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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섹션 1면은 '4단 전단(全段)광고'만 실을 수 있습니다.
흑백·컬러 구별없이 광고비는 6천1백5만6천원(1일 게재, 부가세 별도, 이하 동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 밖의 섹션 1면에는 5단 전단으로 광고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신문광고 중 가장 기본적인 '5단 전단(全段)광고'입니다.
2·3면에 5단 전단 컬러광고를 게재하면 3690만원입니다.




    

7컬럼9단, 혹 '9단변형광고'라고 하는 광고입니다.
변형광고중 가장 많이 사용되며 광고주목률이 높습니다. 9단변형광고는 종합뉴스섹션 3면부터 가능합니다.






국내에서 조선일보가 가장 먼저 도입한 변형광고입니다.
이 광고는 일명 '내리닫이'라고 부르며 2·3면에 실을 수 있습니다. 2면 내리닫이 광고는 높은 주목률때문에 국내외 유수의 광고주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신문 한면 전체를 차지하는 '15단 전단(全段)광고'입니다.
이 광고는 종합뉴스섹션이나 경제섹션 등에 실을 수 있습니다. 종합뉴스섹션 뒷면에 컬러로 실을 경우, 공식적 광고비는 1억530만원입니다.






신문을 펼쳤을 때, 두개 지면에 걸쳐 광고를 싣는 '브릿지광고'(스프레드)입니다.
풍부한 지면을 이용해 독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