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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 25시] 지진희, 영화액션신 찍다 '손목 인대'부상
스포츠조선
입력 : 2006.12.01 11:29 58'

"터프가이 힘들어"

★…부드러운 남자에서 강한 남자로 변신하는 것은 역시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영화배우 지진희 얘기인데요. 지진희의 부상 투혼이 눈물겹습니다. 최양일 감독의 신작 '수'(제작 트리쯔클럽)에서 주인공인 해결사 수를 맡은 그가 액션 장면을 찍다 그만 오른손목 인대가 늘어났습니다. 고층 빌딩에 매달리기, 격투신, 고속역주행 등 대부분의 액션 연기를 직접 소화한 지진희는 뼈가 부러지지 않아 다행이지만 부상이 오래 가 지금까지도 보호대를 손목에 착용한 채 생활하고 있답니다. 하드 보일드를 표방한 '수'는 내년 2월 개봉한다고 합니다.


욘사마 말총머리 논쟁

日팬 "멋져" VS 국내팬 "별로네…"

 ★…'욘사마' 배용준이 지난 29일 제주에서 열린 '한류엑스포 인 아시아' 개막식을 통해 오랜만에 국내외 팬들에게 인사했는데요. 이날 가장 큰 관심거리는 배용준의 헤어스타일이었습니다. 배용준이 뒷머리를 하나로 묶은 말총머리 스타일로 나타나자 수많은 팬과 취재진은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정신이 없었습니다. 배용준은 "현재 제주도에서 드라마 '태왕사신기'를 찍고 있기 때문에 머리가 길어졌다"고 헤어스타일 변화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이에 대해 일본 팬들은 "용준씨는 뭘 해도 어울린다"고 맹목적인 지지를 보낸 반면, 대부분의 국내 팬들은 "예전 모습이 더 좋다"며 완전히 양분된 모습을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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