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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오연수, 청춘스타에서 시청률퀸으로
조선닷컴 콘텐츠서비스팀 se@chosun.com
입력 : 2006.10.25 14:31 47'

드라마 '주몽'에서 유화부인으로 중년 남자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오연수.

과거 최고의 청춘 스타였다가 중견 스타 반열에 오른 그녀는 알고 보면 소리없는 흥행 배우다. '두번째 프러포즈', '슬픔이여 안녕', '주몽' 등에서 모두 시청률 1위를 기록한 화제작이다.

중년배우로서 큰 자리를 차지하는 배우 오연수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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