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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소식] 현대, 서튼과 재계약 포기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06.12.01 09:37 23'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가 외국인 용병 타자 래리 서튼(36)과 재계약을 포기했다.

현대는 1일 “지난달 30일 발표한 보류선수 명단에 캘러웨이와 서튼을 모두 포함시켰지만 결국 서튼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노장이고 오른쪽 팔꿈치 부상까지 겹쳐 재계약을 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서튼은 올 시즌 93경기에 출전, 타율 2할6푼6리에 18홈런 61타점을 올리면서 현대의 페넌트레이스 2위를 이끌었다.

== KBO, 프로야구 백일장, 수필 인터넷 공모 ==

0...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31일까지 프로야구와 관련된 가족간의 훈훈하고 재미있는 사연을 담은 수필을 공모한다.

응모방법은 KBO 홈페이지(www.koreabaseball.com)의 온라인 백일장 인터넷 창에 원고지 8매 이내로 직접 입력하면 된다.

최우수작 1명에게 상금 200만원과 상장을 수여하고, 우수작 3명과 가작 10명에게도 각각 100만원과 20만원의 상금을 준다. 당선자는 내년 1월 KBO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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