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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조선닷컴 : 핫경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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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조선닷컴 RSS 서비스 | 핫경제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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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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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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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반대 길 가는 윤석금式 승부, 또 통할까]]></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8/201202080014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2/08/2012020800142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1500" name=focus_link>윤석금</A> 웅진그룹 회장의 역발상 위기대응 전략이 이번에도 통할까?<BR><BR>최고 알짜 계열사인 '<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153" name=focus_link>웅진코웨이</A> 매각'이라는 예상치 못한 카드로 재무구조개선과 사업혁신에 나선 윤 회장의 승부수가 재계와 금융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BR><BR>자금난에...]]></description>
	<dc:date>2012-02-08T17:37:51+09:00</dc:date>
	<author><![CDATA[최보윤 기자( spica@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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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건희 회장, 2개월여만에 서초사옥 출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7/2012020700676.html</link>
	<description><![CDATA[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2개월여 만에 출근했다.<br><br>    7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오전 7시 40분께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으로 출근해 42층에 있는 집무실에서 업무를 봤다.<br><br>    이 회장은 집무실에서 그룹 현안 등에 대한 보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br><br>    이 회장이 서초동 사옥으로 출근한 것은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식이 열렸던 작년 12월1일 이후 처음이다.<br><br>    작년 4월 출근을 시작했던 이 회장은 해외 출장 등의 일정이 없는 한 매주  2차례 출근했었지만 ...]]></description>
	<dc:date>2012-02-07T09:37:30+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환갑 하루 전 구형받은 김승연 한화 회장]]></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5/2012020500053.html</link>
	<description><![CDATA[
	김승연 한화그룹 대표이사 회장이 검찰로부터 구형받은 날이 바로 환갑 하루 전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BR><BR>5일 재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2일 회사에 수천억원의 손실을 떠넘긴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ㆍ배임 등) 등으로 기소된 김승연(60) 한화그룹 회장에 대해 징역 9년, 벌금 1천500억원을 구형했다.<BR><BR>검찰은 이날 “지금까지 재벌총수는 경제상황이 안좋을 때는 더 나빠질까봐, 좋을 때는 찬물을 끼얹는다는 이유로 제대로 처벌되지 못했다”며 “이런 저런 이유로 (재벌총수를) 계속 처벌하지 못한다면 ...]]></description>
	<dc:date>2012-02-05T16:23:0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기업 CEO들이 선호하는 명품은?]]></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1/2012020101076.html</link>
	<description><![CDATA[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선호하는 명품은 무엇일까?<BR><BR>1일 경영전문지인 월간현대경영(이사장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20493" name=focus_link>변형윤</A> <A href="http://focus.chosun.com/school/schView.jsp?id=409" name=focus_link>서울대</A> 명예교수)이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 CEO 168명을 대상으로 ’선호 명품’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CEO들...]]></description>
	<dc:date>2012-02-01T10:36:10+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버핏의 '통큰 기부'… 8개 자선단체에 467억원]]></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27/2012012700623.html</link>
	<description><![CDATA[
	’부자 증세’를 주장해온 미국의 억만장자 투자가 워런 버핏이 지난해 하반기 4천160만달러(약 467억원) 상당의 주식을 자선단체에 기부했다. <BR><BR>버핏은 26일(현지시간) 자신이 소유한 투자회사인 버크셔 헤서웨이의 클래스A 주식 52만1천292주를 지난해 6~12월 이름을 밝히지 않은 자선단체 8개에 기부한 사실을 공개했다. <BR><BR>버핏은 그가 보유한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 전부를 자선단체에 기부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BR><BR>이번 기부로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잔여 지분은 클래스A 주식 35만주와 클래스B...]]></description>
	<dc:date>2012-01-27T08:58:06+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高卒 많이 뽑는 것보다, 크게 키울 시스템을"]]></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25/2012012500087.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1/25/2012012500080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이마트 직원 중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비율이 얼마나 될 것 같나요?"<BR><BR>최근 대기업의 고졸자 채용이 화두라는 얘기를 꺼내자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1834" name=focus_link>최병렬</A>(63) 이마트 대표는 오히려 기자에게 질문을 던졌다. 지난 19일 서울 성수동 이마트 본사에서 만난 최 대표는 "이마트에서 일하는 1만5000명의 정규직 중 대졸자는 14%밖에 되지 않는다"며 "일선 매장 직원의 대다수인 초대졸·고졸 직원들이 ...]]></description>
	<dc:date>2012-01-25T13:21:40+09:00</dc:date>
	<author><![CDATA[진중언 기자( jinmir@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 대표 CEO 이름은 김영호(金永鎬)(?)]]></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9/2012011901105.html</link>
	<description><![CDATA[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경영자(CEO) 이름은 ’김·영·호(金·永·鎬)’라는 흥미로운 조사 결과가 나왔다.<BR><BR>기업분석기관인 한국CXO연구소는 작년 분기보고서에 대표이사로 등재된 국내 1천대 상장기업 CEO 1천232명의 한글, 한자 이름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BR><BR>엄밀하게 따지면 ’김영호’는 이들의 성(姓)과 이름의 중간, 마지막 글자 가운데 가장 많은 글자의 조합이다.<BR><BR>즉 CEO 가운데 김씨 성이 가장 많고, 이름 중간 글자는 ’영’, 마지막 글자는 ’호’가 가장 많다는 의...]]></description>
	<dc:date>2012-01-19T10:35:0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롯데 신격호 외손녀 부부, 유통업 뛰어들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7/2012011700479.html</link>
	<description><![CDATA[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인 장선윤(41) 씨 부부가 모두 유통업에 종사하게 됐다.<br><br>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장씨의 남편인 양성욱(44) 씨는 루이뷔통의 아시아  지역 세일즈 담당이사, 아우디코리아의 상무로 재직하다 지난해 9월  ‘브이앤라이프(V＆Life)’를 설립한 데 이어 최근 사업 본격화를 꾀하고 있다.<br><br>    ’생활문화전문기업’을 표방하는 브이앤라이프는 외국 생활용품을 직수입해 판매하는 사업을 벌일 계획이다.<br><br>    독일 알바트(Albaad) 사가 출시한 유아용 고급 물티...]]></description>
	<dc:date>2012-01-17T06:10:35+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종왕 前 삼성 법무실장, 고문으로 '컴백']]></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2/2012011200455.html</link>
	<description><![CDATA[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 비자금 의혹 폭로 후 회사를 떠났던 이종왕 전 삼성그룹 법무실장이 현재 <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120" name=focus_link>삼성전자</A> 고문으로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BR><BR>12일 삼성전자와 재계에 따르면 2007년 11월 옷을 벗었던 이 전 실장은 2년7개월 만인 2010년 6월 삼성전자와 고문계약을 체결했다. <BR><BR>그는 사직 당시 “변호사로서 자괴감을 느낀다”며 “다시는 변호사 활동을 하지 않을 것”...]]></description>
	<dc:date>2012-01-12T09:39:5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건희 회장, CES 참석차 미국 출국]]></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0/2012011001965.html</link>
	<description><![CDATA[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2’ 참석차 10일 출국했다. <br><br>    이 회장은 이날 오후 홍라희 여사 및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 등 두 딸과 함께 김포공항에서 전용기를 타고 미국으로 향했다. <br><br>    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도 오전 민항기편으로 출국했다.<br><br>    이 회장은 전시장에 들러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국내외 IT기업의 트렌드를  살펴보고 스마트기기 흐름을 확인한 뒤 다음주 귀국할 예정이다. <br><...]]></description>
	<dc:date>2012-01-10T15:11:33+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건희 회장, 삼성 임원들과 생일 만찬]]></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9/2012010902766.html</link>
	<description><![CDATA[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9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71세 생일 및 신년을 기념하는 만찬을 가졌다. <br><br>    이날 행사에는 부인 홍라희 여사와 자녀인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이부진  호텔신라·에버랜드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제일기획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br><br>    특히 사장급 이상만 참석하던 예년과 달리 부사장급 임원들도 부부동반으로  행사장을 찾아 참석자 수는 약 300명에 이르렀다.<br><br>    업계 관계자는 “이 회장이 삼성을 이끌어 나갈 미래 최고경영자(CEO)  후보들로서 회사의 경쟁력 강화...]]></description>
	<dc:date>2012-01-09T21:32:26+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건희 회장, 삼성 임원들과 생일 만찬]]></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9/2012010902583.html</link>
	<description><![CDATA[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9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71세 생일 및 신년을 기념하는 만찬을 가졌다. <br><br>    이날 행사에는 부인 홍라희 여사와 자녀인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이부진  호텔신라·에버랜드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제일기획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br><br>    특히 사장급 이상만 참석하던 예년과 달리 부사장급 임원들도 부부동반으로  행사장을 찾아 참석자 수는 약 300명에 이르렀다.<br><br>    업계 관계자는 “이 회장이 삼성을 이끌어 나갈 미래 최고경영자(CEO)  후보들로서 회사의 경쟁력 강화...]]></description>
	<dc:date>2012-01-09T19:28:56+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몽구 회장, 이 대통령 방중 사절단 참여]]></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9/2012010900685.html</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그룹은 정몽구 회장이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이명박 대통령과 동행하는 경제사절단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br><br>    정 회장은 이날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해 후진타오 중국 주석이  주최하는 대통령 국빈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br><br>    그는 또 연간 생산량 40만대 규모로 베이징(北京)에 건설 중인 현대차 중국 3공장 현장을 방문해 진척 상황을 직접 점검할 예정이다.]]></description>
	<dc:date>2012-01-09T09:03:4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본무 LG회장 "좋은 제품 빨리 내놓아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8/2012010800279.html</link>
	<description><![CDATA[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새해 첫 현장경영에서  “좋은 품질의 제품을 남보다 빨리 내 놓아야 한다”고 독려했다.<br><br>    8일 LG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은 새해 첫 행보로 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신제품 전시 행사인 ’LG전자 한국마케팅본부 정책발표회’를 찾았다.<br><br>    이 행사에서 3D TV, 스마트 TV 등 TV 10여종과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제품 10여종 등 올해 출시 예정인 60여개 제품이 전시됐다.<br><br>    구 회장은 TV존에서 “화질이 좋으면서도 전력소모가 적은 제품을 개발...]]></description>
	<dc:date>2012-01-08T11:04:14+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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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병철 회장이 인정한 기업인 故 박태준]]></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16/2011121602383.html</link>
	<description><![CDATA[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부인 홍라희  여사가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빈소를 방문한 것을 계기로 고(故)  이병철 삼성 창업주 때부터의 각별한 양가 관계가 알려졌다.<br><br>    박 명예회장의 유족을 대변하는 김명전 삼정KPMG 부회장은 16일 오후 홍 여사가 조문을 마치고 돌아간 직후 박 명예회장의 부인 장옥자 여사와 장녀 진아 씨가 홍  여사와 나눈 대화 내용을 취재진에게 공개했다.<br><br>    김 부회장의 설명에 따르면 홍 여사는 “박태준 회장은 선대 이병철 회장도 참으로 유능한 인물이라고 인정했던 몇 안 되는 ...]]></description>
	<dc:date>2011-12-16T18:34:4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홍라희 "박태준, 훌륭하고 경륜 높은 분"]]></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16/2011121602295.html</link>
	<description><![CDATA[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부인 홍라희  여사이 16일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빈소를 방문했다.<br><br>    그는 오후 5시께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박 명예회장의 영정 앞에 헌화하고 절을 한 뒤 유족과 일일이 악수를 하거나 가볍게 포옹하며 위로했다.<br><br>    이후 홍 여사는 박 명예회장의 부인 장옥자 여사와 장녀 진아 씨가 머무는 가족실로 이동해 따로 시간을 가졌다.<br><br>    홍 여사는 조문을 마치고 나오며 “이렇게 훌륭하고 경륜이 높은 분이 우리나라 사회를 좀 더 지켜봐 주...]]></description>
	<dc:date>2011-12-16T18:02:23+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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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삼성전자 첫 여성 부사장 심수옥 전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13/2011121301410.html</link>
	<description><![CDATA[
	삼성그룹이 13일 단행한 사상 최대 규모 임원 승진 인사에서는 <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120" name=focus_link>삼성전자</A>에서 처음 여성 부사장이 나왔다. <BR><BR>삼성전자 심수옥(50) 전무는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해 향후 삼성의 경영을 이끌어 갈 최고경영자(CEO) 후보군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BR><BR>심 전무의 부사장 승진은 오너가를 제외하면 삼성그룹 전체를 통틀어 <A href="http://focus.chosun.com...]]></description>
	<dc:date>2011-12-13T12:02:00+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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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정준양 포스코 회장 연임의사 밝힐듯]]></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13/2011121300693.html</link>
	<description><![CDATA[
	내년 2월 말 임기가 끝나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오는 16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연임 의사를 밝힐 예정이다.<br><br>    13일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16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연임 의사를 전달하고 3년 임기 동안의 공적을 담은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br><br>    포스코 이사회 규정에 따르면 임기 종료를 앞둔 최고경영자(CEO)가 연임하기 위해서는 주주총회 3개월 전에 이사회에 연임 의사를 밝혀야 하기 때문이다.<br><br>    포스코는 내년 3월 중순 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br><br>    정 회장...]]></description>
	<dc:date>2011-12-13T08:33:56+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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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부진 사장, 평범한 주부 생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11/2011121100558.html</link>
	<description><![CDATA[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이 백화점에서 직접 식료품을 쇼핑하는 등 평범한 주부로서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BR><BR>이 사장은 11일 오전 서울 중구 충무로1가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 코너에서 직접 카트를 끌며 30여분간 아들과 함께 해산물과 육류 등 다양한 식재료들을 쇼핑했다.<BR><BR>이 사장은 시식코너에서 시식중인 아이가 먹을 것을 사달라고 조르자 안된다며 얼굴을 찌푸리는 등 여느 주부와 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BR><BR>신세계 백화점 관계자들은 “한달에 한번쯤 직접 식료품 등을 구입하는 모습을 보...]]></description>
	<dc:date>2011-12-11T15:50:59+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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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몽구 회장, '車업계 아시아 최고 CEO' 선정]]></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30/2011113000695.html</link>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그룹은 정몽구 회장이 미국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인 오토모티브 뉴스가 선정한 ’2011년 자동차업계 아시아 최고의 자동차 최고경영자(CEO)’에 2년 연속 올랐다고 30일 밝혔다.<br><br>    오토모티브 기자와 편집인들은 해마다 경영성과를 바탕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등 3개 지역별 최고 CEO를 뽑으며 올해는 아시아의 정 회장과 북미의 세르지오 마르치오네 크라이슬러 CEO, 유럽의 마틴 빈터콘 폴크스바겐 그룹 회장을 선정했다.<br><br>    오토모티브 뉴스는 정 회장이 강한 추진력으로 현대차와 기아차를 일본...]]></description>
	<dc:date>2011-11-30T08:12:34+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잡스 천재성은 디자인이나 비전 아닌 편집능력"]]></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08/2011110800316.html</link>
	<description><![CDATA[
	잡지 ’뉴요커’의 기자이자 작가인 말콤 글래드웰은 월터 아이작슨의 전기 ’스티브 잡스’에 대한 뉴요커 최근호 ’책 리뷰’ 코너에서 애플의 공동창업주 고(故) 스티브 잡스의 진정한 천재성은 디자인이나 비전이 아니라 개량해서 완벽한 제품을 만들어내는 ’편집(editing)’에 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BR><BR>성공한 인물의 재능을 분석하는 것으로 유명한 글래드웰은 이 리뷰에서 잡스가 토머스 에디슨이나 앨버트 아인슈타인이 아니라 리처드 로버츠와 비견돼야 한다고 지적했다.<BR><BR>...]]></description>
	<dc:date>2011-11-08T05:46:54+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회장님은 ○○狂" 오너들의 스포츠 사랑]]></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06/2011110600042.html</link>
	<description><![CDATA[
	최근 SK그룹이 434억원을 기부해 핸드볼 전용 경기장을 완성하면서 대기업과 재계 ’큰손’의 스포츠 사랑이 이목을 끌고 있다.<BR><BR>기업의 스포츠 후원은 대체로 마케팅의 하나로 이뤄지지만, 소속 팀의 성패가 회사의 사기에 영향을 미치기도 해 오너 일가나 최고경영자(CEO) 등이 직접 챙기는 사례도 상당수 있다.<BR><BR>◇ 한국의 위상을 높여라…’일편단심’ 후원 = 국내 주요 그룹의 회장은 회사 경영 초기부터 전통적인 스포츠를 정해 꾸준히 후원하거나 국제 스포츠계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려는 활동을 주로 벌여왔다. <BR>...]]></description>
	<dc:date>2011-11-06T06:39:40+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기업 회장 전용기 '바쁘다 바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03/2011110300389.html</link>
	<description><![CDATA[
	“회장님은 지금 전용기 안에서 회의중이십니다”<BR><BR>유럽 등 외국 하늘에서 국내 대기업 회장의 전용기들이 조우(遭遇)하는 일도 생길까?<BR><BR><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187" name=focus_link>현대차</A>그룹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792" name=focus_link>정몽구</A> 회장과 <A href="http://focus.chosun.com/com/co...]]></description>
	<dc:date>2011-11-03T06:25:36+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빌 게이츠 "억만장자도 같은 햄버거 먹는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0/29/2011102900344.html</link>
	<description><![CDATA[
	“주머니에 수백만달러를 가지고 있든 아니든, 같은 햄버거를 먹는다. 하지만 야망을 품는 것은 좋은 것이다”<BR><BR>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창업주 빌 게이츠는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워싱턴대학에서 강연을 했다. 그는 중국 베이징에서 온 한 여학생이 어려서부터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면서 “당신같은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 나같은 사람에게 어떤 조언을 해줄 것인지” 물은데 대해 이같이 답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28일 전했다.<BR><BR>그는 “나도 ’엄청난 부자(super-rich)’가...]]></description>
	<dc:date>2011-10-29T04:32:19+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재용 "최소 2014년까지 애플 부품공급"]]></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0/19/2011101900300.html</link>
	<description><![CDATA[
	<P>내년 상반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610" name=focus_link>애플</A> 아이폰5의 핵심 칩에 <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120" name=focus_link>삼성전자</A>의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인 ’A6’가 탑재되는 등 삼성전자가 최소 2014년까지 애플에 핵심 부품을 공급한다. <BR><BR><A href="http://focus.chosun.c...]]></description>
	<dc:date>2011-10-19T13:26:42+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치 6년인 듯' 이건희 정기출근 6개월]]></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0/19/2011101900288.html</link>
	<description><![CDATA[
	“(애플의 삼성에 대한 스마트폰 특허침해  소송은) 못이 튀어나오면 때리려는 원리이다. 애플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우리와 관계없는, 전자회사가 아닌 회사까지도 삼성에 대한 견제가 커지고 있다.”<br><br>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서울 서초동에 삼성타운이 생기고 나서 삼성전자 사옥 42층에 마련된 집무실에 처음 출근한 지난 4월21일 기자들과 만나 한 얘기다. <br><br>    삼성본관이 서울 태평로에 있던 시절에도 회사에 거의 나오지 않았던 이 회장이 서초동 삼성전자로 일주일에 두 번씩 꼬박꼬박 출근한 지 6개월째를 맞...]]></description>
	<dc:date>2011-10-19T06:16:54+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재용 "삼성·애플, 동반자이자 경쟁자"]]></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0/16/2011101601351.html</link>
	<description><![CDATA[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은 애플과의 관계에 대해 “삼성과 애플은 동반자가 돼야 하고, 시장에서는 공정하고 치열하게 경쟁해야 한다”고 말했다. <br><br>    이 사장은 미국에서 열리는 애플의 공동 창업주 스티브 잡스의 추도식에 참석하기 위해 1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이처럼 말했다. <br><br>    이 사장은 “팀 쿡과 만나게 되겠지만, 일 때문에 가는 것은 아니다”며  “개인적인 친구로 가는 것”이라며“추도식에도 회사 손님보다는 친구 위주로 부른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br><br>    한...]]></description>
	<dc:date>2011-10-16T21:55:43+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재용, 美 스티브 잡스 추도식 참석]]></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0/16/2011101600293.html</link>
	<description><![CDATA[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미국에서 열리는 애플의 공동 창업주 스티브 잡스의 추도식에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BR><BR>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사장은 현지시각으로 16일 저녁 미국 스탠퍼드 대학에서 열리는 스티브 잡스의 추도식에 애플 최고경영자인 팀 쿡의 초청을 받아 참석한다.<BR><BR>업계 안팎에선 특허 소송으로 갈등이 최고조인 시점에 팀 쿡이 이 사장을 직접 초청한 만큼, 추도식 이후 양사 최고 경영진간 별도의 회동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제기된다.<BR><BR>비공개로 진행되는 이날 추도식은 실리콘 밸리의 유...]]></description>
	<dc:date>2011-10-16T12:15:5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EO 과반수 "K팝 그룹 4팀 이상 안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0/16/2011101600276.html</link>
	<description><![CDATA[
	국내 최고경영자(CEO) 과반수가 4팀 이상의 K팝(K-popㆍ한국 대중가요) 그룹을 아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    16일 삼성경제연구소가 지난 10일부터 나흘간 국내 CEO 356명으로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50.6%가 4팀 이상의 K팝 그룹을 알고 있다고  답했다.<br><br>    조사에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2PM, JYJ, 씨엔블루, 투애니원(2NE1), 카라, 빅뱅, 비스트 등 10개 K팝 그룹이 제시됐다.<br><br>    이 가운데 ‘10개 그룹 모두 안다’고 답한...]]></description>
	<dc:date>2011-10-16T12:04:4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최지성 "애플 좌시할 수 없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0/14/2011101401985.html</link>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가 애플과의 소송전과 관련해 이익을 침해하는 데 대해선 좌시하지 않겠다는 ’초강경’ 방침을 선언했다.<br><br>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은 14일 미국과 일본 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맞이하러 김포공항에 나와 기자들과 만나 독일에 이어 호주에서도 애플에 패소한 데 대해 “지금까지는 저쪽(애플)에서 고른(선택한) 위치에서, 저쪽에서 정한 논리로 페널티킥을 먼저 찼다고 봐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br><br>    그는 이어 “앞으로 제1거래처로서 존중하는 것은 변함없지만, 우리 이익을 침해하...]]></description>
	<dc:date>2011-10-14T21:19:29+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핫경제인]]></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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