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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를 대표하는 기본섹션입니다.
종합뉴스섹션은 매일의 주요이슈를 다루는 종합면, 사회면, 기획특집면, 국제면, 문화면, 오피니언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선일보 종합뉴스섹션의 광고효과는 독보적입니다.




 국내외 경기흐름은 조선경제섹션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섹션은 경제지표와 각종 금융정책상의 변화를 살피고 국내외 경제 인사의 심층인터뷰를 통해 정책흐름의 맥을 짚어주는 실용 섹션입니다. 또한 주식·부동산·창업·취업 등의 유용한 개인경제정보를 고정적으로 다뤄주고 있습니다.
12개면을 기본으로 주중 5일간 매일 발행됩니다.







 자녀교육을 주내용으로 만들어지는 교육섹션입니다.
이 섹션은 미취학아동부터 초등·중고생 및 대입을 준비하는 자녀를 두고 있는 30~40대 학부모 독자들을 타깃으로 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고정발행되며 학습지, 학원광고주 들이 주목하는 지면입니다. 광고원고 마감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입니다




 논술관련 콘텐츠가 담겨지는 교육섹션입니다.
구독독자를 위한 한정발행섹션으로 신청 독자에만 배달됩니다.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면이 분리되어 있어 타겟층이 명확한 교육광고에 적합한 섹션입니다. 매주 목요일 발행되며, 원고 마감은 월요일 오후 6시 입니다.




 소득 증가와 웰빙 추구로 인해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영위하기 위한 해법이 건강 섹션에는 담겨집니다. 현대인의 건강 주관심 사안 및 해법, 의료 신기술 등 다양한 건강관련 정보 및 광고가 실리며 매주 수요일에 발행됩니다.




 주5일 근무제가 실현되면서 주말매거진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젊은 직장인과 가정주부 등이 주 독자층으로 국내외 여행, 영화, 요리, 문화, 쇼핑정보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16면 컬러를 기본으로 제작되며 젊은 소비자들을 중시하는 광고주들과 외국광고주들이 선호합니다. 매주 목요일 독자들에게 배달되며 원고마감은 화요일 오후 6시입니다.




 방송통신융합시대를 맞아 각 IT업체들이 IPTV 등의 뉴미디어로 주력서비스를 변경하고 있습니다. IT업계의 새로운 추세에 발맞춰 디지털비즈가 2007년 2월 재탄생 했습니다. 디지털비즈는 매주 금요일 고정 발행되며 뉴미디어 관련 기업 소개, 일주간 뉴미디어 뉴스 리뷰, 뉴미디어 편성표 등을 싣고 있어 정보통신업계 광고주들에게 호평 받고 있습니다.







 품격 있는 조선일보의 '土日섹션 Why?'는 깊이 있고 품격 있는 기사, 고급정보의 원칙을 가지고 독자의 풍성하고 여유 있는 주말을 책임지는 섹션입니다. 매주 16페이지로 토요일에 독자를 찾아가는 'Why?'섹션은 일요일까지 쉬면서 느긋하게 읽히도록 하자는 바람에서 '土日섹션'이라고 명명됐습니다. 'Why?'섹션과 함께 조선일보는 고 품격 경제정보가 집중된 '위클리비즈', 국내 유일의 서적섹션인 '책마을' 등과 함께 풍성한 주말 읽을거리를 위한 라인업을 완비했습니다.



 위클리비즈는 고급 주말 경제신문으로 유례가 없을 정도로 많은 단독 인터뷰를 실어 독자들의 높은 관심을 한 몸에 받아왔습니다. 매주 12페이지를 기본으로 토요일 발행되는 '土日섹션 위클리비즈'는 맥킨지 등 9개 컨설팅회사와 공동으로 지면을 제작하고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셉 스티글리츠 교수 등 당대 최고의 경제리더들이 필자로 참여하여 대학가의 학습 교재로까지 활용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의 '土日섹션 Books'는 국내 종합일간지 가운데 유일한 서평 전문 섹션입니다. 'Books'는 지난 2000년 3월부터 조선일보 독자의 주말을 지켜온 조선일보 土日섹션의 터줏대감으로 국내외 신간과 화제의 책을 소개하며 문학계 소식을 전해줍니다. 매주 토요일 발행되며 출판사, 인터넷서점 등의 광고가 집중적으로 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