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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는 드라마 '눈의 여왕'
조선닷컴 콘텐츠서비스팀 se@chosun.com
입력 : 2006.10.17 16:40 48'

'삼식이' 현빈과 성유리가 오는 11월13일 KBS2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성유리는 온갖 고난을 꿋꿋하게 극복해나가는 캔디같은 기존 이미지에서 벗어나 부잣집 딸로 어릴 때부터 불치병인 근무력증을 앓아 차갑고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고무공같은 ‘얼음공주’ 김보라가 된다. 현빈은 천재 소년이었다가 친구의 죽음을 계기로 3류 복싱 스파링 파트너가 되는 한태웅으로 변신한다.

'보라'역을 맡은 성유리는 "벅찬 역할일 수도 있지만 매일 한계에 도전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촬영중"이라며 "한가지 색보다는 여러가지 색깔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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