 금액으로 146% 각각 증가한 것이다.<br> <br>작년 말 대출 실적이 급증한 이유는 취득세를 1%로 낮췄던 한시조치가 지난해 말로 종료되기에 앞서 집을 사려는 수요가 몰린데다 ‘12·7대책’으로 대출 요건도 크게 완화됐기 때문이다. <br> <br>정...]]></description>
	<dc:date>2012-01-08T16:11:18+09:00</dc:date>
	<author><![CDATA[유하룡 기자( you11@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토연, "올 집값,전세금 상승세 크게 둔화"]]></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8/2012010800860.html</link>
	<description><![CDATA[
	글로벌 경기 불안과 부동산 투자심리 위축으로 올해 주택 전세금 상승률이 크게 둔화되고, 집값 상승률도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꺾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br> <br>국토연구원은 8일 ‘부동산시장 진단 및 전망모형(K-REMAP)’을 이용해 올해 부동산 시장을 예측한 결과, 전국 전세금은 평균 3.5% 오를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해(12.3%)와 비교하면 상승률이 3분의 1 이상 줄어드는 것이다. 수도권 전세금도 평균 3% 오르는데 그쳐 지난해(11%)보다 전세난이 완화될 것으로 예측됐다.<br> <br>국토연구원 이수욱...]]></description>
	<dc:date>2012-01-08T15:48:00+09:00</dc:date>
	<author><![CDATA[유하룡 기자( you11@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해 주택 매매·전셋값 3.5% 상승]]></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8/2012010800313.html</link>
	<description><![CDATA[
	올해 주택 전세가격 상승세가 작년보다 크게 둔화되고 집값 상승폭도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br><br>    8일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는 부동산시장 진단 및 전망모형(K-REMAP)을 이용해 올해 부동산 시장을 전망한 결과 전국의 주택 전셋값은 3.3~3.5%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    작년 전국 전셋값이 12.3% 오른 것을 고려하면 상승폭이 3분의 1 이상 줄어드는 것이다.<br><br>    수도권의 전셋값은 2.8~3% 올라 역시 지난해(11%)에 비해 상승세가 크...]]></description>
	<dc:date>2012-01-08T11:11:44+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수도권 중대형아파트 가구당 7천만원 '뚝뚝']]></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8/2012010800104.html</link>
	<description><![CDATA[
	“집이 아니라 가시방석이에요”<br><br>    분당신도시 아름마을에 사는 이모(61.여)씨는 요새 집생각만 하면 밥맛이 없다. 지난 2006년 9월 12억1천만원까지 올랐던 전용면적 163㎡가 8억9천만원으로 떨어진 것. 사정이 급한 옆집은 7억원대에도 팔리지 않는다고 울상이다. <br><br>    지난 5년간 아들은 장가를 갔고 딸은 독립했으며 남편은 은퇴를 했다. 관리비만 많이 나오는 큰집을 유지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br><br>    “돈 나올 데는 연금밖에 없고 한푼이...]]></description>
	<dc:date>2012-01-08T07:37:1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y] 오래된 집, 오래된 골목길… 西村 걸으니 그리움만 쌓이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6/201201060175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1/06/2012010601465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STRONG><FONT color=#cc0000>西村엔 역사가 숨쉰다 <BR></FONT>북촌, 조선 사대부·부호 살았다면 서촌은 중인·아전까지 더불어 살아<BR>정선의 그림, 김정희의 글씨를 낳고 이상·윤동주가 예술혼 불태웠다<BR><BR></STRONG><STRONG><FONT color=#cc0000>풍화된 동네, 시간의 순례<BR></FONT>50년간 솥뚜껑 떡볶이 할머니, 영화의 소재가 된 형제이발관,<BR>경복고생이 담넘어 먹던 짜장면집… 발길 닿는 곳 어디나 명물<BR><BR></STRONG><STRONG><FO...]]></description>
	<dc:date>2012-01-08T00:28:29+09:00</dc:date>
	<author><![CDATA[김윤덕 기자( sio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 남부 '뛰는 집값 위에 나는 전셋값']]></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6/2012010600559.html</link>
	<description><![CDATA[
	작년 한해 집값 오름세로 눈길을 끌었던 경기도 남부권 주요 도시들이 전셋값은 훨씬 더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br><br>    그러나 올해도 신규 입주 물량이 부족해 전세난이 재발될 가능성이 높다. <br><br>    부동산경기 침체에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부활, 유럽발 재정위기 등 악재가 겹치면서 2011년 수도권 주택거래는 꽁꽁 얼어붙었다. 반면 매매수요가 임대로 몰려 전셋값은 치솟는 매매·임대 양극화 현상이 일어났다. <br><br>    6일 국민은행의 주택가격 종합지수 자료에 따르면 작년 수도권 주택(아파...]]></description>
	<dc:date>2012-01-06T07:23:03+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음달부터 아파트 분양가 최대 1.5% 오른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5/2012010502256.html</link>
	<description><![CDATA[
	다음 달부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아파트의 분양가격이 평균 0.9~1.5% 오를 전망이다. 건설사가 분양가를 산정할 때 실제 건설에 들어간 비용을 현실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정부가 일부 규제를 완화해줬기 때문이다.<br> <br>국토해양부는 ‘12·7 대책’의 후속 조치로 분양가상한제 규제를 개선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입법예고를 거쳐 다음 달 말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br> <br>개정안은 택지비 가산비용을 산정할 때 공공택지 선납대금 이자 인정기간과 금리를 현실화했다. 현재는 건설사가 금...]]></description>
	<dc:date>2012-01-05T17:28:00+09:00</dc:date>
	<author><![CDATA[홍원상 기자( wshong@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명품이라던 광교 절반이 '텅텅']]></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4/2012010401259.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1/04/2012010401033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수도권 최고의 명품이라던 광교신도시가 기반시설 공사 지연과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유령도시'로 전락하고 있다.<br><br> 입주한 2세대 가운데 1세대는 빈집인 상태다.<br><br> 4일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 등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입주가 시작된 광교신도시의 입주률은 지난해 말 현재 51.7％에 그쳤다.<br><br> 7666세대 중 단 4424세대만 입주해 살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입주율이 낮은 것은 기반시설 공사 지연과 편의시설 부족 등이 원인이다. 지난해 9월 완공 예정이었던 상하수도, 전기, 가스 등은 여전히 공사 ...]]></description>
	<dc:date>2012-01-04T10:45:26+09:00</dc:date>
	<author><![CDATA[뉴시스(     )]]></author>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