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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제12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 그 화려한 현장
조선닷컴 콘텐츠서비스팀 se@chosun.com
입력 : 2006.10.16 16:26 51'

스포츠조선가 주최하고 조선일보와 KBS가 후원한 제12회 한국 뮤지컬대상 시상식이 13일 오후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이번 뮤지컬 대상에는 극단 연우무대의 ‘오! 당신이 잠든 사이’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고, ‘화성에서 꿈꾸다’를 연출한 이윤택씨가 연출상을 수상했다.

남우주연상은 ‘프로듀서스’의 송용태, 여우주연상은 ‘김종욱 찾기’의 오나라에, 베스트 외국 뮤지컬상은 (주)KCMI와 SBS, 조선일보, DAUM이 함께 제작한 ‘미스 사이공’에 돌아갔다.

남우조연상과 여우조연상은 각각 ‘프로듀서스’의 이희정, ‘피핀’의 김선경이 수상했고, 남여신인상의 영예는 ‘폴 인 러브’의 김다현과 ‘드라큘라’의 윤공주가 차지했다.

이밖에 작사ㆍ극본상은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의 장유정씨가 받았으며 음악상은 ‘화성에서 꿈꾸다’ 강상구, 안무상은 안애순(바람의 나라), 무대미술의상상은 황연희(불의 검)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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