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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잠실벌 달군 비 '월드투어 프리미어'
조선닷컴 콘텐츠서비스팀 se@chosun.com
입력 : 2006.10.17 16:25 59'

비가 13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프리미어 ’레인스 커밍(Rain’s Coming)’으로 잠실이 뜨거워졌다.

마돈나의 공연 ’컨벤션’을 연출한 감독 겸 안무가 제이미 킹 등 할리우드 스태프가 참여하고 노래당 1억원을 투입해 대규모 공연이 될 것으론 예상했지만 기대 이상으로 눈을 떼기가 힘들었다.

오프닝인 4집 타이틀곡 ’아이 엠 커밍(I’am Coming)’ 무대는 전투 장면으로 시작 되었고, 짧은 머리에 밀리터리룩을 입고 헬리콥터에서 내린 비는 댄스의 강약을 조절하며 무대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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