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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흡혈귀와 인간의 사랑'을 다룬 드라마 '프리즈'
조선닷컴 콘텐츠서비스팀 se@chosun.com
입력 : 2006.10.19 10:10 36'

1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5부작 드라마 '프리즈'(극본 한재남ㆍ이진우, 연출 정재훈) 제작발표회를 갖었다.

극중에서 이서진과 박한별은 '흡혈귀와 인간의 사랑'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연기를 펼친다.

이서진은 2004년 6월 종영된 MBC 드라마 '불새' 이후 2년여 만에 출연하는 작품이며, '원조 얼짱 스타' 박한별(22)은 MBC 드라마 '한강수 타령' 이후 출연으로 이번 드라마를 통해 "배우로 불리고 싶다"고 자신의 모습을 설명했다.

이서진, 박한별, 손태영이 출연해 뱀파이어라는 독특한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간 CGV 드라마 ‘프리즈’는 27일 밤 12시에 첫 방송되며 총 5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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