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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출생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성유리와 공유
조선닷컴 엔터테인먼트팀 ent_news@chosun.com
입력 : 2006.07.10 15:45 17'

이 네 사람... 특히 두 남녀주인공에게는 죽을 만치 가혹한 시련들이 기다리고 있다. 이 드라마가 진행되는 동안 보는 이들 모두가 감히 운명이라는 시련에 맞서 힘겹게 싸우는 주인공들이 꼭 사랑을 이뤘으면... 응원하게 되고 이들에게만은 운명이 한번쯤은 눈감아줬으면... 바라게 되고 저런 사랑이라면 죽을 만큼 호된 고통도 기꺼이 감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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