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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조선닷컴 : 사설ㆍ칼럼</title>
<link>http://www.chosun.com</link>
<description>조선닷컴 RSS 서비스 | 사설ㆍ칼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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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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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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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팔면봉]  AI 전염매체 오리, 감염증세 안 나타나 사태 확산 외]]></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0045.html</link>
	<description><![CDATA[
	<P>○ AI 전염매체 오리, 감염증세 안 나타나 사태 확산. 그래서 정부대책도 오리무중(五里霧中)인가? </P>
<P>○ 공기업 비리에 큰 칼 빼든 검찰. 당분간 불안에 떨며 불면의 밤을 지새울 사람 많아지겠군. </P>
<P>○ <A href="http://focus.chosun.com/issue/issueView.jsp?id=144" name=focus_link>미얀마</A> 사이클론 洪水 이어,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46" name=focus...]]></description>
	<dc:date>2008-05-13T00:28:2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일사일언] '옛것'이 그리운 이유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935.html</link>
	<description><![CDATA[
	<P>서울 인사동의 골동품들은 때론 먼지에 찌들수록 값져 보인다. 지난 주말 그곳을 찾았다가 문득 검게 그을린 유리 상자 속의 호롱이 눈에 띄었다. 그걸 보며 내가 어린 시절 한문경전을 배울 때가 떠올랐다. 등잔 연기에 검게 그을린 코로 밤새도록 독서삼매경 속에 빠졌던 시절이 지금도 그립다. 한사(寒士)의 생활에서 즐거움을 잃지 않은 공자의 제자 안연(顔淵)의 모습이 그때는 유난히 인상 깊었다. <BR><BR>'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뜻을 이제는 조금 알 것도 같다. 고생을 겪으면 인생의 길목에서 수시로 닥쳐올 어려움을 극...]]></description>
	<dc:date>2008-05-12T23:45:32+09:00</dc:date>
	<author><![CDATA[노승석·순천향대 이순신연구소 대우교수(     )]]></author>
</item>
<item>
	<title><![CDATA[[사설] 미얀마 재난, 우리가 도울 수 있는 길 찾자]]></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872.html</link>
	<description><![CDATA[
	지난 3일 사이클론 '나르기스'가 휩쓸고 지나간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7" name=focus_link>미얀마</A>에서 사망·실종자가 10만을 넘고 이재민은 200만에 이를 것이라고 한다. 미얀마 남부는 해안 마을이 사라졌고 강엔 시신이 떠다니고 굶주린 주민들은 물에서 상한 쌀을 건져내 끼니를 때우는 상황이다. 건물은 부서지고 전기·수도·통신은 끊겼고 도로는 꺼져버려 석기(石器)시대 같다는 것이다.<BR><BR>미얀마는 인구가 4700만명이지만 국...]]></description>
	<dc:date>2008-05-12T22:16:1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사설] 친박 수사 논란, 청와대 지시인가 박근혜 압력인가]]></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869.html</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304" name=focus_link>박근혜</A> 전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402" name=focus_link>한나라당</A> 대표가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07" name=focus_link>이명박</A> 대통령과 단독으로 만난 자리에서 "심지어는 친박(親朴) 수사와 관련해...]]></description>
	<dc:date>2008-05-12T22:15:2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사설] 쇠고기 고시(告示) 15일 발효… 정부 끝까지 할 일 다 했나]]></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866.html</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 name=focus_link>미국</A> 내 소 도축장의 위생·검역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정부 특별점검단이 12일 출국했다. 점검단은 25일까지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21" name=focus_link>한국</A> 수출용 쇠고기를 생산하는 31개 도축장을 돌아보며 30개월 이상 된 소를 제대로 구분하고 있는지,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을 ...]]></description>
	<dc:date>2008-05-12T22:14:0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시론] AI, 막연한 걱정보다 과학적 접근을]]></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864.html</link>
	<description><![CDATA[
	지난 4월 2일 전라북도 김제시 산란계 농장에서 발생한 후 전국적인 확산 양상을 보이는 조류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 이하 AI)가 서울 부산 등 대도시 인구 밀집지역에서까지 발생하면서 국민들 사이에 먹을거리 안전과 인체감염에 대한 불안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BR><BR>AI 인체감염 사례는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41" name=focus_link>인도네시아</A>, <A href="http://focus.chosun.com/nat...]]></description>
	<dc:date>2008-05-12T22:12:49+09:00</dc:date>
	<author><![CDATA[이환종 서울대 소아청소년과 교수(     )]]></author>
</item>
<item>
	<title><![CDATA[[태평로] '건국의 아버지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860.html</link>
	<description><![CDATA[
	얼마 전 이시영 초대 부통령의 묘소를 99세 며느리가 돌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시영(1869~1953)은 온 집안이 독립운동에 뛰어든 6형제의 다섯째로 임시정부 법무총장·재무총장을 역임했다.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21" name=focus_link>대한민국</A> 건국 주역 중 한 명인 그의 묘소가 방치돼 있다는 소식은 우리가 나라의 토대를 놓은 선조들에게 얼마나 무심했는지를 깨닫게 했다. 우리는 이시영 부통령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만들고 초기...]]></description>
	<dc:date>2008-05-12T22:10:53+09:00</dc:date>
	<author><![CDATA[이선민 논설위원( smlee@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조용헌 살롱] 오동나무 예찬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834.html</link>
	<description><![CDATA[
	옛날 선인들의 글에 오동(梧桐)나무를 예찬한 글이 많다. "봉황(鳳凰)은 비죽실(非竹實)이면 불식(不食)이요, 비오동(非梧桐)이면 불서(不棲)요, 비예천(非醴泉)이면 불음(不飮)이라!". '봉황은 대나무 열매가 아니면 먹지를 않고, 오동나무가 아니면 앉지를 않고, 예천이 아니면 마시지 않는다'는 말이다. <BR><BR>봉황은 왜 오동나무가 아니면 앉지를 않는단 말인가? 꼭 오동나무여야만 하는가? 오랫동안 오동나무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의문이었다. 그 의문을 올해 들어서야 풀었다. 오동은 5월 초에 꽃이 피기 시작해서 보름 정도 피어...]]></description>
	<dc:date>2008-05-12T21:54:44+09:00</dc:date>
	<author><![CDATA[조용헌( goat1356@hanmail.net   )]]></author>
</item>
<item>
	<title><![CDATA[[만물상] 올해 스승의 날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832.html</link>
	<description><![CDATA[
	시인 박재삼은 삼천포 부두 지게꾼의 아들이었다. 그는 광복 후 중학교를 포기하고 삼천포여중 사환으로 일했다. 수업 종을 치고 나면 교실 유리창에 붙어 한참을 들여다보곤 했다. 그런 소년을 보고 교장 선생님이 말했다. <BR><BR>"시작 종을 치믄 퍼뜩 교실 뒤로 들어가 공부하고, 수업 끝나기 전에 퍼뜩 나와 끝 종을 치그라." 교장 선생님은 여중생들 뒤에 앉아 열심히 공부하는 박재삼에 감복해 그를 삼천포중 야간반에 입학시켰다. <BR><BR>▶박재삼은 거기서 국어선생님 김상옥을 만났다. 이 큰 시인이 초등학교밖에 안 나왔다는 걸 ...]]></description>
	<dc:date>2008-05-12T21:52:51+09:00</dc:date>
	<author><![CDATA[오태진 수석논설위원 ( tjoh@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조선데스크] 치산(治山)과 케이블카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830.html</link>
	<description><![CDATA[
	문화대혁명으로 실각했다 복권된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46" name=focus_link>중국</A> 지도자 덩샤오핑(鄧小平)은 복권 2년 뒤인 1979년 7월 75세 고령의 몸을 이끌고 중국 안후이성(安徽省)의 명산인 황산(黃山)을 5박6일간 직접 올랐다.<BR><BR>덩은 등산을 마치고 난 뒤 이 지역 당 간부들을 불러 모아 황산 개발을 지시한다. "황산은 여러분이 돈을 벌 수 있는 곳"이라는 말로 시작한 그는 직원 서비스 교육 강화, 외국인의 입...]]></description>
	<dc:date>2008-05-12T21:51:15+09:00</dc:date>
	<author><![CDATA[최유식·산업부 차장대우( finder@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조선일보를 읽고] 대북 지원, 상호 협력 모델로 바꿔야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797.html</link>
	<description><![CDATA[
	3일자 A31면에 실린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46" name=focus_link>중국</A> 베이징대 조선경제연구실 차오위즈(喬禹智) 주임의 동아시아칼럼 '이명박의 '실용'과 김정일의 '실리''를 읽었다. 남한이 '실용'정책을 고집하여 쌀과 비료지원을 계속 끊고 있으면, 사생 간의 결단이 요구되는 궁지에 몰리게 될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77" name=focus_lin...]]></description>
	<dc:date>2008-05-12T21:30:40+09:00</dc:date>
	<author><![CDATA[소병용·前 주 인도 대사(     )]]></author>
</item>
<item>
	<title><![CDATA[[독자 편지] "방화든 실화든 벌금 없다"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796.html</link>
	<description><![CDATA[
	며칠 전 마을에 큰 연기가 보여 서둘러 가 보니 아주머니 여럿이 양동이로 물을 퍼 나르며 난리법석이었다. 쓰레기를 태우려다 봄바람에 불똥이 튀어 집 뒷산 마른나무에 불이 붙은 모양이었다. 양동이로는 불길이 잡힐 것 같지 않아 소방차를 부르라고 해도 집주인인 듯한 아주머니는 "소방차 부르면 벌금 문다"며 부르지 않겠다고 고집을 피웠다.<BR><BR>그 말을 듣자 몇 년 전, 우리 집 지붕에 생긴 벌집을 없앤다고 남편이 모기약을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여 '훅' 불은 것이 지붕 속으로 불길이 타고 들어가 지붕이 전소되었을 때가 떠올랐다...]]></description>
	<dc:date>2008-05-12T21:29:01+09:00</dc:date>
	<author><![CDATA[서정숙·자영업·충남 공주시(     )]]></author>
</item>
<item>
	<title><![CDATA[[독자 갤러리]  "저부터 주세요"]]></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787.html</link>
	<description><![CDATA[
	<P>어린이벨리댄스에 출전한 아이들이 댄스보다는 키다리 피에로 아저씨가 들고 있는 예쁜 풍선에 더 관심을 갖더군요. 이래서 아이들인가 봅니다. 지난 11일 서울 남산드라<BR>마센터에서.</P>
<P>&nbsp;</P>]]></description>
	<dc:date>2008-05-12T21:27:26+09:00</dc:date>
	<author><![CDATA[김재경·주부·경기 안양시(     )]]></author>
</item>
<item>
	<title><![CDATA[[여론 광장]  인터넷사기범 날뛰는데…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782.html</link>
	<description><![CDATA[
	<P>며칠 전 유명 포털사이트의 중고장터에서 노트북을 구입하기 위해 판매자와 통화한 후 판매자의 계좌로 30만원을 입금했지만, 노트북은 오지 않았고 판매자와는 연락이 되지 않았다. 사기당한 것이다. 그래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더니 "이 사람의 사기는 4~5건이 접수되어 있다"고만 했다. 다른 사람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인터넷 사기 피해 공유 사이트에 사기 내용을 적어 게시를 했다. <BR><BR>게시물을 올리고 다음날 서울에서 연락이 왔는데, 게시물 덕분에 사기를 면했다며 고맙다고 했다. 사기꾼이 여전히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었던 ...]]></description>
	<dc:date>2008-05-12T21:25:50+09:00</dc:date>
	<author><![CDATA[유치연·대학생·부산 남구(     )]]></author>
</item>
<item>
	<title><![CDATA[[여론 광장] 공무원 개인정보 침해 대책 세워야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780.html</link>
	<description><![CDATA[
	<P>동생은 올해 1월 대구시의 한 공무원으로부터 개인 정보를 침해당했다. 공무원이 사적인 목적으로 당사자도 아닌 동생의 집과 직장의 주소를 알아낸 것이다. 동생은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97" name=focus_link>행정안전부</A> 개인정보침해센터에 신고했고 감사 결과 해당 공무원이 업무와 관련된 내용인 것처럼 꾸며 사적인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열람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런데도 그 공무원은 '훈계'라는 경징계만 받았다. <BR><BR>현재 공공기관들은 업...]]></description>
	<dc:date>2008-05-12T21:25:08+09:00</dc:date>
	<author><![CDATA[서정경·주부·경북 구미시(     )]]></author>
</item>
<item>
	<title><![CDATA[[여론 광장] 긴급전화에 관할타령하는 지하철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779.html</link>
	<description><![CDATA[
	<P>며칠 전 퇴근 길 서울 당고개 방면 4호선 지하철 안에서 있었던 일이다. 취객 한 명이 지하철 안에서 소리를 지르고 욕을 하며 휘젓고 다녔다. 참다 못해 신용산역에서 열차 문에 붙어 있는 사고 관련 긴급신고 전화(02-2027-7323)로 전화해 차량번호와 상황을 설명했는데 "전화 받은 곳은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264" name=focus_link>코레일</A>이고, 지하철과 관련된 일이니 메트로 쪽에 알려 드리겠습니다" 하더니 감감 무소식이었다. <BR...]]></description>
	<dc:date>2008-05-12T21:24:15+09:00</dc:date>
	<author><![CDATA[김성우·회사원·서울 노원구(     )]]></author>
</item>
<item>
	<title><![CDATA[[독자 칼럼] 내가 낸 기부금, 투명하게 감시한다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778.html</link>
	<description><![CDATA[
	개인기부가 매년 꾸준히 늘고 있다는 소식은 우리 사회의 성숙도를 나타내주는 것 같아 매우 반갑다. 그러나 통계결과를 보면 기부를 하지 않는 절대다수는 모금기관을 신뢰할 수 없거나 기부금의 사용명세를 확인할 수 없어 기부를 꺼린다고 한다. 마음을 나누고 싶어도 마음 놓고 맘껏 나눌 수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인 것이다. <BR><BR><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 name=focus_link>미국</A>의 경우 미 국세청(IRS)이 990 양식(Form 9...]]></description>
	<dc:date>2008-05-12T21:22:55+09:00</dc:date>
	<author><![CDATA[박두준·가이드스타한국재단 사무국장(     )]]></author>
</item>
<item>
	<title><![CDATA[[류근일 칼럼] 어떻게 되찾은 세상인데…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737.html</link>
	<description><![CDATA[
	<P><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07" name=focus_link>이명박</A>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304" name=focus_link>박근혜</A>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730" name=focus_link>이회창</A> 진영을 막론한 전체 보수 정파들의 정치적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다....]]></description>
	<dc:date>2008-05-12T21:58:27+09:00</dc:date>
	<author><![CDATA[류근일·언론인(     )]]></author>
</item>
<item>
	<title><![CDATA[[팔면봉] 이-박, 정상회담보다 어렵게 만나 파열음 후렴구 도돌이표 외]]></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081.html</link>
	<description><![CDATA[
	<P>○&nbsp; 李-朴, 정상회담보다 어렵게 만나 파열음 후렴구 도돌이표. 만날수록 멀어지는 희한한 관계. </P>
<P>○&nbsp; 부인 外道로 이혼 매년 증가. 남편에 위자료 지급도 늘어. '검은 머리 파뿌리…'는 이젠 옛말? </P>
<P>○&nbsp; 미얀마 군부, 외국 구호물품에 자기네 이름 붙여서 배포. 철권 통치도 모자라, 철면피 생색까지? </P>
<P>&nbsp;</P>]]></description>
	<dc:date>2008-05-12T01:18:2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기자수첩] AI에 '걸린' 부동산 투기]]></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031.html</link>
	<description><![CDATA[
	11일 밤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1" name=focus_link>서울</A> 송파구 택지개발예정지 문정·장지지구에 방역기구로 중무장한 공무원 200여명이 들이닥쳤다. 이곳 비닐하우스에서 은밀히 사육되던 오리에서 조류 인플루엔자(AI) 감염이 확인됨에 따라 닭과 오리 8000여 마리 모두를 살(殺) 처분하기 위해서였다. 동시에 닭이나 오리를 이용해 '한몫' 잡으려던 '부동산 투기꾼'들의 허망한 꿈도 사라졌다. <BR><BR>이곳의 '진상'은 지난 6...]]></description>
	<dc:date>2008-05-12T00:25:26+09:00</dc:date>
	<author><![CDATA[곽수근·전국뉴스부( topgun@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일사일언] 서점에서 즐기는 특이한 취미]]></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1/2008051100576.html</link>
	<description><![CDATA[
	나는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서점에 간다. 공부를 아직 마치지 않았지만 출판사에서도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생긴 '경증(輕症) 직업병'이라고 할 수 있다. 보통 서점에 가면 서가에 비치된 책들을 살펴보며 자신의 마음에 드는 책을 구입하게 되지만, 책 만드는 일을 경험한 뒤 나는 조금 엉뚱한 방식으로 책을 고른다.<BR><BR>아무 코너에나 들러 무작정 마음에 드는 책을 고른 뒤, 그 책의 앞 표지와 뒤 표지, 차례와 본문 등의 디자인을 우선 꼼꼼하게 살핀다. 반면 책의 내용과 작가 등 일반적으로 책을 고를 때 중요하게 고려하는...]]></description>
	<dc:date>2008-05-11T23:11:15+09:00</dc:date>
	<author><![CDATA[김남규 2008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조 부문 당선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사설] 존엄사, 이젠 사회적으로 논의해 볼 만하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1/2008051100529.html</link>
	<description><![CDATA[
	식물인간 상태에 빠져 인공호흡기로 연명하는 75세 할머니의 자녀들이 11일 헌법재판소에 "우리 법에는 품위 있게 죽을 자기선택권과 행복추구권이 없다"며 위헌을 확인해 달라는 헌법소원을 냈다. 이들은 지난 9일엔 "인공호흡기, 약물·영양수분 공급, 심폐소생술 등 무의미한 연명(延命) 치료를 중단시켜 어머니가 자연스럽게 죽게 해달라"며 서울서부지법에 가처분신청을 냈다. 소생 가능성이 거의 없는 환자가 인간답게 죽을 권리, 즉 '존엄사(尊嚴死)' 권리의 법적 인정을 요구한 국내 최초 사례다.<BR><BR>존엄사는 극심한 고통을 겪는 중환...]]></description>
	<dc:date>2008-05-11T22:59:4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사설] 경제현실 솔직히 알리고 국민 이해 구해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1/2008051100528.html</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96" name=focus_link>기획재정부</A>가 '경제동향보고서'에서 "우리 경제가 경기 정점(頂點)을 지나 하강국면에 진입했고 추가적인 경기위축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38" name=focus_link>이성태</A>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76" name...]]></description>
	<dc:date>2008-05-11T23:00:0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사설] 또 국민 실망시킨 이명박·박근혜의 정치력]]></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1/2008051100522.html</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07" name=focus_link>이명박</A> 대통령과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304" name=focus_link>박근혜</A> 전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402" name=focus_link>한나라당</A> 대표가 10일 둘이서만 110분 가까이 만났다. 두 사람이 자리를 ...]]></description>
	<dc:date>2008-05-11T23:00:3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동서남북] 폭락 지지율 반등 비법]]></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1/2008051100520.html</link>
	<description><![CDATA[
	1993년 취임 100일 무렵 클린턴 대통령은 한 TV 방송과 인터뷰를 했다. 방송에 등장한 한 남자가 "동성애자 군 입대와 보스니아 문제에 골몰한 대통령을 더 이상 지지하지 않는다"고 했다. 클린턴은 "임기 첫 100일 동안 어떻게 일했는지 분석해봤더니 집무시간 중 경제·의료제도 개혁에 55%, 외교에 25%, 기타 국내문제에 20%를 썼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그 남자는 "동성애자 문제에는 시간을 얼마나 들이느냐"고 물었다. 클린턴이 "몇 시간 정도에 불과하다"고 했지만, 그는 "못 믿겠다"고 했다. <BR><BR>클린턴은 좌절...]]></description>
	<dc:date>2008-05-11T23:01:31+09:00</dc:date>
	<author><![CDATA[강인선 기획취재부 차장대우( insun@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이덕일 사랑] 수륙재(水陸齋)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1/2008051100519.html</link>
	<description><![CDATA[
	물과 뭍에서 헤매는 고혼(孤魂)과 아귀(餓鬼)들에게 불법을 강설하고 음식을 베푸는 의식이 수륙재(水陸齋)인데, 유명한 불교도였던 중국 양(梁) 무제(武帝)가 시작했다. 남송(南宋)의 종감(宗鑒)이 1237년 편찬한 '석문정통(釋門正統)'에 따르면 양 무제가 용상(龍床) 위에서 선잠이 들었을 때 한 신승(神僧)이 나타나 "육도사생(六道四生)이 고통받고 있는데, 왜 수륙재를 열어 뭇 영혼을 널리 구제하지 않습니까?"라고 말한 것이 계기였다. <BR><BR>무제는 505년 강소성(江蘇省) 진강(鎭江)의 금산사(金山寺)에서 직접 수륙재를 ...]]></description>
	<dc:date>2008-05-11T23:01:09+09:00</dc:date>
	<author><![CDATA[이덕일·역사평론가( newhis19@hanmail.net   )]]></author>
</item>
<item>
	<title><![CDATA[[경제초점] 한·일, 모든 가치를 공유하진 못해도]]></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1/2008051100518.html</link>
	<description><![CDATA[
	8일, 강연을 위해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142" name=focus_link>도쿄</A> 와세다 대학을 찾은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1096" name=focus_link>후진타오</A>(胡錦濤)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46" name=focus_link>중국</A> 국가주석의 표정은 어딘...]]></description>
	<dc:date>2008-05-11T23:01:59+09:00</dc:date>
	<author><![CDATA[후카가와 유키코(深川由起子) 와세다대학 교수·경제학(     )]]></author>
</item>
<item>
	<title><![CDATA[[만물상] 재난과 독재정권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1/2008051100517.html</link>
	<description><![CDATA[
	1972년 12월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20" name=focus_link>니카라과</A> 수도 마나과를 뒤흔든 지진으로 40만 인구 중 1만명이 숨졌고 도심의 80%가 부서져 25만명이 집을 잃었다. 세계가 원조 금품을 보내자 소모사 정권은 구호성금 20억 달러를 빼돌려 제 배 채우기에 바빴다. 반정부 산디니스타민족해방전선(FSLN)이 이때부터 본격 무장투쟁에 나섰다. 대를 이어 소모사를 지지했던 부유층도 등을 돌렸다. 소모사는 1979년 쫓겨나 이...]]></description>
	<dc:date>2008-05-11T23:02:22+09:00</dc:date>
	<author><![CDATA[김홍진 논설위원( mailer@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아침논단] MB에겐 '파트너십'이 부족하다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1/2008051100514.html</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07" name=focus_link>이명박</A> 대통령이 벌거벗고 있다. 지지율이 20%대로 급락하는가 하면, 일부에선 탄핵 서명까지 벌어지고 있다. 정권 초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총선까지 이겨 자신감을 갖고 국정에 임해야 할 정권이 왜 이런 수모를 겪게 되었는가. 이유는 많다. <BR><BR>권력을 빼앗겨 열패감을 이기지 못한 세력들이 전방위 반격에 나서고 있는 것도 한 원인이다. 먹거리 등 일...]]></description>
	<dc:date>2008-05-11T23:02:48+09:00</dc:date>
	<author><![CDATA[박효종·서울대 윤리교육과(     )]]></author>
</item>
<item>
	<title><![CDATA[[특파원칼럼] 2주 연속 3일 연휴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1/2008051100513.html</link>
	<description><![CDATA[
	주5일 근무를 하는 한국의 직장인 중 상당수는 아마도 내년 달력이 올해 같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지난주 어린이날이 낀 3일 연휴를 즐긴 데 이어 다시 석가탄신일이 포함된 3일짜리 연휴를 보내고 있다. 또 8·15 광복절과 10·3 개천절이 모두 금요일이어서 하반기에도 3일 연휴가 예정돼 있다. <BR><BR>그러나 이런 '행운'이 내년에도 계속될까. 아쉽게도 그렇지 않다. 내년은 어린이날이 화요일이고 석가탄신일이 토요일이다. 또 광복절과 개천절 모두 토요일이다. 추석연휴도 주말과 겹쳐서 3일밖에 되지 않는다....]]></description>
	<dc:date>2008-05-11T23:03:13+09:00</dc:date>
	<author><![CDATA[이하원·워싱턴 특파원( May2@chosun.com   )]]></auth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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