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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조선닷컴 : 사설ㆍ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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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조선닷컴 RSS 서비스 | 사설ㆍ칼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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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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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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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설] 시진핑·北 "북핵 회담 재개", 비핵화 기회 되려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4/2013052401037.html</link>
	<description><![CDATA[
	<P>시진핑 중국 주석은 24일 북한 김정은의 특사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한 최룡해 북한군 총정치국장을 만나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안정이 많은 사람이 바라는 일이자 대세"라며 "중국의 입장은 매우 명확하다. 유관 각국이 6자회담을 재개해 한반도 비핵화와 동북아의 장기적 평화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고 중국 관영 매체들이 전했다. 최는 시 주석에게 "조선(북한)은 6자회담 등 각종 형식의 대화와 협상을 통해 관련 문제를 적절하게 해결하기를 바란다"며 "조선도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할 것"이라고...]]></description>
	<dc:date>2013-05-25T03:02:3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사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설] 시간제 공공 근로자 5만 채용이 正答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4/2013052403099.html</link>
	<description><![CDATA[
	<P>정부는 대선 공약인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공무원과 공기업 직원으로 시간제 근로자 5만명을 채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지금까지 정부는 매년 정식 공무원과 공기업 정규직 사원을 합쳐 1만~1만5000명씩 신규 채용해왔다. 여기에 더해 올해부터는 하루 4시간 또는 6시간씩 근무하거나 1주일에 2일, 3일만 근무하는 시간제 근로자를 1만명씩 따로 뽑겠다는 것이다.<BR><BR>정부와 공기업들이 시간제 근로자를 매년 1만명 증원하면 인건비 추가 부담 액수는 1조원 안팎으로 추산된다. 이 정도라면 한 해 인건비...]]></description>
	<dc:date>2013-05-25T03:02:2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사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슴으로 읽는 시조] 봄날도 환한 봄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4/2013052403081.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305/24/2013052402973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STRONG>봄날도 환한 봄날</STRONG><BR><BR>봄날도 환한 봄날 자벌레 한 마리가 <BR>호연정(浩然亭) 대청마루를 자질하며 건너간다 <BR>우주의 넓이가 문득, <BR>궁금했던 모양이다 <BR>봄날도 환한 봄날 자벌레 한 마리가 <BR>호연정(浩然亭) 대청마루를 자질하다 돌아온다 <BR>그런데, 왜 돌아오나 <BR>아마 다시 재나 보다 <BR><BR><STRONG>―이종문(1954~ )<BR><BR></STRONG>환한 봄날, 자벌레 한 마리가 기어가는 모습을 본다. 다른 곳도 아닌 호연정(浩然亭) 대청마루를! '호...]]></description>
	<dc:date>2013-05-25T03:02:21+09:00</dc:date>
	<author><![CDATA[정수자·시조시인(     )]]></author>
	<category><![CDATA[가슴으로 읽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자 칼럼] 漢字 교육이 '실패'한 이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4/201305240307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305/24/2013052402970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아빠, '여관'에서는 여자만 잠을 잘 수 있는 거야?"<br><br>'여관이 무엇이냐'는 아이 질문에 한 대학교수가 '잠을 자는 곳'이라고 대답하자, 아이가 이렇게 되물었다고 한다. 이렇게 설명하면 답은 간단했다. "나그네 려(旅)에 객사 관(館)을 썼으니 여관은 여행 중에 묵는 집이야." 아이가 한자를 모르고, 그저 한글로 '여관'이라 쓰여 있으니 그런 답은 처음부터 불가능했다.<br><br>'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을 경질한다'는 속보가 뜨면 인터넷에서는 '경질'이 검색어 1위에 오른다. '어떤 직위에 있는 사람을 갈아내고(迭) ...]]></description>
	<dc:date>2013-05-25T03:02:21+09:00</dc:date>
	<author><![CDATA[유석재 문화부(     )]]></author>
	<category><![CDATA[내부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만물상] 英雄 엄마]]></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4/2013052403070.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305/24/2013052402962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런던에 사는 스물세 살 청년 바질이 지난 22일 트위터에 오른 사진을 우연히 봤다. 런던 남쪽 울위치에서 이슬람 과격분자인 흑인 청년 둘이 영국 군인을 칼로 난자해 살해한 현장을 목격자가 찍어 올린 사진이었다. 중년 백인 여성이 피 묻은 칼을 든 범인과 마주 서서 범인을 설득하고 있었다. 바질이 놀라 외쳤다. "우리 엄마잖아." 그의 어머니는 마흔여덟 살 잉그리드 로요-케네트. 이혼하고 바질 남매를 홀로 키워 왔다. 전직 교사인 그녀는 어린이 스카우트단을 지도하며 산다. <BR><BR>▶로요-케네트는 영국 병사가 쓰러진 현장을 버스...]]></description>
	<dc:date>2013-05-25T03:02:21+09:00</dc:date>
	<author><![CDATA[박해현 논설위원(     )]]></author>
	<category><![CDATA[만물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문가 진단] '생명연장치료 중단' 권고안에 빠진 것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4/201305240312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305/24/2013052403015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대통령직속 자문기구인 국가생명윤리위원회 산하 '무의미한 연명치료 중단 제도화 특별위원회'가 지난 20일 '무의미한 연명치료 중단 권고안'을 공개했다. 5차례의 논의를 통해 '의사 2인 이상이 의학적으로 회생 가능성이 없고 원인 치료에 반응하지 않으며, 급속도로 악화돼 임종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판단된 환자에 대해 심폐소생술·인공호흡기·혈액투석·항암제와 같은 치료를 자기 결정권에 따라 혹은 가족의 동의로 중단'하도록 한 내용은 타당해 보인다. 그러나 이 권고안은 이후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몇 가지 과제를 우리에게 숙제로 던져주고 ...]]></description>
	<dc:date>2013-05-25T03:02:07+09:00</dc:date>
	<author><![CDATA[윤영호 서울대 의대 교수(     )]]></author>
	<category><![CDATA[외부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슈 기고] 대북 심리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4/2013052403121.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305/24/2013052403013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국정원은 대통령 직속 기관으로서 대통령의 지시와 관리·감독을 받는다. 국정원은 해외 정보와 국내 보안 정보 수집, 간첩·테러와 국제 범죄 조직에 관한 정보 수집과 작성이 기본적 임무이지만 정치 관여 행위는 엄격히 금지돼 있다.<BR><BR>그러나 지난 정권에서 국정원 일부가 대북 심리전을 핑계 삼아 정치에 개입했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지난 4월 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발표되자 뉴욕타임스(NYT)는 "대한민국 국민 사이에 오랫동안 지속돼 온 국정원에 대한 의심을 되살렸다"고 평가했다. 그뿐만 아니라 세계 40여 외신도 국정...]]></description>
	<dc:date>2013-05-25T03:02:07+09:00</dc:date>
	<author><![CDATA[김현 민주당 국회의원(     )]]></author>
	<category><![CDATA[시론ㆍ기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설] 공기업 LH 정문 시설 뜯어낸 성남市의 못난 행동]]></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4/2013052403109.html</link>
	<description><![CDATA[
	<P>경기도 성남시가 23일 굴착기·덤프트럭을 동원해 분당구 정자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옥 정문의 차량 통제용 접이식 철제와 벽돌 구조물, 진입로 변 울타리, 진입로 중앙 화단을 철거했다. 앞서 성남시 공무원 300명은 건물 구조 용도 변경부터 직원 식당 위생, 직장 어린이집 안전 설비, 주차 안내 부스 무단 설치 등 자질구레한 위반까지 단속하겠다며 사옥 진입을 시도하다 LH 직원 600명과 몸싸움을 벌였다. 성남시는 21·22일에도 공무원 20~80명을 보내 LH 직원들과 실랑이를 벌였다.<BR><BR>사단은 LH가 지난 2...]]></description>
	<dc:date>2013-05-25T03:02:0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사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팔면봉] 독일·스웨덴에서 국가의 미래 찾는 정치권 외]]></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5/2013052500272.html</link>
	<description><![CDATA[
	○독일·스웨덴에서 국가의 미래 찾는 정치권. 대타협 문화 정착 없인 찾으나 마나.<BR><BR>○국회 불출석 신동빈 롯데 회장 벌금 1000만원. 求刑의 2배니 有錢重罪인데 정말 중죄 맞나요.<BR><BR>○日 정치인들 망언 릴레이에 국제사회 비난 쏟아져. 북한처럼 고립의 길을 자초할 작정인 듯.<BR>]]></description>
	<dc:date>2013-05-25T03:00:3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팔면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천석 칼럼] '기억에 대한 禮儀']]></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4/201305240103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305/24/2013052400961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역사는 기억의 곳간이다. 역사가는 창고 안에 뒤죽박죽 흩어진 기억과 체험의 뭉치에 저마다의 의미를 찾아줘 질서를 세운다. 정치가들은 나라 진로를 재설정(再設定)할 때마다 기억의 곳간 속 묵은 과거를 꺼내 먼지를 털고 자신의 정치 목표를 합리화하는 수단으로 동원한다. 역사 사용법 수준의 높낮이에 따라 한 나라와 한 개인의 기품(氣品) 차이가 드러나기도 하고 들키고 싶지 않은 속내가 폭로되기도 한다.<BR><BR>1992년 6월 28일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이 발칸전쟁의 한복판 세르비아 수도 사라예보를 불시(不時)에 방문했다. 그리 멀지...]]></description>
	<dc:date>2013-05-24T23:14:01+09:00</dc:date>
	<author><![CDATA[강천석 주필(     )]]></author>
	<category><![CDATA[강천석 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윤평중 칼럼] '5월 광주' 대한민국을 비추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1389.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305/23/2013052301269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때로, 역사는 거꾸로 흐른다. 1979년 12·12 사태로 군권(軍權)을 불법 장악한 전두환 일당의 신군부는 1980년 5월 17일 24시 비상계엄 전국 확대 조치로 정권까지 찬탈한다. 당시 최규하 정부는 완전한 허수아비가 된다. 요식행위를 거쳐 대통령으로 등극한 전두환의 5공 정부는 무단통치(武斷統治)로 1980년대를 폭주(暴走)한다.<BR><BR>참으로 암울한 시절이었다. 민주주의를 향한 시민들의 희망이 꽃피던 1980년 '서울의 봄'은 무참히 짓밟혔다. 숱한 사람이 잡혀가고 고문당했으며 삶의 터전에서 쫓겨났다. 학생운동과...]]></description>
	<dc:date>2013-05-24T03:05:10+09:00</dc:date>
	<author><![CDATA[윤평중 한신대 교수·정치철학(     )]]></author>
	<category><![CDATA[윤평중 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설] 어지러운 북한군 인사, 잘 살펴야 할 때]]></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1387.html</link>
	<description><![CDATA[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22일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이 방중(訪中)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김격식 전 인민무력부장을 군 총참모장(우리의 합참의장)으로 호칭했다. 현영철 전 총참모장은 중부 전선을 관할하는 5군단장으로, 김영철 전 정찰총국장은 제1 부총참모장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BR><BR>김격식은 북한이 2009년 11월 서해 대청해전, 2010년 3월 천안함 폭침, 2010년 11월 연평도 포격 등 잇따라 대형 도발을 일으킬 때 서해 NLL 관할 부대장이었다. 김정일은 김격식을 '싸움꾼'이라며 총애했다고 한다. 김정일이 아끼...]]></description>
	<dc:date>2013-05-24T03:05:1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사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윤희영의 News English]키스의 과학 The science of kissing]]></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369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305/23/2013052303521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키스는 서로 결점을 보지(see shortcomings with each other) 못하도록 두 사람이 바싹 붙어서게 하는 수단(a means of getting two people close together)이다." "말이 더 이상 필요 없어졌을(become superfluous) 때 입을 닫게 하는 사랑스러운 묘책이다." "귀가 아니라 입에 대고 밀어를 속삭이는(whisper sweet nothings in the mouth instead of the ears) 것이다."<BR><BR>사람의 몸에 밴 행동들(the ingra...]]></description>
	<dc:date>2013-05-24T12:04:01+09:00</dc:date>
	<author><![CDATA[윤희영 디지털뉴스부 차장(     )]]></author>
	<category><![CDATA[윤희영의 News English]]></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100자평] 올 들어서만 편의점 店主 4명 自殺… 편의점 本社의 횡포 어떻길래]]></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3676.html</link>
	<description><![CDATA[
	<B>올 들어서만 편의점 店主 4명 自殺… 편의점 本社의 횡포 어떻길래(23일자 A8면)<BR><BR></B>"이건 남양유업처럼 단순한 갑과 을의 문제는 아니다. 길 가다 보면 일반인이 보기에도 편의점이 들어설 위치가 전혀 아닌데 다닥다닥 편의점이 들어서 있는 것을 보면 그런 곳에서 장사를 하겠다고 나선 점주의 판단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물론 대기업의 문제가 더 크겠지만 점주들도 한 번 문제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BR><BR>―이경숙<BR><BR>]]></description>
	<dc:date>2013-05-24T03:05:0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오늘의 100자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독자 마당] 자선단체도 '봉사' 자세 개선을]]></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3646.html</link>
	<description><![CDATA[
	여러 단체에 자원봉사와 후원을 하고 있는 대학생이다. 작년 말 장학금으로 희귀병을 앓는 한 아이를 후원했지만 몇 달 뒤 후회 아닌 후회를 했다. 연말에 기부금 정산 자료 및 후원금이 쓰인 곳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주겠다던 구호단체는 몇 달이 지나도 아무 소식이 없었기 때문이다. 재차 메일로 자료를 요구했지만 일주일 내 연락 준다던 약속도 지키지 않았다. 또한 몇 년간 활동했던 봉사단체에 인증서를 요구했는데도 깜깜무소식이다. 게시판에 들어가 보니 비슷한 자료를 요구하는 다른 봉사자들의 글에도 답변이 전혀 달려 있지 않았다.<BR><B...]]></description>
	<dc:date>2013-05-24T03:05:09+09:00</dc:date>
	<author><![CDATA[이광섭·서울 서대문구(     )]]></author>
	<category><![CDATA[독자의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선일보를 읽고] 결국 밖에서 대형 사고 친 '술에 관대한' 한국 문화]]></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3666.html</link>
	<description><![CDATA[
	'윤창중 사건'은 한국 남성들의 잘못된 음주 습성과 빗나간 성 의식에 대한 자기 성찰의 커다란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 여기서 들추어내야 하는 것은 바로 한국인들의 심리에 깊게 뿌리내려 있는 '술 취함에 관대한 현상'이다. 그동안 청와대 비서관들도 예의 한국의 직장에서 벌어지는 회식 문화라는 의식 절차를 수없이 가졌을 터이고, 그 과정에서 음주 습성을 파악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만일, 미국식 인사 시스템이 한국 정부에도 존재했더라면 이미 '술 문제'가 있는 사람이 고위직에 앉아 있기란 상상하기 힘들다.<BR><BR>하지만 한국 ...]]></description>
	<dc:date>2013-05-24T03:05:09+09:00</dc:date>
	<author><![CDATA[이태선·미국 알코올 및 마약중독 치료센터 디렉터(     )]]></author>
	<category><![CDATA[독자의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독자 마당] 승차 예절 실종된 경춘선 전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3661.html</link>
	<description><![CDATA[
	행락철을 맞아 서울과 춘천을 오가는 경춘선 전철 내에서 일부 몰지각한 승객의 승차 예절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특히 요즘 휴일이나 공휴일 경춘선은 나들이객과 등산객들로 만원을 이룬다.<BR><BR>지난 토요일 아들과 함께 춘천을 다녀오다가 전철 바닥에 둘러앉아 큰소리로 떠들고 있는 행락객을 보았다. 그렇게 바닥에 앉아서 떠들고 있는 팀이 전철 한 칸에 네 팀이나 있었다. 사람들이 많아 서 있기도 힘든데 한 팀당 10여명이 서 있을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니 다른 승객들의 불편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BR><BR>아마도 세계적으로 대...]]></description>
	<dc:date>2013-05-24T03:05:09+09:00</dc:date>
	<author><![CDATA[김용원·경기 남양주시(     )]]></author>
	<category><![CDATA[독자의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독자 마당] 그래도 국제中 인가 취소는 안 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3655.html</link>
	<description><![CDATA[
	영훈중, 대원중 감사 결과를 보면서 '경쟁 있는 곳에 부정이 있다'는 한국 사회의 추한 모습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하지만 이번 사태로 인해 국제중 인가가 취소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어느 기업, 조직에나 자체, 외부 감사가 필요한 이유는 언제든지 부정을 저지를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BR><BR>이번 국제중 사태도 이러한 본성을 조절하는 제 기능이 다 하지 못한 게 근본 원인이다. 만약 어느 조직이건 부정이 발견될 때마다 그 조직을 해체하거나 인가를 취소한다면 지금 대한민국에 남아 있는 기업이나 기관, 단체는 단 하나도...]]></description>
	<dc:date>2013-05-24T03:05:09+09:00</dc:date>
	<author><![CDATA[최정호·서울 마포구(     )]]></author>
	<category><![CDATA[독자의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찰칵!] 유채꽃 사잇길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3707.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305/23/2013052303534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청보리축제가 끝날 때쯤 보리 이삭은 벌써 다 패었는데, 유채꽃은 이제 한창입니다. 보리밭 사이로 난 길을 따라 정답게 걸어가는 다정한 연인의 뒷모습이 참 보기 좋은 싱그러운 봄입니다. 지난 11일 전북 고창 학원농장에서.<BR><BR><STRONG>▶사진 투고는 </STRONG><A href="http://www.chosun.com/"><STRONG>www.chosun.com</STRONG></A><STRONG>&nbsp;'사진마을' 또는 </STRONG><A href="mailto:opinion@chosun.com"><STRONG...]]></description>
	<dc:date>2013-05-24T03:04:48+09:00</dc:date>
	<author><![CDATA[윤국원·부산 동래구(     )]]></author>
	<category><![CDATA[독자의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슴으로 읽는 시] 벼루를 닦으며]]></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405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305/23/2013052303879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벼루를 닦으며</P>
<P>어느 불구덩이에서 용암이 흘러<BR>이 많은 물결을 타고<BR>다듬어진 돌이겠느냐<BR>소(疏)를 올리던 서릿발 같은 마음이<BR>돌에 갈려 패여졌거니<BR>누더기져 검게 풀리는 먹물은<BR>바로 역사의 찌꺼기구나<BR>썩고 무너지던 왕조에서도<BR>먹을 갈아서 한지를 적시던 곧은 뜻은<BR>살아서 돌에 배어서<BR>이 풀리는 물소리에 들려오거니<BR>문득 눈을 들어 나는 말하겠네<BR>오늘도 썩지 않는 마음<BR>온전한 자유 하나를.</P>
<P>―이근배(1940~ )</P>
<P>&nbsp;</P...]]></description>
	<dc:date>2013-05-24T03:04:47+09:00</dc:date>
	<author><![CDATA[장석남 시인·한양여대 교수(     )]]></author>
	<category><![CDATA[가슴으로 읽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설] 대법원, '통상임금' 혼란 정리할 새 기준 제시 필요하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3881.html</link>
	<description><![CDATA[
	대법원이 우리 노사관계의 가장 큰 현안인 통상임금 관련 재판을 대법원 전원합의체에 회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대법원은 작년 3월 대법관 4명으로 구성된 소부(小部)에서 "정기 상여금은 통상임금에 해당된다"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다. 그 후 100개 안팎 회사의 노조들이 회사를 상대로 과거 3년 동안의 각종 수당과 퇴직금을 다시 계산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해 경제계 전체에 큰 파장을 몰고 왔다. 경영자총협회는 정기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면 업계 전체적으로 모두 38조원의 인건비 부담이 추가로 늘어난다고 주장했다.<br><br...]]></description>
	<dc:date>2013-05-24T03:04:4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사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많은 일본 국민은 아직도 무라야마 담화를 지지한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372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305/23/2013052303549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배계(拜啓) 김대중 선배님.<BR><BR>저는 올 1월에 아사히신문을 그만두고 3월부터 한국말을 공부하면서 서울에 잠시 체재하고 있습니다. 김 고문의 조선일보 4월 30일자 칼럼 '일본의 민얼굴'을 여기서 읽고 가슴이 쓰려 견딜 수 없어 이렇게 붓을 들기로 했습니다.<BR><BR>먼저 저는 김 고문의 일본에 대한 깊은 우려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각료들의 야스쿠니신사 참배나 아베 신조 총리의 침략 관련 발언, 이어진 정치인들의 과격 발언에 대해 저도 많이 실망하고 있습니다.<BR><BR>그러나 일본이 국가로서 과거의 침략에 대해 명...]]></description>
	<dc:date>2013-05-24T03:04:47+09:00</dc:date>
	<author><![CDATA[와카미야 요시부미 前 아사히신문 주필(     )]]></author>
	<category><![CDATA[외부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특파원 칼럼] 돈은 벌었는데 가난해지는 이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3886.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305/23/2013052303713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상하이에서 남쪽으로 350㎞가량 떨어진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시는 중국 내 대표적인 중소기업 도시이다. 개혁·개방 직후인 1980년대 초반부터 피혁·봉제·신발 등의 분야에서 영세 중소기업이 우후죽순처럼 탄생해 한때 '중국 도시 상공업자 10명 중 1명은 원저우 사람'이라는 말까지 나왔다.<br><br>원저우는 가내수공업으로부터 발전했다. 푹푹 찌는 한여름에도 일가족이 낡은 주택가 골목길에 나와 자리를 깔고 앉아 일에 매달리는 것이 원저우 기업의 전형적인 풍경이었다. 원저우 사람들은 그렇게 거부를 쌓았고, '원저우 모델'이라는 ...]]></description>
	<dc:date>2013-05-24T03:04:47+09:00</dc:date>
	<author><![CDATA[최유식 베이징 특파원(     )]]></author>
	<category><![CDATA[특파원 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설] 교원 평가제 입법화해 더 이상 소란 없게 만들어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3883.html</link>
	<description><![CDATA[
	대법원은 23일 김승환 전북교육감이 "교육부가 전북교육청의 교원 능력 평가 시행 계획은 교육부 지침에 맞지 않으므로 수정하라고 한 것은 부당하다"며 교육부장관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김 교육감에게 패소 판결했다. 대법원은 "시·도 교육감은 본래 국가 업무인 교원 능력 평가 업무를 국가로부터 위임받았기 때문에 교육부 명령에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br><br>교육부는 2011년 2월 '교원 연수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그해 3월부터 전국 1만1000개 초·중·고교에서 교원 평가제 시행에 들어갔다. 그러나 전북교육청은 교원 평가는 지역...]]></description>
	<dc:date>2013-05-24T03:04:4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사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만물상] 군인 자녀 멘토단]]></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401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305/23/2013052303842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엄마, 아빠가 고성에 오신 지 1년이 됐는데 왜 이사 안 가? 내년엔 나도 중 3인데…." 지난달 군인 아내가 어느 신문에 보내온 편지 한 대목이다. 군인 아내는 딸아이 말을 편지에 옮기고 나서 한숨이 절로 나온다. 결혼 16년에 열두 번 이사했다. 남편은 양구·안양·포천·동두천·서울·대구·장성·대천·홍천·원주, 그리고 강원도 고성까지 전국을 훑고 다녔다. 큰딸은 초등학교만 네 곳을 전학했고 초등 4학년 작은딸도 학교를 두 번 옮겼다. </P>
<P>▶우리나라 직업군인은 평균 열일곱 번 근무지를 바꾼다. 자녀는 대여섯 번 전...]]></description>
	<dc:date>2013-05-24T03:04:47+09:00</dc:date>
	<author><![CDATA[김광일 논설위원(     )]]></author>
	<category><![CDATA[만물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문가 기고] '교통 주파수' 왜 빨리 배정 못 하나]]></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388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305/23/2013052303715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우리나라에서는 한 해 5000명 이상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미국은 2009년 '교통사고 사망률 제로'를 목표로 내걸면서 새로운 ITS(지능형 교통 시스템·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기술인 'WAVE(Wireless Access in Vehicular Environments)' 표준을 승인했다.<br><br>WAVE는 교통사고 직후 그 상황을 0.1초 내에 주변 차량에 전파해 교통사고 사망의 주원인인 연쇄 추돌과 2차 사고를 예방하는 기술이다. 이를 위해선 5.9㎓ 대역 주파수를 교통 전용 주파수로...]]></description>
	<dc:date>2013-05-24T03:04:47+09:00</dc:date>
	<author><![CDATA[박철순 KAIST 전기전자공학과 교수·한국ITS학회 회장(     )]]></author>
	<category><![CDATA[시론ㆍ기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일사일언] 배우여, 관객의 팬이 돼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4059.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305/23/2013052303886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뮤지컬은 영화와 달리 한 배역에 여러 배우를 캐스팅하는 경우가 많다. 한때는 3명을 한 배역에 쓰는 트리플 캐스팅도 많다 했지만, 이젠 한 배역을 6명이 나눠 맡는 경우도 생겼다. 관객은 자기가 선호하는 배우가 출연하는 날 공연을 본다.<BR><BR>다중 캐스팅은 결국 티켓을 많이 팔자는 얘기다. 한데 이게 늘 들어맞지는 않는다는 데에 흥행의 묘미가 있다. 얼마 전 한 제작사에서 소위 '표발'이 출중하다는 남자 배우를 캐스팅했다가 기대 이하의 성적에 곤욕을 치렀다. 그 배우가 결혼한 뒤였기 때문이다. 반대로 이혼과 동시에 티켓 판매...]]></description>
	<dc:date>2013-05-24T03:04:29+09:00</dc:date>
	<author><![CDATA[송한샘·쇼노트 이사(     )]]></author>
	<category><![CDATA[일사일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자 칼럼] 졸리가 전해준 평범한 진리]]></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405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305/23/2013052303881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할리우드 여배우 앤젤리나 졸리(38)가 "유전성 암 발병률을 낮추려고 양쪽 유방을 절제했으며 난소 제거 수술도 준비 중"이라고 밝힌 후 신드롬이 일고 있다. 그의 육감적 미모에 익숙했던 이들의 경악, '위대한 모성(母性)의 결단'에 대한 찬사가 쏟아진다. 미국과 한국, 중국 등 각국에서 암 가족력 확인, 유전자 변이 검사와 유방·난소 절제술에 대한 문의가 폭발한다고 한다. 비용 부담과 고통이 큰 선제적 암 치료의 필요성에 대한 의학적 논란도 가열되고 있다.<br><br>오랫동안 톱스타로 살아온 졸리는 이 일의 사회적 파장을 정확히 ...]]></description>
	<dc:date>2013-05-24T03:04:29+09:00</dc:date>
	<author><![CDATA[정시행 국제부 기자(     )]]></author>
	<category><![CDATA[내부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팔면봉] 노무현 전 대통령 4주기에 이정현 정무수석 참석 외]]></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4/2013052400297.html</link>
	<description><![CDATA[
	<P>○ 노무현 전 대통령 4주기에 이정현 정무수석 참석. 예는 갖춰가면서 경쟁하는 게 古來의 예법.</P>
<P>○ 검찰, CJ 주가조작 혐의 수사. 대기업 주가조작은 금기 사항이라는데, 놀랍기만 하네요.</P>
<P>○ 런던서 이슬람 급진주의자 2명 대낮 참수 테러. '만인 대 만인의 투쟁'형 테러 악몽 시작된 듯.<BR></P>]]></description>
	<dc:date>2013-05-24T03:02:2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팔면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발언대] 수도권 매립지 사용 연장을 위한 몇 가지 조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2/2013052203420.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305/22/2013052203272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나는 서울에 살지만 수도권 매립지 옆에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폐기물 배출자인 동시에 매립지로 인한 오염 피해자다. 그런 입장에서 서울시와 인천시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수도권 매립지 사용 기간 연장에 대한 논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br><br>인천시가 사용 기간 연장을 반대하는 이유는 환경 피해이며, 매립이 중단되지 않으면 환경 개선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생각을 바꿔 매립지가 없는 환경 질이 어떤 수준인지 인천시가 제시하고, 또 이것을 어떻게 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부터 시작하길 제안한다. 이것이 ...]]></description>
	<dc:date>2013-05-23T03:01:55+09:00</dc:date>
	<author><![CDATA[오길종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자원연구부장(     )]]></author>
	<category><![CDATA[발언대]]></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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