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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한혜진 "아름다운 고대의 사랑을 부활시킨다"
드라마 '주몽' 5월 8일 방영
조선닷컴 스포츠엔터팀 이찬란기자 chanlan@chosun.com
입력 : 2006.03.28 17:02 40' / 수정 : 2006.03.28 17:16 56'

고구려의 시조 왕 주몽(송일국)과 그의 연인 소서노(한혜진)의 사랑을 그린 MBC 특별기획드라마(60부작) '주몽'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나라와 사랑을 위해 열정을 다한 주몽과 그의 사랑을 지켰던 소서노에 대한 스케일 큰 로맨스 드라마 '주몽'.

주몽은 부여국 금와왕의 아들로 궁에서 자라나지만, 친 아버지인 해모수의 존재가 밝혀지면서 쫓겨난다. 그러나 여걸 소서노와의 만남으로 오랜 기간의 역경을 극복하고 최초의 제국 고구려의 왕으로 우뚝 선다.

때론 사랑 앞에 무너지는 로맨티스트이며 운명적 사랑 앞에 번민하는 주몽 역의 송일국은 도전정신, 그리고 지적인 강인함을 가진 복합적 캐릭터이다. 드라마 '해신'의 카리스마와 영화 '작업의 정석'에서의 매력을 동시에 선보일 송일국은 시작부터 극중 캐릭터에 적역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주몽의 연인이자 제국의 꿈을 이루는 소서노 역의 한혜진은 사랑과 야망을 가슴에 품고 천하를 호령했던 매력적인 캐릭터로 등장한다.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로 인기 배우로 자리잡은 한혜진은 극중에서 송일국과 사랑하는 연인으로 전국민의 사랑에 다시 한번 도전하고 있다.

고대의 아름다운 사랑을 선보일 드라마 '주몽'은 5월 8일(월요일) 첫 방영된다.


▲ '주몽'의 한혜진
▲ '주몽'의 송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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