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작게 100자평 쓰기  블로그 스크랩  이메일  프린트 

[화보] 얽히고, 설킨 운명의 실타래 '게임의 여왕'
조선닷컴 콘텐츠서비스팀 se@chosun.com
입력 : 2006.11.08 14:46 03' / 수정 : 2006.11.08 14:47 01'

'사랑과 야망'의 후속작으로 방영될 '게임의 여왕'(연출 오세강 · 극본 이유진)이 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주진모-이보영 주연 '게임의 여왕'은 복수를 위해 만난 원수의 딸을 사랑하게된 남자(주진모 분)와 이를 눈치챈 뒤 배신감에 이를 되갚아주는 실내장식가(이보영 분)의 이야기를 담은 멜로 드라마로 오는 18일부터 방송된다.

100자평 쓰기  블로그 스크랩  이메일  프린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