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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 25시] 심은진, "가수때 경험 좋은 것도 있네요!"
심은진 "추위, 그까이꺼 뭐"

가수 때 짧고 얇은 옷 많이 입어봐 OK
스포츠조선
입력 : 2006.12.01 11:39 03'

▲ 심은진 / 스포츠조선
★…"가수 경험이 좋은 것도 있네요!" 가수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는 심은진이 추위와의 전쟁에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심은진은 지난 29일 강원도 속초의 한화설악리조트에서 열린 KBS 대하사극 '대조영' 오픈 세트장 개장식에 참석했습니다. 기생 출신의 여성 첩자 '금난'역에 캐스팅 된 뒤 처음 언론에 모습을 공개한 것이지요. 기생 역할이다 보니 의상은 속이 비칠 정도로 얇았고, 살을 에는 추위 속에 취재진까지 발을 동동굴러야 했습니다. 하지만 심은진은 "베이비복스 시절 짧고 얇은 의상을 입고 자주 무대에 서다 보니, 추운 데는 이력이 나 있어 걱정 없다"며 오히려 취재진을 걱정하더군요.

무엇이 무엇이 똑같은가♪♪

검은색 원피스 똑같아요♬

한채영-박정아 '같은 의상 다른 느낌'

▲ 한채영(사진왼쪽)-박정아 / 스포츠조선
★…'어디서 많이 본 옷인데….' 지난 주말에 열린 한 가요시상식에 가수 박정아가 입고 온 의상이 화제가 됐습니다. 박정아는 오른쪽 어깨만 가리는 독특한 디자인의 검은색 원피스를 착용했는데 한 사진 기자가 놀라운 기억력을 발휘한 것이지요. 바로 지난 10월12일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때 배우 한채영이 똑같은 옷을 입고 참석했던 것을 말입니다. 다른 것은 한 달 보름여의 시간이 지난 까닭에 한채영이 맨다리인 반면 박정아는 부츠와 검은색 스타킹으로 보온 효과를 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확인 결과 박정아의 소속사 측은 이 같은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고, 다만 처음 옷을 봤을 때 박정아가 "너무 예쁘다"며 좋아했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옷이지만 입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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