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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조선닷컴 : 국회ㆍ정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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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조선닷컴 RSS 서비스 | 국회ㆍ정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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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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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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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 국방위에 `개념계획 5029' 비공개 보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1759.html</link>
	<description><![CDATA[
	합동참모본부는 23일 오후 국회 국방위원에게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비한 ‘개념계획 5029’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이후 적용할  공동작전계획의 진척 상황을 비공개로 보고했다.<br><br>    합참 작전회의실에서 열린 보고에는 김학송 국방위원장과 한나라당 김무성 김영우 김옥이 김장수, 민주당 안규백 서종표 의원 등 국방위원과 이상의 합참의장 등  합참의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br><br>    이 의장은 이 자리에서 ‘개념계획 5029’와 관련,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비한 개념계획을 유지하고 있으며, 작전계획으로 완성되지 않았...]]></description>
	<dc:date>2009-11-23T21:05:16+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야, '국회폭력' 판결 입장차 '상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1737.html</link>
	<description><![CDATA[
	여야는 23일 '국회폭력 사태'로 기소된 민주당 문학진,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 등에 대한 법원의 판결에 대한 서로 다른 해석으로 양측에 대한 공세의 끈을 놓치 않았다.<br><br>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각각 이날 법원의 판결이 의미 있는 판결이라고 환영의 입장을 내비쳤지만, 방점이 찍히는 곳은 달랐다. <br><br> 한나라당은 공용물건 손괴 혐의로 벌금형이 내려진 것을 중심으로 뒀으며, 민주당은 법원이 사전 국회 질서유지권이 적법하다고 판단하지 않았고 공무집행방해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것을 강조했다. <br><br> 한나라...]]></description>
	<dc:date>2009-11-23T20:38:07+09:00</dc:date>
	<author><![CDATA[뉴시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 '세종시 지방역차별' 논란 계속]]></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1729.html</link>
	<description><![CDATA[
	세종시의 기업유치에 따른 ‘지방 역차별’  논란으로 한나라당이 계속 술렁이고 있다.<br><br>    정부는 23일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 회의에서 ‘지역발전정책 계획’을 발표하고 역차별 논란을 조기에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지만, 한나라당 내에서는 세종시 수정안이 지방 역차별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경고성 발언이 잇따라 쏟아져 나왔다.<br><br>    부산의원들은 정부가 세종시 자족기능 강화를 위해 삼성전기와 투자유치 양해각서(MOU)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와 관련, 별도 대책회의를 갖는  등 민감한 반응을 보였...]]></description>
	<dc:date>2009-11-23T20:34:0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나라, 세종시 여론수렴 가속화]]></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1678.html</link>
	<description><![CDATA[
	한나라당 세종시특위는 24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제3차 회의를 열어 세종시 문제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한다. <br><br>    이날 좌담회에는 정의화 위원장을 비롯한 특위 위원들과 조명래 단국대  도시지역계획학과 교수, 신도철 숙명여대 경제학부 교수, 이유식 한국일보 논설위원 등  3명의 전문가가 참석한다. <br><br>    특위 관계자는 “공정하고 폭넓은 여론수렴을 위해 세종시 문제와 관련해 입장을 달리하는 전문가들을 좌담회에 초청했다”고 밝혔다. <br><br>    특위는 좌담회 직후 자체 회의를 갖고 세종시 관...]]></description>
	<dc:date>2009-11-23T18:41:04+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야, 정부 `세종시 검토안' 강력 비판]]></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1614.html</link>
	<description><![CDATA[
	야권은 23일 정부가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를  열고 국내외 연구소와 특수목적고 등을 유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 한 것에  대해 “여론 호도용”이라며 강력 비판했다.<br><br>    민주당은 정부의 세종시 수정 움직임이 구체화됨에 따라 자유선진당 등 다른 야당과 공조를 통해 강력 저지에 나설 방침이다.<br><br>    선진당은 야권 공조와는 별도로 전국을 돌면서 세종시 원안사수를 위한  홍보투어를 이어가기로 했다.<br><br>    민주당 노영민 대변인은 구두논평을 통해 “세종시 원안에는 행정기능을  중심으로 하되 교육....]]></description>
	<dc:date>2009-11-23T17:28:10+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지방행정구역 통합 추진, 여야 여전히 이견"]]></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159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0911/23/2009112301510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국회 지방행정체제개편특위(위원장 허태열 한나라당 의원)가 지방행정체제 개편을 위해 대통령 직속의 추진기구를 만들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 특위는 내년 2월까지 '지방행정체제 개편법(가칭)'을 제정하고 1년 동안 종합 계획을 마련한다. 2014년 6월 지방선거까지 기초자치단체의 통합 작업을 마무리한다. <br><br> 허태열 위원장은 23일 "정부 차원의 추진위가 1년간 종합계획을 만들어 지자체에 권고하는 방식으로 지방행정구역 통합을 추진하기로 여야가 합의했다"고 밝혔다.<br><br> 하지만 민주당은 2014년 목...]]></description>
	<dc:date>2009-11-23T17:12:39+09:00</dc:date>
	<author><![CDATA[뉴시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진성호, '신문구독료 소득공제' 추진]]></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1482.html</link>
	<description><![CDATA[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은 23일 신문 구독료에 대해 소득공제 혜택을 부여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br><br>    개정안은 주요 일간지와 경제지, 지역신문 등 인쇄매체 구독료에 대해 연간  30만원 한도에서 특별 소득공제를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br><br>    진 의원이 언론재단 조사분석팀에 의뢰해 구독료 소득공제 효과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기준 전체 가구의 연간 신문구독료는 1조3천540억원이고, 국세청의 평균  소득공제 비율(14%)을 적용할 경우 구독료 공제혜택은 1천900억원이었다.<br>...]]></description>
	<dc:date>2009-11-23T16:13:42+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선진 "당리당략적 정책연대 불가"]]></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1362.html</link>
	<description><![CDATA[
	자유선진당은 23일 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야권 정책연대를 제안한데 대해 “민주사회에서 서민정책은 각  당의 경쟁을 통해 발전하고 다듬어져야 한다”며 거부했다.<br><br>    박선영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원칙과 정도를 지키면서 서민과 중산층을  위해 일하는 정당은 우리 자유선진당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br><br>    그는 특히 정 대표가 “생활연대와 같은 노력이 잘 되면 범민주개혁진영의  선거공조나 정치연합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다는 미명하에 목적...]]></description>
	<dc:date>2009-11-23T15:33:4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방위, '군 병원 이전.IPTV사업' 논란]]></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1315.html</link>
	<description><![CDATA[
	국회 국방위의 23일 새해 예산안 심의를 위한  전체회의에서는 국군 서울지구병원 이전과 관련, 여야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br><br>    국방부가 이날 오전 국방위 전체회의가 열리기 직전 서울지구병원 이전을 위한  예산 307억2천만원을 ‘긴급 요구’해온 데 따른 것. <br><br>    국방부에 따르면 현재 옛 기무사 옆에 위치한 서울지구병원은 서울 삼청동 교원심사소청위원회로 이전할 예정이며, 정부는 전날 국방부.문화체육관광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관계부처간 협의를 거쳐 이를 결정했다. <br><br>    옛 기무사...]]></description>
	<dc:date>2009-11-23T15:07:22+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회창 "세종시는 국가 백년대계"]]></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1098.html</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730" name=focus_link>이회창</A>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406" name=focus_link>자유선진당</A> 총재는 23일 “<A href="http://focus.chosun.com/issue/issueView.jsp?id=295" name=focus_link>세종시</A>는 단순히 충청권에 혜택이나 떡 하나 준 것이 아니라 수도권 과밀해...]]></description>
	<dc:date>2009-11-23T12:51:44+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진표, `대학강사 신분보장법' 발의]]></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0994.html</link>
	<description><![CDATA[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소속인 민주당 김진표  의원은 23일 대학강사의 신분을 법적으로 보장하는 내용의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br><br>    이 법안은 대학교 교원에 연구강사 및 시간강사를 추가함으로써 이들에 대한 법적인 처우를 개선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br><br>    김 의원은 입법배경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4대보험 혜택이 없고 저임금  상태에 놓인 시간강사의 처우를 개선하라고 정부에 권고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대학들의 차별은 여전히 심각하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09-11-23T11:47:05+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호영 "지방산업시설, 세종시로 이전 반대"]]></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0769.html</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873" name=focus_link>주호영</A> 특임장관은 23일 “정부는 수도권에 있는 산업시설이 <A href="http://focus.chosun.com/issue/issueView.jsp?id=295" name=focus_link>세종시</A>로 이전하는 것은 좋지만 지방에 있는 시설이 이전하는 것은 반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BR><BR>주 장관은 이날 <A href="http://focus.chosun.com/or...]]></description>
	<dc:date>2009-11-23T10:56:12+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민주, '영산강 엇박자' 부심]]></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0753.html</link>
	<description><![CDATA[
	민주당이 정국 최대현안인 4대강 사업과 관련해 당내 전열정비에 부심하는 분위기다.<br><br>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영산강에서 열린 ‘4대강 살리기  희망선포식’에 호남지역 민주당 의원들이 전원 불참했는데도 불구하고 박광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가 행사에 참석하면서 당내 엇박자가 표출된 데 따른 것이다.<br><br>    일단 당 지도부는 영산강 행사를 계기로 돌출된 당내 논란의 확산이 대여투쟁에 도움이 안된다는 판단 아래 봉합을 서두르는 모습이다.<br><br>    정세균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description>
	<dc:date>2009-11-23T10:54:25+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세균 `생활연대' 선언..파격 행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0749.html</link>
	<description><![CDATA[
	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23일 ‘생활정책’을  고리로 한 연대안을 제의하고 나섰다.<br><br>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민생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초당적 견지에서 힘을 합치자는 제안이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등 진보 색깔의 기존 공조 대상에 ‘보수’를 내건 자유선진당과 친박연대에도 손길을 내밀었다는 점에서 파격적이다.<br><br>    ‘과감한 변화’를 화두로 제시했던 지난 1일 기자회견과 지난 12∼15일 일본  방문, 16일 시작한 민생버스 투어로 이어진 ‘생활정치’ 행보의 연장선에서 ‘정세균 독트린’을 구체...]]></description>
	<dc:date>2009-11-23T10:54:02+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창조한국당, '범죄경력조회 오류 사건' 항고장 제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0427.html</link>
	<description><![CDATA[
	창조한국당은 23일 검찰이 이한정 전 의원의 범죄경력 조회 오류 관련 사건을 불기소 처분한 것에 불복, 항고장을 접수했다.<br><br> 창조한국당은 "검찰이 중앙선관위에 허위 전과기록 및 범죄경력조회서를 제출한 것이 명백하다"며 "검찰이 발부한 조회서로 인해 선거 때까지 중선위와 창한당은 이 전 의원의 전과사실을 검증할 수 없어 공천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br><br> 이어 "그럼에도 검찰은 '피선거권 유무에만 답을 했다'며 불기소 처분했다"며 "이 사건의 모든 원인은 검찰 등이 제공했기 때문에 철저한 수사를 통해 사건경위를...]]></description>
	<dc:date>2009-11-23T10:09:21+09:00</dc:date>
	<author><![CDATA[뉴시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의화 "세종시, 경제자유구역 수준 혜택 가능"]]></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0283.html</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402" name=focus_link>한나라당</A> 세종시특위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814" name=focus_link>정의화</A> 위원장은 23일 <A href="http://focus.chosun.com/issue/issueView.jsp?id=295" name=focus_link>세종시</A> 이전 기업에 대한 특혜와 관련, “경제자유구역 정도의 혜...]]></description>
	<dc:date>2009-11-23T09:09:45+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찬성이냐, 반대냐 입장 밝혀라" 여(與) '4대강 지역구' 야(野)의원 압박]]></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0102.html</link>
	<description><![CDATA[
	<P><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402" name=focus_link>한나라당</A>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2630" name=focus_link>조윤선</A> 대변인은 22일 대형 전국 지도를 들고 중앙 당사 기자실에 나타났다. 지도에는 <A href="http://focus.chosun.com/issue/issueView.jsp?id=191" name=focus_link>4대강</A...]]></description>
	<dc:date>2009-11-23T04:07:00+09:00</dc:date>
	<author><![CDATA[김봉기 기자( knight@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세종시 '플러스 알파(+α)'는 안된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0106.html</link>
	<description><![CDATA[
	<P><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403" name=focus_link>민주당</A>이 <A href="http://focus.chosun.com/issue/issueView.jsp?id=295" name=focus_link>세종시</A> 수정을 위한 "플러스 알파(+α)는 안 된다"는 입장을 정했다. 정부가 세종시에 기업과 교육기관 유치·이전이라는 '+α'를 밀어붙이면, 호남 등 다른 지역의 발전기회가 박탈된다는 것이 이유다.<BR><BR><A href="http:/...]]></description>
	<dc:date>2009-11-23T04:06:57+09:00</dc:date>
	<author><![CDATA[정시행 기자( polygo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李)대통령 '4대강' 본격 승부수… "정치논리 좌우돼선 안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3/200911230010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0911/23/2009112300108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07" name=focus_link>이명박</A> 대통령은 22일 광주 영산강에서 열린 '<A href="http://focus.chosun.com/issue/issueView.jsp?id=231" name=focus_link>4대강 살리기</A> 희망선포식(기공식)'에 참석했다. 기공식은 이날 영산강과 금강에 이어 오는 27일 한강과 낙동강에서 각각 열리는데 이 대통령은 4곳 중 영산강을 택한 것이다. 영산강은 4대강 사업을 ...]]></description>
	<dc:date>2009-11-23T04:06:54+09:00</dc:date>
	<author><![CDATA[주용중 기자( midway@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야 원내수석, 예산대치 속 나란히 방미]]></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2/2009112200389.html</link>
	<description><![CDATA[
	송수경 안용수 기자 = 한나라당 김정훈, 민주당 우윤근 원내  수석부대표가 내년 예산을 둘러싼 여야간 대치 속에서 국제행사 참석차 나란히 미국 방문길에 올랐다.<br><br>    이들은 유엔 주재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각국 의원대표단 회의 참석차 지난 18일 밤 미국으로 함께 출국했으며 김 수석부대표는 22일 밤, 우 수석부대표는 23일 새벽 각각 귀국할 예정이다. <br><br>    한나라당 안상수,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가 참석해야 하는 회의였지만 여야의 예산안 대치 상황 때문에 수석부대표들이 대신 갔으며, 이들은 방미 기...]]></description>
	<dc:date>2009-11-22T16:25:44+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민주, 4대강 기공식 맞아 강공]]></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2/2009112200383.html</link>
	<description><![CDATA[
	민주당은 22일 영산강과 금강에서 열린 4대강  사업 기공식에 맞서 사업중단을 요구하면서 여권을 향해 대대적인 공세를 폈다.<br><br>    민주당은 기공식을 4대강 사업의 공식 착공으로 보고 ‘절망선포식’, ‘국가적 재앙’ 등 거친 말로 비판하면서 관련예산의 심의를 위한 추가자료의 제출을 거듭 요구하는 등 압박을 강화했다.<br><br>    김진표 최고위원과 김성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공식에  대해 “이 대통령의 ‘대운하 편집증’이 아니고는 설명할 길이 없다”며 “대운하 삽질 강행은 우리 국민에게는 ‘4대...]]></description>
	<dc:date>2009-11-22T16:20:45+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민주 호남의원, 영산강 기공식 보이콧]]></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2/2009112200329.html</link>
	<description><![CDATA[
	민주당 광주.전남 지역 의원들이 22일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영산강에서 열린 ‘4대강 살리기 희망선포식’(기공식)에  전원 불참했다.<br><br>    이들 대다수는 다른 강에 비해 수질이 나쁜 영산강 사업은 진행해야 한다는  쪽에 서 있지만, 민주당이 당론으로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상황에서 자칫 당내 이견 표출로 비쳐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 정부측 초청에 집단 ‘보이콧’한 것.<br><br>    민주당 소속 광주.전남 의원은 광주 8명, 전남 12명 등 총 20명으로, 이들은 자체 의견수렴을 거쳐 행사 불참 쪽으로 ...]]></description>
	<dc:date>2009-11-22T15:52:2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野 잠룡들 `특강정치' 경쟁]]></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2/2009112200211.html</link>
	<description><![CDATA[
	야권 차기주자군 사이에서 특강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br><br>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지난 20일 부산대학교에서 ‘4대강보다 사람이 우선입니다’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br><br>    정 대표는 특강에 참석한 대학생들에게 “지방 국공립대 무상교육, 반값 등록금, 초.중교 무상급식과 고교 무상교육 등의 제도를 실시해야 한다”고 역설하면서 젊은 유권자들과 주파수를 맞췄다.<br><br>    정 대표의 대학 특강은 지난 9월16일 전남대 이후 2개월여만이다.<br><br>    최근 ‘생활정치’를 표방하면서 활발한 움...]]></description>
	<dc:date>2009-11-22T14:35:04+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야 정책위의장, 아프간 파병 TV 공방]]></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2/2009112200173.html</link>
	<description><![CDATA[
	한나라당 김성조, 민주당 박지원 정책위의장은 22일 오전 KBS TV ‘일요진단’에 함께 출연, 아프가니스탄에 지방재건팀(PRT)의 보호병력 파견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br><br>    김 정책위의장은 우리나라가 G20 의장국으로서 국격에 걸맞게 세계평화에  이바지할 때라며 지지 입장을 밝혔으나 박 정책위의장은 전투병 파병으로 국민의 생명이 위협받을 수 있다며 반대했다.<br><br>    김 정책위의장은 “G20 회의 개최국으로서 국제사회에서 당당하게 책무를 다할  때이며 유엔 안보리도 아프간 지원을 결의했다”며 “전 세계에 ...]]></description>
	<dc:date>2009-11-22T13:15:02+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與, 세종시 `물밑 여론전' 강화]]></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2/2009112200110.html</link>
	<description><![CDATA[
	&nbsp;여권이 세종시 수정을 위한 물밑 여론전에 본격 나섰다.<BR><BR>최상의 세종시 대안을 만들기 위해 ‘민관합동위원회’를 중심으로 연구 작업에 몰입하는 동시에 우호적 여론 확산을 위해 각계각층과의 접촉면을 넓히며 이해와 협조를 구하고 있는 것. <BR><BR>특히 세종시 구도가 ‘원안’이냐, ‘수정’이냐로 굳어질 경우 명분상 불리할 수밖에 없다는 판단에 따라 논의의 초점을 세종시에 담을 ‘내용물’이 무엇이냐는 쪽으로 모아가려는 기류가 감지된다. 정부가 세종시 수정안 대신 ‘발전방안’이라는 용어를 쓰기로 한 것도 이런 맥락...]]></description>
	<dc:date>2009-11-22T11:21:40+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종시.4대강' 예산대치 팽팽]]></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2/2009112200081.html</link>
	<description><![CDATA[
	4대강 사업과 세종시 수정 문제가 정기국회를 난항에 빠트린 가운데 이를 둘러싼 여야 대립이 좀처럼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BR><BR>지난주 회담에서 이견만 확인했던 한나라당 안상수,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가 이번주 다시 마주앉을 예정이지만 양당의 입장차는 좁혀지지 않고 있다. <BR><BR>4대강 사업 등 새해 예산안 심의에서는 오히려 갈등이 심화되는 흐름이다. <BR><BR>한나라당과 민주당 모두 22일 상대 당이 ‘정치적 의도’를 깔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여론전에 뛰어들 태세다. <BR><BR>내년도 예산안의 법정시...]]></description>
	<dc:date>2009-11-22T09:44:26+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2/2009112200032.html</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402" name=focus_link>한나라당</A>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494" name=focus_link>안상수</A> 원내대표는 22일 “내년도 예산안은 정기국회 회기중에, 미처 처리하지 못한 민생법안은 12월 임시국회에서 각각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BR><BR>안 원내대표는 이날 <A href="http://focus.chosun.com/co...]]></description>
	<dc:date>2009-11-22T07:30:1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회창 "세종시는 국가 미래를 위한 것"]]></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1/2009112100448.html</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730" name=focus_link>이회창</A>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406" name=focus_link>자유선진당</A> 총재는 21일 “<A href="http://focus.chosun.com/issue/issueView.jsp?id=295" name=focus_link>세종시</A> 건설을 원안대로 추진하는 것은 충청권만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이익과...]]></description>
	<dc:date>2009-11-21T19:07:30+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총리 "서울대, 단과대 이전보다 융.복합 신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1/2009112100440.html</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810" name=focus_link>정운찬</A> 국무총리는 21일 <A href="http://focus.chosun.com/school/schView.jsp?id=409" name=focus_link>서울대</A>의 <A href="http://focus.chosun.com/issue/issueView.jsp?id=295" name=focus_link>세종시</A> 이전문제와 관련, “기존 단과대의 (세종시 이전으로) 정원을...]]></description>
	<dc:date>2009-11-21T18:25:2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 세종시.4대강 논란속 창당 12주년]]></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1/2009112100368.html</link>
	<description><![CDATA[
	정치권이 세종시와 4대강사업 문제로 시끄러운 가운데 한나라당이 20일 창당 12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br><br>    10년만에 정권을 되찾은 뒤 맞이한 두 번째 창당 기념식이다. <br><br>    한나라당은 1997년 11월21일 신한국당과 이른바 ‘꼬마 민주당’의 합당으로 탄생한 뒤 15-16대 대선에서 연거푸 패배하면서 10년간 야당 세월을 보내야 했다.<br><br>    하지만, 한나라당은 2007년 17대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의 승리로 정권을 ’탈환’하며 10년간 맺혔던 한(恨)을 풀 수 있었다. <br>...]]></description>
	<dc:date>2009-11-21T15:18:42+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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