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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조선닷컴 :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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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조선닷컴 RSS 서비스 | 문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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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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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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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방(新放) 겸영때 방송의 신문 지배 우려"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0071.html</link>
	<description><![CDATA[
	<P>신문과 방송의 겸영이 허용될 경우, 방송에 의한 신문 시장의 지배를 방지하는 장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문재완 한국외국어대 법학과 교수는 13일 뉴라이트방송통신정책센터와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47" name=focus_link>고흥길</A> 한나라당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하는 '신문방송 겸영 규제개혁에 관한 선진화 방안' 토론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BR><BR>문 교수는 12일 배포된 발제문 ...]]></description>
	<dc:date>2008-05-13T00:41:03+09:00</dc:date>
	<author><![CDATA[신동흔 기자 ( dhshin@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그림이 있는 집] 아시아프 참가작가 7명에 '해외연수'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0044.html</link>
	<description><![CDATA[
	<P>●마르셀 뒤샹과 앤디 워홀의 숨결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 name=focus_link>미국</A> 뉴욕, 모퉁이를 돌 때마다 우아한 궁궐과 우람한 미술관이 나타나는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93" name=focus_link>프랑스</A> 파리, 올 하반기 잇달아 비엔날레가 열리는 상하이, 시드니, <A href="http://focus.ch...]]></description>
	<dc:date>2008-05-13T00:26:45+09:00</dc:date>
	<author><![CDATA[김한수 기자 ( hansu@chosun.com   ),김수혜 기자 ( goodluck@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청년 작가를 세계 미술의 현장으로 안내한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1018.html</link>
	<description><![CDATA[
	언젠가 현대미술의 대가로 우뚝 서고 싶은 젊은이들에게 2008년은 가슴 설레는 해다. 2년에 한번씩 열리는 비엔날레, 3년에 한번씩 열리는 트리엔날레가 올 하반기 줄줄이 개막하기 때문이다. 시드니비엔날레(6월18일~9월7일), 광주비엔날레(9월5일~11월9일), 상하이비엔날레(9월9일~11월16일), 싱가포르비엔날레(9월11일~11월16일), 요코하마트리엔날레(9월13일~11월30일) 등을 둘러보면서 동시대 작가들이 어디까지 전진했는지, 현대미술의 최전선이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 각자 자기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해다.<BR><BR...]]></description>
	<dc:date>2008-05-12T23:44:59+09:00</dc:date>
	<author><![CDATA[김수혜 기자(  goodluck@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작가로 발돋움하는 플랫폼 될 것"]]></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996.html</link>
	<description><![CDATA[
	12일 오전 10시 《아시아프》 기획위원들이 조선일보 편집국에 모였다. 창문 바깥은 한가로운 휴일 봄날이지만, 기획회의가 열리는 창문 안쪽은 활기가 넘쳤다. 대학미술협의회·한국미술평론가협회·한국큐레이터 협회 소속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획위원회는 앞으로 유진상 《아시아프》 총감독과 함께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심사원칙 등을 정하는 등 행사 전반에 걸쳐 자문과 실무를 맡게 된다.<BR><BR>《아시아프》기획위원은 김종학(세종대교수) 김용식(성신여대〃) 설원기(한국예술종합학교〃) 신영진(한남대〃) (이상 대학미술협의회), 서성록(안동대교...]]></description>
	<dc:date>2008-05-12T23:30:14+09:00</dc:date>
	<author><![CDATA[김수혜 기자( goodluck@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미술 소식] 화가 강희순씨 외]]></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990.html</link>
	<description><![CDATA[
	<STRONG>■화가 강희순</STRONG>씨가 17~27일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1" name=focus_link>서울</A> 삼성동 O2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고 화사한 꽃 그림<<STRONG>사진</STRONG>>을 건다. 미술평론가 박우찬씨는 "장식과 예술의 균형을 절묘하게 유지했다"며 "감각적인 붓질과 세련된 색감이 눈을 즐겁게 한다"고 평했다. (02)555-4930<BR><BR><STRONG>■<A href="http://foc...]]></description>
	<dc:date>2008-05-12T23:25:4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꽃과 나비가 조화롭듯 인생도 그러해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987.html</link>
	<description><![CDATA[
	삼엄한 수묵 추상으로 이름난 동양화가 송수남(70)씨는 요즘 먹을 놓았다. 대신 긴 서양화 붓에 색색 아크릴 물감을 듬뿍 찍어서 붉고, 희고, 노란 꽃송이를 캔버스 가득 흐드러지게 그린다. <BR><BR>"난 수묵이 '절대'인 줄 알았어. 한 40년, 죽어라 시커먼 것만 그렸지. 그런데 나이를 먹고 나니 어느 날 문득 '이 세상에 절대가 어딨어?' 싶습디다." <BR><BR>송씨는 장성한 남매를 분가시키고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1" name=focu...]]></description>
	<dc:date>2008-05-12T23:22:29+09:00</dc:date>
	<author><![CDATA[글·사진=김수혜 기자( goodluck@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그는 과묵하게 문명의 기원에 대해 묻는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979.html</link>
	<description><![CDATA[
	생존하는 가장 중요한 미술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안젤름 키퍼(Kiefer·63)의 《양치식물의 비밀 전》이 다음달 10일까지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 신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1995년과 2001년에 이어 세 번째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21" name=focus_link>한국</A> 개인전이다. <BR><BR>국제갤러리 신관 1층을 꽉 채운 설치작품 〈양치식물의 비밀〉(2007)이 그 핵심이다. 가로 140㎝, 세로 190㎝ 짜리 대형 판...]]></description>
	<dc:date>2008-05-12T23:20:37+09:00</dc:date>
	<author><![CDATA[김수혜 기자(  goodluck@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애송 동시 - 제 2 편] 풀잎2]]></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933.html</link>
	<description><![CDATA[
	<P align=center><STRONG>풀잎은<BR><BR>퍽도 아름다운 이름을 가졌어요.<BR><BR>우리가 '풀잎'하고 그를 부를 때는,<BR><BR>우리들의 입 속에서 푸른 휘파람 <BR><BR>소리가 나거든요.<BR><BR><BR><BR>바람이 부는 날의 풀잎들은<BR><BR>왜 저리 몸을 흔들까요.<BR><BR>소나기가 오는 날의 풀잎들은<BR><BR>왜 저리 또 몸을 통통거릴까요.<BR><BR><BR><BR>풀잎은,<BR><BR>퍽도 아름다운 이름을 가졌어요.<BR><BR>우리가 '풀잎' '풀잎' 하고 <BR><BR>...]]></description>
	<dc:date>2008-05-12T22:56:31+09:00</dc:date>
	<author><![CDATA[신수정·문학평론가(     )]]></author>
</item>
<item>
	<title><![CDATA["경계를 넘는 것이 우리의 숙제"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932.html</link>
	<description><![CDATA[
	2006년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터키 소설가 오르한 파무크(Orhan Pamuk·56)와 '우리시대를 대표하는 작가'(2007년도 예스24 조사)로 꼽히는 소설가 황석영(65)씨가 만났다. 국제출판협회(IPA) 총회 참석차 한국에 온 파무크는 황 작가와 12일 오후 4시 서울 강남 교보타워 강당에서 200여명의 청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두 시간 동안 대담을 나눴다.<BR><BR>파무크는 그가 나고 자란 도시 이스탄불을 배경으로 쓴 장편 《내 이름은 빨강》, 《검은 책》 등을 통해 동·서양 문명이 충돌하고 전통과 현대가 갈등하는 모습...]]></description>
	<dc:date>2008-05-12T22:56:21+09:00</dc:date>
	<author><![CDATA[김태훈 기자 ( scoop87@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학술소식]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931.html</link>
	<description><![CDATA[
	<P>■<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97" name=focus_link>스위스</A>의 심리학자 칼 구스타프 융(Jung·1875~1961)의 기본저작집 전9권이 제4권 《인간의 상과 신의 상》의 출간을 마지막으로 12년 만에 국내에서 완간됐다. 솔출판사(대표 임우기)는 16일 오후 6시30분 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 11층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한국분석심리학회 창립 30주년과 한국 융 연구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하는 축하연도 함께 열린다. (02)332...]]></description>
	<dc:date>2008-05-12T22:54:3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 "흥선대원군에 대한 오해"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929.html</link>
	<description><![CDATA[
	조선 말기의 권력자였던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 이하응(李昰應·1820~1898)은 양면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서원 철폐나 세제개편 같은 그의 개혁적인 면모는 '쇄국으로 인해 조선의 근대화를 늦춘 인물'이라는 수구적인 이미지에 압도당해 왔다. 근대사 학자인 연갑수 박사(서울역사박물관 학예연구부장)가 최근 출간한 연구서 《고종(高宗)대 정치변동 연구》(일지사)는 대원군과 그의 정권에 대해 상당부분 재평가를 시도해 주목된다. 대원군 정권은 시곗바늘을 거꾸로 돌리려 했던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세계 질서에 대해 나름대로 대응하려 ...]]></description>
	<dc:date>2008-05-12T22:53:53+09:00</dc:date>
	<author><![CDATA[유석재 기자 ( karma@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이영구 七단의 '신출귀몰']  급소는 한 곳뿐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824.html</link>
	<description><![CDATA[
	〈장면도〉 이번주엔 아마추어 초단 정도면 풀 수 있는 쉬운 문제다. 백이 �로 이은 장면인데, 흑은 좌하귀를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최선일까.<BR><BR>〈1도〉(최악) 흑 1로는 백 2를 당해 간단히 잡혀버린다. 흑의 선택 가운데 최악의 수.<BR><BR>〈2도〉(패도 오답) 흑 1이 궁도를 넓히는 수이기는 하지만 6까지 패(覇)에 목숨을 의지하게 된다. 물론 정답이 아니다.<BR><BR>〈3도〉(실전진행) 흑 1이 정확한 급소 자리. 5까지 깔끔하게 산다. 백 2로 5는 흑 4. 바둑에서 급소 자리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해주는...]]></description>
	<dc:date>2008-05-12T21:46:2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4명 뛴 영남일보, 5명의 신성건설에 대승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816.html</link>
	<description><![CDATA[
	<P>4명이 뛴 영남일보가 5명을 풀가동한 <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129" name=focus_link>신성건설</A>에 4대1로 대승했다. 팀의 위기를 맞아 남은 선수들이 비상한 집중력을 발휘한 결과였다. 영남일보는 이로써 2연패 후 첫 승을 거두며 지난해 한국바둑리그 우승팀으로서의 위용 되찾기에 시동을 걸었다(8~11일 한국기원).<BR><BR>영남일보는 김지석 윤준상 등 1·2지명자 둘이 중국 을조리그와 일정이 겹치는 바람에 결장, '차포(車包)'를 뗀 채 ...]]></description>
	<dc:date>2008-05-12T21:43:5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바둑단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813.html</link>
	<description><![CDATA[
	<P>○…박영훈 九단이 제19기 기성전 도전3번기 최종 3국서 백홍석 六단을 172수 만에 백 불계로 제압, 2대1의 전적으로 타이틀 4연속 우승에 성공했다(7일 한국기원).<BR><BR>○…충암학원 출신기사 500단 및 100명 돌파 기념식이 13일 18시 조선호텔서 거행된다. </P>
<P>&nbsp;</P>]]></description>
	<dc:date>2008-05-12T21:42:3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이유없이 즐거운 '이·유 맞대결'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812.html</link>
	<description><![CDATA[
	<P>유창혁은 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705" name=focus_link>이창호</A> 독재체제' 아래서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870" name=focus_link>조훈현</A>에 버금가는 '저항세력'이었다. 비록 2대1 정도 비율로 우세하긴 했지만 이창호의 단단한 성문은 유창혁에 의해 심심치 않게 무너지곤 했다. 그 후 10여 년의 세월이 흐...]]></description>
	<dc:date>2008-05-12T21:41:5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올드팬에 희망주려 열심히 뒀어요"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811.html</link>
	<description><![CDATA[
	<P>요즘 바둑계 화제의 중심에 있는 기사는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705" name=focus_link>이창호</A>도,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39" name=focus_link>이세돌</A>도 아닌 차민수(57) 四단이다. 제2회 지지옥션배 여류 대 시니어 대항전에 '선발 등판', 딸 또래 젊은 기사들을 파죽지세로 헤치며 4연승을 달리고 있기 때문. 세계적 포커 선수...]]></description>
	<dc:date>2008-05-12T21:40:50+09:00</dc:date>
	<author><![CDATA[이홍렬 바둑전문기자 ( hrlee@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계은숙, 귀국 12일 이후로 연기]]></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806.html</link>
	<description><![CDATA[
	<P>당초 12일 입국할 예정이었던 류 가수 계은숙(46)이 귀국 날짜를 연기했다. </P>
<P>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계은숙의 한 측근은 "계은숙은 원래 오늘(12일)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었지만 계획을 바꿔 오늘은 입국하지 않기로 했다"며&nbsp;"추후 귀국 날짜는 현재로선 정확히 알 수 없다"고 밝혔다. </P>
<P>계은숙은 12일 입국 계획 사실을 측근들에 알렸으면서도 구체적인 귀국 시간 및 비행기편 등은 최측근에조차 밝히지 않는 등, 조용한 입국을 원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왔다. </P>]]></description>
	<dc:date>2008-05-12T21:37:36+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internews@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제13회 LG배 세계기왕전]  끝난 바둑?]]></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769.html</link>
	<description><![CDATA[
	〈제5보〉(66~78)=바둑이 오늘날의 번영을 누리기까지 공헌도에 관한 한 일본을 따를 나라는 없다. 주변국들이 잡기로 취급하던 바둑을 그들은 최고 통치자가 앞장서 국록(國祿)을 주어가며 육성했다. 20세기 초 타이틀제도를 만들고 제한시간, 덤 등 현대 바둑체계를 확립한 것도 그들이었다. 하지만 90년대 후반부터 일본은 세대교체에 실패하며 바둑 3등국으로 전락했다. 이런 그들에게 이야마는 옛 영광을 재현할 구세주 같은 존재로 떠오르고 있다.<BR><BR>66은 일단 '가'로 갈라놓고 볼 곳. 67이 전국의 급소로 좋은 감각이었다. ...]]></description>
	<dc:date>2008-05-12T21:15:55+09:00</dc:date>
	<author><![CDATA[이홍렬 바둑전문기자 ( hrlee@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IPA회장 "저작권보호가 출판산업 생명"]]></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466.html</link>
	<description><![CDATA[
	세계 출판인들의  올림픽인  국제출판협회(IPA) 서울 총회에 참석한 아나 마리아 카바네야스(63) IPA 회장은 출판 산업 성장을 위한 정책과 저작권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br>카바네야스 회장은 12일 오전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28차 IPA총회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통해 “출판산업은 교육, 문화, 국제관계 등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다”며 “개발도상국에서 출판산업이 부진한 것은 바로 이 때문”이라고 지적했다.<br><br>그는 “어떻게 하면 정책을 통해 출판을 장려하고 저작권을 존중하는 문화를  형성할 것인가라...]]></description>
	<dc:date>2008-05-12T13:47:1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item>
<item>
	<title><![CDATA[소프라노 조수미 '국제 푸치니상' 수상]]></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463.html</link>
	<description><![CDATA[
	소프라노 조수미가 이탈리아 작곡가 자코모  푸치니(1858-1924)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올해 국제적으로 확대 제정된 ’국제 푸니치상’을 받는다.<br><br>주한 이탈리아 대사관과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은 그동안 이탈리아 오페라  보급에 기여하고 세계 무대에서 푸치니의 음악을 선보인 조수미가 ’국제 푸치니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br><br>조수미가 받게 될 국제 푸치니 상은 푸치니가 머무르며 작품활동을 한 이탈리아의 토레 델 라고에 위치한 ’푸치니 페스티벌 재단’이 1971년 ’푸치니 상’으로  제정해 ...]]></description>
	<dc:date>2008-05-12T17:54:59+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item>
<item>
	<title><![CDATA[이대통령 "임기내 노벨문학상 나왔으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462.html</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07" name=focus_link>이명박</A> 대통령은 12일 “앞으로 5년안에 (우리나라에서도) 노벨 문학, 과학상이 나왔으면..”이라고 말했다. <BR><BR>이 대통령은 이날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28회 국제출판협회(IPA) 서울총회 개막식에 참석, 아나 마리아 카바네야스 IPA 회장을 비롯해 마이클 케플링거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부사무총장, 이어령 전 <A href="http://focus.cho...]]></description>
	<dc:date>2008-05-12T14:38:2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item>
<item>
	<title><![CDATA[MBC PD수첩, 광우병 논란 후속편 13일 방송]]></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461.html</link>
	<description><![CDATA[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 등 광우병 관련 보도로 큰 반향을 일으킨 MBC TV의 ’PD수첩’이 13일 밤 11시5분 한국 검역 시스템의 문제점 등을 다룬 후속편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2’을 방송한다.<br><br>프로그램은 우선 30개월 이상된 소의 안전성과 한국의 검역 시스템 등을 살펴보고 세세한 부문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br><br>제작진은 “최근 타결된 한미 쇠고기 협상에서 가장 문제되는 부분은  ’특정위험물질(SRM) 7가지 부위를 제거한 30개월 이상의 뼈를 포함한  쇠고기’를  수입하기로 한 것...]]></description>
	<dc:date>2008-05-12T13:42:02+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item>
<item>
	<title><![CDATA[고종 황제 증손녀 이진씨 도예작가로 데뷔]]></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307.html</link>
	<description><![CDATA[
	고종 황제의 증손녀인 이진(28)씨가 도예  작가로 데뷔했다. <br><br>고종의 손자이자 ’비둘기집’을 부른 가수 이석(67)씨의 둘째딸인  그는  경희대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를 다니다 터키 여행 중 접하게 된 도자기 예술에 반해 경희대 도예과에 진학해 본격적인 도예공부를 시작했다. <br><br>한국무형문화재협회장인 장송모 선생에게서 정통 도자를 배웠으며 이번에 서울 신사동 주갤러리에서 17일까지 첫 개인전을 열고있다. <br><br>’흙, 에너지, 그래피티 그리고 소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전시는 도자 물감을 이용한 스...]]></description>
	<dc:date>2008-05-12T11:38:0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item>
<item>
	<title><![CDATA[파묵 "내 작품 무단복제 너무 많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268.html</link>
	<description><![CDATA[
	“제 작품을 무단 복제한 것을 파는 서점 주인을 대하고 할 말이 없었죠. 그저 ’나보다 그다지 흥미롭지 않은 인생을 살고 있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위로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br><br>200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터키 소설가 오르한 파묵은 12일 오전 코엑스에서 세계 출판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된 제28차 국제출판협회(IPA) 총회  개막식에서 이처럼 저작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일화를 소개하는 것으로 기조연설을  시작했다.<br><br>파묵은 영어로 진행한 연설에서 “내 작품이 고국 터키에서  무단복제되는  ...]]></description>
	<dc:date>2008-05-12T10:58:0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불상 출처는 경주 이거사]]></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146.html</link>
	<description><![CDATA[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청와대 경내 유일한  고대불상이 지난 9일 공개됐다. <br><br>청와대 대통령 관저 뒤쪽 보호각 안에 안치된 높이 1m의 이 석조여래좌상은  서울시유형문화재 제24호로 등재돼 있으며 그 양식으로 보아 8세기 무렵 통일신라시대 유물로 평가된다. 석굴암 본존불과 크기만 다를 뿐 양식이 매우 흡사하다는 점이 제작 시기를 추정하는 근거다. <br><br>이 불상은 어디에 있다가 이곳으로 옮겨진 것일까? <br><br>출처에 대해서는 크게 두 가지 설이 있다. 경주 남산일 것이라는 추정과 경주시 도지동 유덕사(有德寺...]]></description>
	<dc:date>2008-05-12T07:18:22+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item>
<item>
	<title><![CDATA["아마추어 인터넷이 주류 매체 공격"]]></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057.html</link>
	<description><![CDATA[
	<P>전통적 활자문화를 위협하는 인터넷의 폐해를 비롯해 세계 출판계의 다양한 현안을 다루는 지구촌 출판인들의 총회가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1" name=focus_link>서울</A>에서 열린다. <BR><BR>대한출판문화협회(이하 출협·회장 백석기) 주최로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차 국제출판협회(IPA) 총회'는 '책의 길, 공존의 길(Diversity in a Shared Future)'을 주제로 15일까지 진행되면서 인터넷 ...]]></description>
	<dc:date>2008-05-12T00:28:34+09:00</dc:date>
	<author><![CDATA[박영석 기자 ( yspark@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제13회 LG배 세계기왕전]  흑 쾌조(快調)]]></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1/2008051100593.html</link>
	<description><![CDATA[
	〈제4보〉(54~65)=강동윤(19)은 어릴 때부터 최고의 엘리트로 각광 받았던 '황태자' 출신. 어린이 대회를 휩쓸면서 11세 때는 세계청소년선수권 주니어부 우승으로 세계정복까지 이루었었다. 프로진출 후에도 8년 간 신예기전 포함 우승 4회, 준우승 1회를 기록 중이다. 20세도 안 돼 이런 성적표를 작성한 예는 이창호 등 극소수에 지나지 않는다.<BR><BR>흑이 �로 붙여온 장면. 이야마는 6분을 숙고 끝에 54로 뻗어둔다. 참고도 1로 젖혀가면 흑은 10까지 중앙에 '검은 병풍'을 칠 텐데, 물론 백으로선 내키지 않는 그림이...]]></description>
	<dc:date>2008-05-11T23:19:58+09:00</dc:date>
	<author><![CDATA[이홍렬 바둑전문기자 ( hrlee@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종이가 디지털과 공생하는 새로운 출판상황 열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1/2008051100570.html</link>
	<description><![CDATA[
	12~15일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1" name=focus_link>서울</A>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출판협회(IPA) 총회는 출판 현장 전문가들이 4년마다 모여 정보를 교환하는 장이다. 이번 총회는 '디지털·아날로그 문화의 공존'을 주요 의제로 삼고 있다. 총회에서 다루는 24개 회의(session)주제는 '학술 출판의 전통과 혁신' '아시아에서의 출판 자유'등이다.<BR><BR><STRONG>◆활자문화 시각에서 인터넷 성찰</STRONG><BR>...]]></description>
	<dc:date>2008-05-11T23:04:41+09:00</dc:date>
	<author><![CDATA[박영석 기자(  yspark@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마음이 맑아지는 느낌, 독자와 나누고 싶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1/200805110056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null2008051100568.jpg" border=0></td><td width=100%>
	동시 해설은 시인 장석주씨와 문학평론가인 신수정 명지대 문창과 교수가 맡는다.<BR><BR>장석주 시인은 "연재를 준비하며 동시를 다시 읽는데, 내 어린 시절의 추억이 겹쳐졌고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았다"며 "동심을 향한 그리움과 향수의 정서를 성인 독자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BR><BR>신 교수는 "현대시 100년 연재가 성황리에 끝난 터라 그 뒤를 이어 연재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서도 "우리들의 무의식에 남아 있는 노래가 동시라는 것을 독자와 함께 확인하고, 문학과 독자가 서로에게 좀 더 가까워지...]]></description>
	<dc:date>2008-05-11T23:01:14+09:00</dc:date>
	<author><![CDATA[김태훈 기자( scoop87@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그림으로 변신한 책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1/2008051100561.html</link>
	<description><![CDATA[
	책은 그림으로 변신하면 어떤 모습이 될까?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1" name=focus_link>서울</A>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안 《Books &amp; People 2008―책과 사람展》은 책을 소재로 한 흥미로운 테마작품을 선보이고 있다.<BR><BR>대한민국현대인물화가회(회장 박학성)와 반디앤루니스(대표이사 김천식), 17개 출판사가 참여한 이 '열린 갤러리'는 대한민국현대인물화가회 소속 화가들이 우리에게 잘 알려진 책 내용을 각자의 시각...]]></description>
	<dc:date>2008-05-11T22:57:00+09:00</dc:date>
	<author><![CDATA[박영석 기자( yspark@chosun.com   )]]></auth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