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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박한이, '주몽' 출연 조명진과 열애중
스포츠조선
입력 : 2006.11.30 12:10 20'

삼성 톱타자 박한이(27)가 MBC 사극 '주몽'에서 무덕 역으로 출연 중인 동갑내기 탤런트 조명진과 열애 중이다.

조명진 측에 따르면 지난 5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좋은 관계로 발전했다고.

조명진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요즘은 둘 다 바빠 한 달에 한 번 정도밖에 못 만나서 아쉽다. 대신 전화 통화를 자주 한다"고 털어놓았다.

조명진은 "아직 결혼까지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이씨가 결혼 상대일 수도 있지 않겠냐"면서 "내 이상형은 아니지만 그냥 좋다"고 말했다.

박한이는 올시즌 득점왕(89개)에 오르는 등 타율 2할8푼5리, 134안타의 성적으로 삼성의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조명진은 2000년 MBC 탤런트 공채 29기 출신으로 드라마 '어쩌면 좋아', '호텔리어'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주몽'에서는 유화부인을 따르는 무덕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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