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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명 소년조선일보 주 소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61
발행사 조선일보사 창 간 1937년 1월 10일
발행인 방 상 훈 발행면수 월,수,금 8면 화,목,토 4면
판 형 신문대판크기 광고면수 월,수,금 8면 화,목,토 4면
발행부수 전국지로 50여만부
(이중 10여만부는 가정판임)
광고마감 익일전 오전12시 이내
광고규격 5단통(가로 17센티* 세로 37센티)이 기본크기로 7단통,8단통,10단통,15단통, 9단변형도 가능함

<광고단가표>




구분
규격
단가
5단통(5단*36cm)
기사중돌출
1단*1cm
30.000원
컬러 1면
1단*1cm
15,000원
2,775,000원
컬러 기타면
1단*1cm
10,000원
1,850,000원
흑백 기타면
1단*1cm
8,000원
1,480,000원
<소년조선일보 지면 광고> ☎ 724-5836~7
<인터넷 광고> ☎ 3701-2921~4






※ 다음은 조선일보 AD 본부의 한규자 소년조선 광고팀장이 소년조선 광고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초등생이 광고타깃이라면 50만부의 ‘소년조선일보’가 정답!

먼저 소년조선일보 매체를 알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난 1937년 창간된 소년조선일보는 대한민국 아동신문의 역사를 이끌어 왔습니다. 현재 50만부를 발행하고 있으며 전국 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재미와 정보를 편안하게 전달하는 어린이 신문으로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모두들 초등학교시절을 지내면서 친숙했을 소년조선일보도 세월의 흐름에 따라 많이 변했습니다.


신문크기는 대판 사이즈로 본지 크기와 같지만 한자제호는 한글로 바뀌었고, 글자체도 밝고 보기 쉬운 모습으로, 세로쓰기도 가로쓰기로 바뀐지 오래되었습니다. 기사내용도 인터넷시대에 맞게 다양하고 알차게 채워지고 있습니다.

소년조선일보는 금년 3월, 새학기부터 ‘공부하는 저력’을 알려주는 신문으로 새로 단장했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와 서울시 교육청의 ‘학력신장’ 흐름에 맞춰, 주지교과의 창의력 지면을 크게 늘렸습니다. 창의력 지면은 NIE(Newspaper In Education), 독서, 쑥쑥 창의력, 교과서 논술, 심층 논술, 영재 지면을 통해 일주일 내내 싣고 있습니다. 공부에 쩔쩔매던 친구들도 우등생이 되는 학습 비결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기 위함입니다.

현재 가장 인기있는 기사는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자로, 토요 휴무에 맞춰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가기 알맞은 장소로 교육청에서 추천하고 체험학습 전문가가 소개하는 지면입니다.

직접 확인해 보십시오. 웹 주소는 kid.chosun.com 입니다.


소년조선일보라는 어엿한 이름이 있음에도 몇몇 광고주들께서는 직장이나 집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기에 주간지나 잡지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십니다. 소년조선일보는 매일 발행하는 일간지이며 홀수 요일인 월, 수, 금요일은 8면이며, 짝수요일인 화, 목, 토는 4면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요일자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수년 전만해도 흑백광고가 반을 차지했지만 인터넷이 붐을 이루면서 이제는 99%가 칼라광고로 광고지면도 다채롭고 화려해지고 있습니다.

광고크기도 20만원짜리 흑백돌출부터 555만원에 달하는 전면칼라까지 다양하지만 대부분은 5단통크기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9단변형도 언제든지 게재 가능하며 독특한 크기도 편집과 협의가 되면 수용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발행부수는 50여만부로 웬만한 일간지나 스포츠지를 능가하고 있습니다. 이중 40여만부는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초등학교로 전달되는 학교 배달판이며, 특히 10여만부는 집으로 직접 배달하는 가정판으로 방학중 학교에서 보던 신문을 집에서 보기 원하면 지국에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조선일보사는 미래 어린이 독자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미래가 곧 나라의 미래’라는 본사의 확신 때문입니다.


2005년 4월, 한국리서치(HRC)의 최신 리서치를 이용하여 소년 3사의 구독·열독률 및 인터넷, 게임 등의 라이프 스타일을 통한 소년조선일보 독자층의 특징과 광고매체로서의 장점은 단연 1등입니다. 대도시에서 소년조선일보의 구독률도 다른 신문과 큰 격차를 보였고, 광고 주목도 조사에서도 큰 격차로 앞섰습니다. (HRC 미디어 인덱스-KA051 자료참조).



종합

지난 4월에 발표된 한국리서치 미디어인덱스 자료입니다. 조사대상은 소년지의 특성상 11~14세의 연령대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3~6학년을 포함하는 해당 연령층에서 소년조선일보의 전국 열독률은 2.9%, 전국 구독률에서도 1.8%로 다른 소년지보다 높았습니다.

인터넷

소년조선일보의 독자들은 인터넷을 가장 자주 이용하는 독자층입니다. 또한 ‘언제 인터넷을 사용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오늘’이라고 응답한 계층도 가장 많습니다. 특히, 소년조선일보 독자가운데 ‘신문을 통해 인터넷사이트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라고 응답한 학생들도 가장 많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광고주목도

일간신문 광고주목도 조사에서 ‘모두 자세히 본다’라고 응답한 해당 연령층의 전국적인 열독·구독률입니다. 소년조선일보 독자층은 적극적으로 광고를 수용하여, 소년지B의 독자층을 큰 격차로 앞섭니다. 소년지C에서?? ‘모두 자세?? 본다’고 응답한 독자가 한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소년조선일보 독자층은 구독·열독률에서는 물론, 게임/인터넷/컴퓨터 관련 라이프 스타일에서도 다른 소년지를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아울러 광고주목도에서도 분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광고에 가장 효율적인 매체는 ‘소년조선일보’입니다

현재까지 소년조선일보의 주요 광고주는 크게 3가지 형태로 볼 수 있는데 아동용 출판사, 학습지 및 대행사, 게임업체 등 임시물광고주들 입니다.

발행부수대비 낮은 단가의 소년조선일보 광고를 통해 크게 성장한 이름을 대면 알만한 학습사와 출판사들이 적지 않습니다. 게임업체 등에서도 초등연령의 타깃층에게 어필할 오프라인 매체는 소년조선일보 뿐이라고 이구동성 입니다. 오히려 홍보 및 광고담당자가 광고효율성에 놀란 나머지 다른경쟁사들이 알까봐 반대로 정보를 감춘 적도 있었습니다.

또 소년조선의 주요 광고주가 되시면 지면 콘텐츠를 활용한 기사서비스외에 다양한 부가서비스(PR 보도자료와 추가 광고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높은 발행부수 대비 저렴한 광고비,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정확한 타깃, 소년 3사중 가장 앞선 구독률과 광고효과를 보이고 있는 곳이 바로 소년조선일보입니다. 언제든지 좋은 광고로 소년조선일보에서 만나뵙기를 원합니다.


소년조선일보 광고는 김승균(사진 왼쪽), 한규자 팀장 두 사람이 맡고 있으며, 한규자 팀장은 1986년에 입사하여 9년간 광고를 담당하고 배우자의 해외발령으로 잠시 휴직한 후 2002년 복직하였으며 전 매체 중 소년지 광고를 가장 오래 맡고 있어 소년 3사중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습니다.

김승균 임시물 팀장은 2002년에 입사하여 국제광고를 담당해 왔으며 외국의 유명 대학을 졸업한 능력있는 영업사원입니다./ AD 본부 한규자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