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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 25시] C양, 선배 권유로 흥분제 복용하고 운전?
스포츠조선
입력 : 2006.12.01 11:31 41'

흥분제 운전?

운전대 잡았다 외제차 망가져

 ★…신세대 탤런트 C양이 선배 탤런트가 건넨 야릇한 흥분제 때문에 1억원대의 외제 승용차를 망가뜨렸다네요. 평소 아무 생각없기로 유명한 C양은 절친한 선배인 여자 탤런트 D씨의 집에 놀러갔다가 D씨가 권한 흥분제를 복용했답니다. 한데 흥분제는 시작일 뿐이었습니다. 몽롱해진 C양은 D씨와 함께 몇 잔의 술까지 곁들였다고 합니다. 결국 술과 흥분제의 만남은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C양은 새로 뽑은 외제 승용차를 D씨 집앞 전봇대에 들이받고는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 / 스포츠조선
이병헌 "배 보다 배꼽…"

'그 해 여름'제목 공모 상금 회식

★…이병헌, 수애가 주연한 영화 '그 해 여름'이 지난 30일 개봉됐는데요. 제목에 얽힌 에피소드가 재미있습니다. 원래 '그 해 여름'의 제목은 '여름이야기'였습니다. 뜨거웠던 여름의 추억을 담았기 때문이죠. 그런데 개봉 시기가 겨울로 접어들면서 '여름이야기'가 다소 계절성과 벗어난다는 중론이 이어졌습니다. 제작진은 거금(?) 10만원의 상금을 걸고 자체 공모를 했습니다. 배우와 감독, 스태프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이병헌이 제안한 '그 해 여름'이 새로운 제목으로 채택됐습니다. 이병헌은 상금 10만원의 주인공이 돼서 싱글벙글했답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주변의 '한 턱 내라'는 요구에 무너졌다는군요. 그 날 회식 비용만 해도 어마어마. 결국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에 너털웃음만 흘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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