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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는 고인의 장례소식을 신속하고 광범위하게 안내하는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불시에 발생하기 때문에 높은 광고단가를 적용하고 있으며 모든 광고에 우선 취급합니다. 신속히 접수하시고 정확히 문안을 작성해 신문에 게재될 때 그 가치가 인정되는 중요한 광고입니다.



고인의 사망일시, 사유, 장소, 발인일시, 장지를 파악한 후 상주의 입장에서 작성해야 합니다. 문안은 사망사실 고지, 장례절차, 유가족 소개 등 3부분으로 나누어 짜여집니다.

① 사망사실 고지 : 상주이름, 고인과의 관계를 위에 쓰시고 고인의 이름을 씁니다. 고인이 저명인사 이거나, 국장 사회장, 단체장일때에는 생전의 공직을 고인의 이름위에 쓰는 것이 통례입니다. 다음에 일시, 사유, 사망장소를 기재합니다.

② 장례절차 : 빈소, 발인일시, 발인장소, 장지의 순으로 기록하며, 상주가 종교인일 경우는 그가 속하는 종교양식이 추가됩니다.

③ 가족 : 상주를 첫머리에 기재하고 고인과 유족과의 관계를 그 위에 써 넣습니다. 유족의 기재순서는 아들 / 딸 / 며느리 / 사위 / 동생 / 조카의 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