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산·코드인사' 논란의 중심에 서다
대통령의 한 참모는 "언론에서 말하는 '코드인사'가 대통령과 정치적 이념이나 정책성향을 같이 하는 사람을 등용해 쓰는 것이라면 코드 인사는 당연하다"고 얘기했다.

'코드인사'인가 '포용인사'인가에 대한 대통령의 인사권에 대한 끊임없는 시시비비 속에 최근 가장 이슈가 됐던 코드인사 논란 인물 10인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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