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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006 이승엽, 거인의 4번타자로 우뚝 서다!
스포츠엔터팀 se@chosun..com
입력 : 2006.10.27 16:43 13'

이승엽은 지난 3월 31일 개막전 이후 143경기에서 요미우리 부동의 4번 타자로 주름을 잡았습니다. 타율 0.323으로 2위, 홈런 경쟁에서도 막판에 우즈에게 밀리며 2위로 떨어지면서 무관왕의 제왕이 되었지만 그의 활약도는 온 국민을 열광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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