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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동포.한국작가 뉴욕서 사랑의 전시회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05.12.17 11:34 09'

재미동포와 한국 작가 7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기획전 ‘인연’이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20일까지 뉴욕 소재 스페이스 월드에서 열린다.

17일 스페이스 월드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은 최근 뉴저지에서 불의의 사고로 작고한 고 정관훈(당시 40세) 화가의 유작전을 겸해 열리며 그 가족을 돕는 ‘사랑의 전시회’이다.

꽃과 정물, 길, 악기 등을 정교하게 그린 사실주의 작가였던 고 정관훈 씨는 영남대학교 미술대학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계명대학교 예술대학원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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