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작게 100자평 쓰기  블로그 스크랩  이메일  프린트 

[2006 플레이오프] 한화 VS 현대 4차전
조선닷컴 스포츠팀 se@chosun.com
입력 : 2006.10.18 11:22 30'

한화 이글스가 현대 유니콘스를 물리치고 7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 삼성과 패권을 다투게 됐다.

또 불혹의 송진우는 포스트시즌 최고령 승리 투수가 됐고 결승 3점 홈런을 때린 김태균(이상 한화)이 플레이오프 최우수선수(MVP) 영예를 안았다.

100자평 쓰기  블로그 스크랩  이메일  프린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