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작게 100자평 쓰기  블로그 스크랩  이메일  프린트 

서재응 30일 귀국…국내서 휴식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06.11.24 17:50 25'

한국인 메이저리그 투수 서재응(29.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이 오는 30일 귀국한다.

서재응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TSMGI의 이재준 팀장은 24일 서재응이 오는 30일 오전 5시10분 아시아나항공편을 이용,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밝혔다.

계약기간 1년, 연봉 120만달러에 재계약해 한국인 빅리거로는 박찬호(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김병현(콜로라도 로키스)에 이어 연봉 100만달러를 돌파한 서재응은 1일 잠실롯데호텔 1일 총지배인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일정이 없다.

서재응은 다음 달 20일께 미국으로 돌아가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몸 만들기에 들어간다.

‘뉴욕 메츠맨’으로 8년 간 활약하다 지난 1월5일 LA 다저스로 이적한 뒤 6월28일 탬파베이에 새 둥지를 튼 서재응은 올 시즌 3승12패, 방어율 5.33을 기록했다.

100자평 쓰기  블로그 스크랩  이메일  프린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