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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세 조선일보 독자들 가운데 10대는 13.6%, 20~24세는 24.5%, 25~29세는 27.4%, 30~34세는 34.5%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해당 연령층에서 조선일보 독자의 남녀 구성 비율은 남성 59.5%, 여성독자는 40.5%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에 사는 15~34세 연령층의 인쇄매체 열독률에서 조선일보는 12.9%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일간신문, 경제신문, 주간지, 무가지를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또한 수도권에서도 12.1%로 가장 많은 독자가 조선일보를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학생계층이 가장 많이 읽는 신문은 조선일보입니다. 특히, 서울지역 고등학생 열독률은 14.1%로 다른 인쇄매체를 크게 앞지릅니다. 15~34세의 모든 학생계층에서도 조선일보는 가장 사랑받고 있습니다. 화이트칼라 계층 또한 조선일보를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월소득 300만원 이상의 중산층으로 갈수록 조선일보의 열독률이 더욱 높아진다는 점입니다. 이런 현상은 중산층 이상의 소득수준을 가진 가정주부 계층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쇼핑과 외식빈도, 휴대폰, 노트북 소유 등의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서도 조선일보 젊은 독자들의 특징은 분명히 드러납니다. '1주일에 1회 이상 쇼핑과 외식을 나간다'고 응답한 서울 거주 계층에서 조선일보의 열독률은 16.1%로 가장 높습니다.
이는 수도권과 전국 조사에서도 동일하게 확인됩니다.
또한 6개월 이내에 휴대폰을 교체하려는 사람과 카드 사용액 상위계층에서도 조선일보의 열독률은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소비와 구매에 적극적인 15~34세의 젊은 소비자들에게 효율적으로 광고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매체는 조선일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