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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서치 미디어인덱스-


신문광고의 장점은 무엇입니까?
신문광고는 상품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쉽게 전달하여 매출증가로 이어지게 합니다. 신문광고는 상품에 관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해주면서 동시에 브랜드 가치를 높여줍니다. 신문광고는 소비자들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고 그들의 마음과 몸이 움직이게 만듭니다. 또한 신속한 광고집행이 가능한 것도 신문광고의 장점입니다.

신문광고의 효과를 결정하는 것은?
어떤 독자들에게 광고가 노출되느냐에 따라 신문광고 효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독자층의 구매력, 직업, 지역, 연력등이 광고효과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높은 광고효과를 위해서는 독자층이 어떤 소득계층에 속하며, 어느 정도의 구매력을 가지고 있는지는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본 미디어리서치는 한국리서치(HRC)의 미디어인덱스를 통하여 '조선일보 독자층의 높은 구매력'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이를 통해 최고의 광고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매체는 조선일라는 사실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조선일보 독자층은 고소득층이 많습니다.
소득구분에서 최상위계층에 속하는 가구소득 500만원 이상 계층에서 조선일보의 열독률은 다른 신문을 앞서고 있습니다. 또한 행정경영/관리/사무직 등의 직군에서도 조선일보의 높은 열독률은 확인됩니다. 지역적으로 유통과 문화인프라가 갖춰진 서울과 전국의 광역시에서 사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신문도 조선일보입니다. 독차증의 학력에서 조선일보는 대졸 이상의 독자층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평균 개인소득 면에서 조선일보 독자층의 구매력을 살펴보겠습니다.
한국 리서치 조사에서 조선일보 독자들의 개인 소득 평균은 244만원이라고 화인되었습니다. 이는 B신문에 비해 약 20만원이 높은 수치입니다. 개인소득 300만원 이상 독자의 비율이 가장 높은 신문도 조선일보입니다. 조선일보 독자 가운데 18.1%가 월 300만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월평균 신용카드 사용액도 조선일보 독자층이 B신문, C신문의 독자층을 크게 앞지릅니다. 조선일보 독자층의 높은 소득과 그에 따른 구매력은 다른 신문 독자층과 확연히 구별됩니다.





조선일보 독자층은 구매력이 있음녀서도 적극적인 소비자이기도 합니다.
핸드폰 구매계획을 가지고 있는 계층이 가장 많이 보는 신문도, 중대형 자동차 구매계획을 가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는 신문도 조선일보입니다. 조선일보 독자층은 등산에 취미를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이 때문에 레포츠장비 광고가 조선일보에 많이 실리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독자는 식기세척기 등의 가전제품을 많이 사용합니다. 최근 1년 내에 에어컨을 구매한 사람들의 비율 또한 가장 높습니다. 이는 노트북 등의 전자제품 구매패턴에서도 동일하게 확인됩니다. 조선일보 독자층은 가전제품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재구매의 가능성 또한 높습니다.



여행과 같은 레저상품 소비에 있어서도 조선일보 독자들은 적극적입니다. 조선일보 독자들은 지난 1년간 외국 항공여행과, 국내 항공여행을 가장 많이 다녀왔습니다. 주류 소비성향에서도 조선일보 독자들의 높은 수준을 확인됩니다.





설날 선물로 조선일보 독자는 주류,위스키 등의 고급 주류에 대한 구매율이 높습니다. 조선일보 독자들은 고가의 상품에 대한 넉넉한 구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화장품의 경우, B신문 독자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구매율을 보여줍니다.



지난 연말에 구입한 선물에 관한 조사에서 조선일보 독자는 빵/케이크, 차세트, 화장품, 구두상품권 등의 구매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서적, 전자제품 등을 선물로 구매한 비율도 다른 신문 독자층보다 높았습니다. 명절과 연말 선물광고에 대한 높은 광고효과를 기대한다면 조선일보를 선택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